20대 중후반 남자임그냥 뭐 어쩌자는건 아니고 내 잘못으로 인한 하소연임약 2달전에 술자리에서 우연하게 여자를 만났는데그 친구가 혼자 살아서 본의 아니게(사실 본의임) 만나고 2주?정도만에 ㅅㅅ를 함(그 사이 만난건 5~7일정도)사겨야겠다고 확신도 없는 상태에서 불꽃이 튀어 ㅅㅅ하게 되서 좀 난감했지만 그 친구는 ㅅㅅ하는 순간부터 사귄다고 생각한듯아무튼 혼자 살고 집도 가까워서 평일 주말 할거없이 거의 매일 ㅅㅅ ㅅㅅ ㅅㅅ ㅅㅅ 다음날 출근해야하는데도 2~3번정도는 기본이었는듯근데 이건 내가 잘못한거긴한데 아무래도 마음이 가까워지기전에 몸이 먼저 가까워져서 그런지 1달정도 되니 뭔가 시큰둥해짐 그리고 그 친구도 평일 주말없이 붙어 있으니(ㅅㅅ만 한거 아님 놀러도 가고 데이트도 했음) 자기도 친구 좀 만나겠다고 친구들이랑 놀러가고 그럼그러면서 뭔가 애매하게 사이도 멀어지고 그러면서 그 친구쪽에서 먼저 그만 만나는게 좋겠다고 함갑자기 그렇게 말해서 좀 어이없긴 했어도 처음부터 마음도 깊진 않았고 이렇게 만날바에 그냥 안만나는게 좋을것같아서 잘지내라고 하고 그냥 서로 깔끔하게 끝냄 그러고 3주?정도 후에 소변보는데 먼가 찌릿찌릿한게 아팠음고자되는거 아닌가 싶어서 바로 병원가보니 요도염이라고 함이게 성관계에 의해서만 옮는 병이고 잠복기가 최대 2달까지도 갈 수 있다고 함내 마지막 ㅅㅅ는 걔가 친구들이랑 놀러갔다오고 했던 3주 전이 마지막이었음항생제 주사 겁나 아픈거 맞고 엉덩이 쎄게 주무르며 고민했지그럼 걔한테도 뭔가 성병이 있다는 말인데.. 이걸 말해줘야하나..인터넷 찾아보니 여자는 증상도 없을수도 있고 검사안하면 나중에 불임까지 될 수 있다는 말에 먼가 인도적인 차원에서 밤 12시쯤에 자니..? 라고 문자..는 아니고 그냥 저녁시간에 오랜만에 잘지내냐고 연락했음그러면서 자초지정을 설명하고 너도 혹시 모르니 검사받고 혹시 지금 만나는 사람있으면 같이 받는게 좋겠다고(아 뒤에 말은 하지말껄..) 그랬는데 자긴 생리통이 심해서 주기적으로 병원가서 약받고 그러는데 병원에선 아무말도 없다고 괜찮다고 함아.. 순간 좀 벙쪄서 그냥 알겠다고 잘지내라고 하고 끝남...아 괜히 오지랖으로 연락했나 겁나 후회했음..그럼 난 뭐지.. 난 나도 모르게 자웅동체인가 언제 누구랑 또 했지?자아붕괴될뻔근데 생리통심해서 병원가도 그에 관한 검사만 하는거 아님? 성병검사는 다르지 않나..아무튼 잘몰라서 알겠다고 하고 끝내긴 했는데나 괜히 연락한거겠지?나만 괜히 성병걸리는 더러운놈 된 것 같아서 후회스러움여러분 콘돔을 생활화합시다..
괜히 연락한거임?
그러고 3주?정도 후에 소변보는데 먼가 찌릿찌릿한게 아팠음고자되는거 아닌가 싶어서 바로 병원가보니 요도염이라고 함이게 성관계에 의해서만 옮는 병이고 잠복기가 최대 2달까지도 갈 수 있다고 함내 마지막 ㅅㅅ는 걔가 친구들이랑 놀러갔다오고 했던 3주 전이 마지막이었음항생제 주사 겁나 아픈거 맞고 엉덩이 쎄게 주무르며 고민했지그럼 걔한테도 뭔가 성병이 있다는 말인데.. 이걸 말해줘야하나..인터넷 찾아보니 여자는 증상도 없을수도 있고 검사안하면 나중에 불임까지 될 수 있다는 말에 먼가 인도적인 차원에서 밤 12시쯤에 자니..? 라고 문자..는 아니고 그냥 저녁시간에 오랜만에 잘지내냐고 연락했음그러면서 자초지정을 설명하고 너도 혹시 모르니 검사받고 혹시 지금 만나는 사람있으면 같이 받는게 좋겠다고(아 뒤에 말은 하지말껄..) 그랬는데 자긴 생리통이 심해서 주기적으로 병원가서 약받고 그러는데 병원에선 아무말도 없다고 괜찮다고 함아.. 순간 좀 벙쪄서 그냥 알겠다고 잘지내라고 하고 끝남...아 괜히 오지랖으로 연락했나 겁나 후회했음..그럼 난 뭐지.. 난 나도 모르게 자웅동체인가 언제 누구랑 또 했지?자아붕괴될뻔근데 생리통심해서 병원가도 그에 관한 검사만 하는거 아님? 성병검사는 다르지 않나..아무튼 잘몰라서 알겠다고 하고 끝내긴 했는데나 괜히 연락한거겠지?나만 괜히 성병걸리는 더러운놈 된 것 같아서 후회스러움여러분 콘돔을 생활화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