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좋아한다 사랑한다 말을 하지만 정작 너가 날 사랑하는지.. 내가 정말 널 좋아하고 사랑하는지 나도 잘 모르겠어.. 넌 나한테 뭘 원하고 바라는지...모르겠어.. 너가 하는 말이라곤 이해해달라는말... 그리고 미안하다는 말.. 너랑 만나온지 7년... 그동안 너한테 마니 양보하고 마니 이해한줄 알았는데.. 넌 아직도 그걸 바라는 구나...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내가 잘못한거라곤 널 만난거뿐이라고 생각하는데...ㅠㅠ 다른 이들처럼 나도 아웅다웅하면서 이쁜 추억만들고 싶을뿐인데.. 너한테 그게 그렇게 버거운 일이었니.. 매일같이 요리사라는 직업을 저주한다. 널 뺏겼으니까.. 그걸로 인해 나에 7년이란 시간은 기다림에 시간이었으니까.. 그런데 아직도 기다려달란 말과 이해해달란 말뿐이구나.. 난 단지 너와 함께 하고 싶었을뿐인데.. 처음이자 끝으로 너에 다리를 붙잡고 매달려 울었다. 같이 시간보내자구.. 그때 너가 한말 아직도 기억한다. 아니 죽을때 까지 잊지 못하겠지.. 일하러 가야한다고 했던 말... 울음을 그치기를 기다려 너 일하러 갔지... 그럼에도 널 잊지 못하고 이렇게 질질끌고 있다... 너란 인간을 아주 마니 저주한다. 그런데도 잊지 못하는 날 더 저주한다. 너가 친구랑 일주일동안 여행갔을때... 잘 다녀오라했다... 그 친구가 나였으면 하고 바랬다. 이렇게 양보하고 이렇게 이해했는데도.. 아니 이해하는척이였겠지만.. 이제 더이상은 무리라는 생각이 든다. 넌 나한테 뭘 원하는지 내가 그걸 해줄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너가 이제 나한테 뭘 바라든 더이상 해줄자신이 없다. 난 단지 너와 함께 하는 시간을 원했을 뿐인데.. 너와 추억을 만을고 싶었을뿐인데.. 그동안 너와 만든 추억은 기다림뿐이었구나..
넌 뭘원하는지..난 모든걸원해
항상 좋아한다 사랑한다 말을 하지만 정작 너가 날 사랑하는지.. 내가 정말 널 좋아하고 사랑하는지
나도 잘 모르겠어..
넌 나한테 뭘 원하고 바라는지...모르겠어..
너가 하는 말이라곤 이해해달라는말... 그리고 미안하다는 말..
너랑 만나온지 7년... 그동안 너한테 마니 양보하고 마니 이해한줄 알았는데..
넌 아직도 그걸 바라는 구나...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내가 잘못한거라곤 널 만난거뿐이라고 생각하는데...ㅠㅠ
다른 이들처럼 나도 아웅다웅하면서 이쁜 추억만들고 싶을뿐인데.. 너한테 그게 그렇게 버거운 일이었니..
매일같이 요리사라는 직업을 저주한다. 널 뺏겼으니까..
그걸로 인해 나에 7년이란 시간은 기다림에 시간이었으니까..
그런데 아직도 기다려달란 말과 이해해달란 말뿐이구나..
난 단지 너와 함께 하고 싶었을뿐인데..
처음이자 끝으로 너에 다리를 붙잡고 매달려 울었다. 같이 시간보내자구..
그때 너가 한말 아직도 기억한다. 아니 죽을때 까지 잊지 못하겠지..
일하러 가야한다고 했던 말... 울음을 그치기를 기다려 너 일하러 갔지...
그럼에도 널 잊지 못하고 이렇게 질질끌고 있다... 너란 인간을 아주 마니 저주한다.
그런데도 잊지 못하는 날 더 저주한다.
너가 친구랑 일주일동안 여행갔을때... 잘 다녀오라했다...
그 친구가 나였으면 하고 바랬다.
이렇게 양보하고 이렇게 이해했는데도.. 아니 이해하는척이였겠지만..
이제 더이상은 무리라는 생각이 든다. 넌 나한테 뭘 원하는지 내가 그걸 해줄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너가 이제 나한테 뭘 바라든 더이상 해줄자신이 없다.
난 단지 너와 함께 하는 시간을 원했을 뿐인데..
너와 추억을 만을고 싶었을뿐인데.. 그동안 너와 만든 추억은 기다림뿐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