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개공감 간다..

123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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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X6adv0IEFjE 이 영상 정말 백번도 더 공감간다..
난 재벌집 아이로 태어나서 "복받은다이아수저" "재벌들은 다 나쁜놈들" 이런 인식땜에 말 못할 고통 부담감 이런거 많았는데 이 영상이 내가 여태까지 느낀 감정?생각들을 말해주네.. 아직 회사에 들어가 경영하는건 아니여서 경영의 스트레스? 이런건 아직 모르지만 아빠나 삼촌, 할아버지,사촌오빠들이나 주변 비슷한 환경의 애들이나 아빠 아시는분들 등등 보면 이 기분 뭔지 알거같다...ㅠㅠ 검찰이나 가족 환경이 특히 공감간다 솔직히 가끔 돈없어도 되니까 그냥 조용히 살고 싶단 생각도 많이 했으니까..이 영상에도 가족 이름 사진 나오는데 뉴스에서 나오는거 신문에서 나오는거 보면 (특히 불미스러운일) 그냥 눈귀 다 닫고 살고 싶다...ㅠㅠㅠㅠㅠ
이러니까 애들한테는 더욱더 숨기게 되고 알게 된다하면 대하는 태도가 180도 바뀌고 내가 **그룹애라는걸 알고 뉴스터지거나 하면 저 사람도 알아? 저 사람 본적있어? 진짜 막 사람 패? 막 이런거 물어보는 애들도 있고 니네 아빠도 갑질하시냐? 뭐 이런애들도 있고 ㅡㅡ..돈보고 사귀는애들? 흔히 gold digger도 걍 딱 보이는데 그냥 딱히 밀어낼수도 없으니까 그냥 하하호호 거리는것도 있고
애들 흔히들 하는 에스크도 맘대로 못하고 페북도 인스타도 올리는거 신경써야되고 


갑자기 얘 뭐야? 할수 있지만 그냥 내 상황을 공감가게 설명해준 비디오 발견해서 말할때도 없고이게 익명이니까 그래서 여기다 쓴거야..들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