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가명입니다.) 유치원 이야기가 나와서 그게 기억나나 하는사람들도 있지만 진짜입니다.ㅡ^;; 그럼 ,, 이만,, ㅋㅋ 나는 유치원때부터 따돌림을 당했다. 선생님도 나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치원때부터 모든게 무서웠었고 초등학교가 무척이나 가고 싶었다. 초등학교를 들어왔다.,,ㅋㅋ 중학교 3학년이 되었지만 초딩학교 1학년 입학하고 첫수업이 생각이 난다.ㅋㅋㅋ 친구와 싸웠었다. 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딸리자 도망을 갔고 결국은 손쉽게 잡히고야 말았다. 그로부터 또 찌!질!이! 가 되었다.ㅋㅋㅋ 4학년까지 따돌림을 받으면서도 학교를 잘다녔다. 4학년때는 선생님이 문제였다. 용기를 내서 친구들이 괴롭힌다고 일르면 히려 나를 혼내는 거였다. 공부나 잘해라,, 니가 싸움을 배워라,, 내가 니 엄마냐,,ㅋㅋ 선생님 지금 한번 만나보고싶다.ㅋㅋㅋ 그리고 4학년때 쪽지시험을 쳤다. 빵점을 맞았다.ㅋㅋㅋㅋ 여러명이 빵점을 맞았지만 나에게만 혹독한 벌을 내리셨다. 다른아이들이 5대만 맞아도 우는 그 매를 나는 100대를 맞은것이다. 다른아이들은 10대 ,, 나는 100를 맞았다. 아직도 그 이유를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 그땐 자살을 하는 사람이 이해가가고 자살충동도 느꼈었다. 그 지옥같은 4학년생활을 마쳤다. 5학년이 되었다. 날로 날로 따돌림과 폭행이 심해졌다. 장윤원이라는 아이가 나를 가장 괴롭혔다. 뇌물로 500원을 바치는 날은 무사했지만 용돈을 자주 받지 못하는 형편인 나에겐 눈물이 나도록 아까운 돈이였다. 그렇게 나는 6학년만 기다려왔다. 그 이유는 장윤원에게 벗어 나려고 했었기 때문이다. 6학년이 되었다. 한껏 기분이 들떳다. 반 배정을 하고 친구들이 없는나는 구석 배기에 짝이 없이 혼자 묻힌자리에서 1년을 생활하려고 했다. 기분이 막 좋아질 쯔음에 윤원이의 모습이 보였다. 내 앞자리에 가방을 내려 놓았다. 그 모습도 내 머리속에 생생히 박혀있다. 6학년 때는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축구를 한번만이라도 해보고싶었다. 그렇게 되면 친구들과 어울릴수 있지 않을까,,ㅋㅋ 그래서 내 공을 학교에 들고 와서 친구들과 축구를 하려고 했다. 예상과는 달리 친구들과 축구를 할수있게 되었다. 하지만 나는 수비자리였다. 수비를 하면서 공을 막으려던 나는 날아오는 공을 가볍게 찿다. 하지만 그 공은 원하는 방향과는 달리 뒤로 날아갔다.ㅋㅋㅋㅋㅋㅋㅋ 자책골 ㅡㅡ;; 다굴을 맞았다,,,;; 얼굴이 심하게 부었다. 그 얼굴을 보신 아버지가 학교로 찿아왔다. 누가 괴롭히나 묻길래,, 기회다. !!!!!!!!!!!!ㅋㅋㅋ 윤원이를 지목했다. ㅋㅋㅋ 아버지가 윤원이에게 잔소리를 하며 흥분을 하셨다. 일이 커질것만 같았다.. ㅋㅋㅋ 아버지를 말렸다.ㅋㅋㅋ 이렇게 왕따생활은 끝이 나는줄로만알았다. 그 이후로 아이들의 태도도 달라졌다. 하지만 시간이라는 무심한것이,, 다시 아이들의 태도가 복귀가 되었다,,;; 윤원이와 레슬링을 하면서 나는 때리지를 못한다,,ㅋㅋ 실수라도 했다간 ,,;; 어느 날은 3:1 레슬링을 했다. 덩치 2명과 장윤원 : 나 아이들은 작정을 하고 왔는지 레슬링이 아니고 그냥 개를 패듯 나를 팼다,,;;ㅋㅋ 그리고 참을대로 참은 친구들에게 반항을 했,,,, 하고 싶었다.,,,;; 나는 선생님에게 일을 일렀다. 하지만 ,, 윤원이는 친구가 없는 나를 놀아 준것이라면 변명을 했다,,;; 선생님이 나에게 말했다,, 놀아준게 맞니?;; 선생님의 뒤에서 지켜보는 윤원이의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대답했다. 