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남자친구랑은 사귄지 3개월정도 됬구요
저보다 연상인데 잠자리는 아직 안했어요
근데 워낙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헌신적이다보니
처음에는 마음이 안갔는데 나중엔 생기더라구요.
가끔 남자친구 폰으로 노래를 듣다가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왓는데 전 뭐 신경 안쓰다가 홈버튼을 두번 누르면서
그 창이 얼핏 보이길래 봤더니...
세상에... 섹방에서 보고 연락한다구 오늘 가능하냐는데
제가 너무 놀란나머지 시간도 보니까 저를 만나기 2분전에 보냈더라구여...
저를 약속장소에 데려다주고 본인은 그걸 하러 가려고했던거죠. 그걸 알고 너무 소름이끼쳐서 말을 못하고
혼자 끙끙거리는데. 이거 너무 화도 나면서 동시에 어이가없더라구여 저한테는 사랑한다 나밖에없다고 말을 하는데 이게 무슨 앞뒤 안맞는 상황인지..
그래서 제가 약속장소에 갔는데도 도저히 너무 연락을 계속 하는스타일도 아닌데 계속 어디냐고 묻게되더라구여
결론은 안간거같긴한데.. 이건 한두번이 아닌거같은데
헤어지긴 할텐데 .. 이 배신감과 분노를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남자친구가 성매매하려는 문자를 봣어요.
어디다가 물어볼수도 없고 답답하고 너무 황당해서 글을씁니다
우선 남자친구랑은 사귄지 3개월정도 됬구요
저보다 연상인데 잠자리는 아직 안했어요
근데 워낙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헌신적이다보니
처음에는 마음이 안갔는데 나중엔 생기더라구요.
가끔 남자친구 폰으로 노래를 듣다가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왓는데 전 뭐 신경 안쓰다가 홈버튼을 두번 누르면서
그 창이 얼핏 보이길래 봤더니...
세상에... 섹방에서 보고 연락한다구 오늘 가능하냐는데
제가 너무 놀란나머지 시간도 보니까 저를 만나기 2분전에 보냈더라구여...
저를 약속장소에 데려다주고 본인은 그걸 하러 가려고했던거죠. 그걸 알고 너무 소름이끼쳐서 말을 못하고
혼자 끙끙거리는데. 이거 너무 화도 나면서 동시에 어이가없더라구여 저한테는 사랑한다 나밖에없다고 말을 하는데 이게 무슨 앞뒤 안맞는 상황인지..
그래서 제가 약속장소에 갔는데도 도저히 너무 연락을 계속 하는스타일도 아닌데 계속 어디냐고 묻게되더라구여
결론은 안간거같긴한데.. 이건 한두번이 아닌거같은데
헤어지긴 할텐데 .. 이 배신감과 분노를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