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필히 봐줘요ㅠ

내가뵹신이지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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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회식을 할때마다 연락이 갑자기 한시간씩 안된적이 있었는데.. 혹시나했었는데...이번에 걸렸네요.. 안마방에 갔었는지 마사지방에 갔었는지...동료랑 연락한걸 제가 봤네요 아니라고 간척한거라고 시치미인데... 누가봐도 이건 갔다온 사람이 하는 말인거 같아서요..워낙에 밝히는 사람이거든요...제가 이번에 둘째도 낳았는데...재미없나봐요...

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굼해서 내용 첨부합니다... 과연 이게 간척인지... 그리고 용어가 짐작은 가지만 어떤 내용인지도 알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