녜'''';; 내가 혼이 났다,,;; 그런식으로 레슬링으로 1학기를 마치고 겨울방학을 지냈다. 개학식을했다. 그 날은 내가 병이 들었는지 윤원이가 무섭지 않았다. 전혀 ~~!!;;; 윤원이에게 욕도 반항도 해보았다. 그렇게 2학기 첫날이 시작되었다. 여전히 윤원이는 무섭지가 않았다. 쫄지 않고 레슬링을 하니깐 박빙의 대결이였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런식으로 윤원이와 친해져 가고 있었다. 중학생이 되었다. 또 그놈의 윤원이와 같은 반이 되었다. 그땐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그 기분도 잠시였다. 입학식날 싸움을 했다. 윤원이와,,,,,,;; 가벼운 말싸움을 하고 있었는데 윤원이가 아버지 욕을 하는것이였다. 나도 모르게 윤원이를 때렸다. 윤원이는 자기의 잘못을 알았는지 반항을 하지 않고 맞고만 있었다. 또 어떻게 윤원이와 친해졌다. 그런식으로 맨날 싸우며 다투며 삐지며 또 이유도 모르게 풀어지며 맨날 그런식이였다. 나는 세상에서 윤원이가 가장좋았다 그러면서 나는 왕따라는 아픈 자리에서 벗어났다. 이렇게 나는 3학년이 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내 곁에는 윤원이가 없다. 사이가 많이 멀어졌다. 예전같았으면 같은 반이기 때문에 다시 사이가 좋아지지만 지금은 만날일도 없다. 하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지금생각 해봐도 그 아이는 자신의 이득만 챙기고 생각하는 아이다. 자신이 무조건 신적인 존재이다. 나는 지금 그 애가 없어도 내 인생에 변화도 슬픔도 없다. 더 좋고 멋지고 착한 친구들이 있기때문이다. 나는 행복하다. 그리고 왕따가 아니다. 개구쟁이 중딩이다.ㅡ^ 아주 좋은 친구들이 있다. 1
평생을 왕따로 살아온 왕따의이야기
(이름은 가명입니다.)
유치원 이야기가 나와서 그게 기억나나 하는사람들도 있지만
진짜입니다.ㅡ^;;
그럼 ,, 이만,, ㅋㅋ
나는 유치원때부터 따돌림을 당했다.
선생님도 나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치원때부터 모든게 무서웠었고
초등학교가 무척이나 가고 싶었다.
초등학교를 들어왔다.,,ㅋㅋ
중학교 3학년이 되었지만
초딩학교 1학년 입학하고 첫수업이
생각이 난다.ㅋㅋㅋ
친구와 싸웠었다. 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딸리자 도망을 갔고 결국은 손쉽게 잡히고야 말았다.
그로부터 또 찌!질!이! 가 되었다.ㅋㅋㅋ
4학년까지 따돌림을 받으면서도 학교를 잘다녔다.
4학년때는 선생님이 문제였다.
용기를 내서 친구들이 괴롭힌다고 일르면
히려 나를 혼내는 거였다.
공부나 잘해라,, 니가 싸움을 배워라,, 내가 니 엄마냐,,ㅋㅋ
선생님 지금 한번 만나보고싶다.ㅋㅋㅋ
그리고 4학년때 쪽지시험을 쳤다.
빵점을 맞았다.ㅋㅋㅋㅋ
여러명이 빵점을 맞았지만
나에게만 혹독한 벌을 내리셨다.
다른아이들이 5대만 맞아도 우는 그 매를 나는 100대를 맞은것이다.
다른아이들은 10대 ,, 나는 100를 맞았다.
아직도 그 이유를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
그땐 자살을 하는 사람이 이해가가고 자살충동도 느꼈었다.
그 지옥같은 4학년생활을 마쳤다.
5학년이 되었다.
날로 날로 따돌림과 폭행이 심해졌다.
장윤원이라는 아이가 나를 가장 괴롭혔다.
뇌물로 500원을 바치는 날은 무사했지만
용돈을 자주 받지 못하는 형편인 나에겐
눈물이 나도록 아까운 돈이였다.
그렇게 나는 6학년만 기다려왔다.
그 이유는 장윤원에게 벗어 나려고 했었기 때문이다.
6학년이 되었다.
한껏 기분이 들떳다.
반 배정을 하고 친구들이 없는나는
구석 배기에 짝이 없이 혼자 묻힌자리에서 1년을 생활하려고 했다.
기분이 막 좋아질 쯔음에 윤원이의 모습이 보였다.
내 앞자리에 가방을 내려 놓았다.
그 모습도 내 머리속에 생생히 박혀있다.
6학년 때는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축구를 한번만이라도
해보고싶었다.
그렇게 되면 친구들과 어울릴수 있지 않을까,,ㅋㅋ
그래서 내 공을 학교에 들고 와서 친구들과 축구를 하려고 했다.
예상과는 달리 친구들과 축구를 할수있게 되었다.
하지만 나는 수비자리였다.
수비를 하면서 공을 막으려던 나는 날아오는 공을 가볍게 찿다.
하지만 그 공은 원하는 방향과는 달리
뒤로 날아갔다.ㅋㅋㅋㅋㅋㅋㅋ
자책골 ㅡㅡ;;
다굴을 맞았다,,,;;
얼굴이 심하게 부었다.
그 얼굴을 보신 아버지가 학교로 찿아왔다.
누가 괴롭히나 묻길래,,
기회다. !!!!!!!!!!!!ㅋㅋㅋ
윤원이를 지목했다. ㅋㅋㅋ
아버지가 윤원이에게 잔소리를 하며 흥분을 하셨다.
일이 커질것만 같았다.. ㅋㅋㅋ
아버지를 말렸다.ㅋㅋㅋ
이렇게 왕따생활은 끝이 나는줄로만알았다.
그 이후로 아이들의 태도도 달라졌다.
하지만 시간이라는 무심한것이,,
다시 아이들의 태도가 복귀가 되었다,,;;
윤원이와 레슬링을 하면서 나는 때리지를 못한다,,ㅋㅋ
실수라도 했다간 ,,;;
어느 날은 3:1 레슬링을 했다.
덩치 2명과 장윤원 : 나
아이들은 작정을 하고 왔는지
레슬링이 아니고 그냥 개를 패듯 나를 팼다,,;;ㅋㅋ
그리고 참을대로 참은
친구들에게 반항을 했,,,,
하고 싶었다.,,,;;
나는 선생님에게 일을 일렀다.
하지만 ,,
윤원이는 친구가 없는 나를 놀아 준것이라면 변명을 했다,,;;
선생님이 나에게 말했다,,
놀아준게 맞니?;;
선생님의 뒤에서 지켜보는 윤원이의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대답했다.
녜'''';;
내가 혼이 났다,,;;
그런식으로 레슬링으로 1학기를 마치고 겨울방학을 지냈다.
개학식을했다.
그 날은 내가 병이 들었는지 윤원이가 무섭지 않았다.
전혀 ~~!!;;;
윤원이에게 욕도 반항도 해보았다.
그렇게 2학기 첫날이 시작되었다.
여전히 윤원이는 무섭지가 않았다.
쫄지 않고 레슬링을 하니깐
박빙의 대결이였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런식으로 윤원이와 친해져 가고 있었다.
중학생이 되었다.
또 그놈의 윤원이와 같은 반이 되었다.
그땐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그 기분도 잠시였다.
입학식날 싸움을 했다.
윤원이와,,,,,,;;
가벼운 말싸움을 하고 있었는데
윤원이가 아버지 욕을 하는것이였다.
나도 모르게 윤원이를 때렸다.
윤원이는 자기의 잘못을 알았는지 반항을 하지 않고 맞고만 있었다.
또 어떻게 윤원이와 친해졌다.
그런식으로 맨날 싸우며 다투며 삐지며 또 이유도 모르게 풀어지며
맨날 그런식이였다.
나는 세상에서 윤원이가 가장좋았다
그러면서 나는 왕따라는 아픈 자리에서 벗어났다.
이렇게 나는 3학년이 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내 곁에는 윤원이가 없다.
사이가 많이 멀어졌다.
예전같았으면 같은 반이기 때문에 다시 사이가 좋아지지만 지금은
만날일도 없다.
하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지금생각 해봐도 그 아이는 자신의 이득만 챙기고 생각하는 아이다.
자신이 무조건 신적인 존재이다.
나는 지금 그 애가 없어도 내 인생에 변화도 슬픔도 없다.
더 좋고 멋지고 착한 친구들이 있기때문이다.
나는 행복하다.
그리고 왕따가 아니다.
개구쟁이 중딩이다.ㅡ^
아주 좋은 친구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