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에사는 한 고딩입니당..
톡선에 층간소음 복수썰이 있길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올려봐요 ㅎㅎㅎㅎㅎ. 친구한테 말하는것처럼 편하게 말할게요
앞에 엄청난 얘기 엄청 많은데 최대한 간추려 볼게요...
윗집때문에 엄청 스트레스받음 윗층이 애엄마랑 남편 초딩저학년 남자애 둘임 난 고등학생이고. 시끄러우ㅓ서 아 살인충동이 이렇구나 느낌. 시끄러운건 그렇다쳐도 주의를 50번은줬을거임 ㅅ1ㅂ ....!!!!!@!!@! 근데 주의를 주면 줄수록 더 시끄러워지는 매직 ^^ 시끄러운건 애들이지만 그래도 엘레베이터에서 만나면 인사 꼬박꼬박잘함 누나안녕 !! 안녕하세요 이러면서...
근데 애엄마가 미친년임!!!@@@@!! 새벽 2시 넘어서 애기들 잘시간에 뭐 안잘수도 있지만 누가들어도 어른 발소리로 발꿈치로 찍으면서 걸어다님 그것도 우리가 주의해달라고 인터폰 한 바로 뒤에. 꿍꿍꿍 쾅쾽쾅 ㄹ이렇게... 방음 잘되는 아파튼데도 장난없음ㅋㅋㅋㅋ우리아빠 담배안피는데 담배그만피라고 인터폰질함 . 그리고 인터폰후에 화장실에서 아줌마가 악쓰먄서 아악!!!!!!!이러면서 꽝꽝걷는거들림. 이건 개인사정이겠지만 맨날 나 평화롭게 욕조에 물받고씻고있으면 애기들 씻기는 소리 들리는데 세상욕은 다하는 듯함. 곡성나오는 악마소리같이 악쓰면서 씻김 애기는 울고... 원래 남자애기 키우면 난폭해지나요... 아 뭐 쨋든 또 어느날 집찾아왔길래 문열고보니까 (진짜 인상 더럽게귀신같이생김) 무슨 무당귀신같이 생긴여자가 입술빨갛게바르고 우리아빠가 낮에 윗층으로 올라가서 지네애들한테 담배빵하고 때렸단다 ㅋㅋㅋ우리아빠 아침8시에 출근해서 왕복2시간 직장에서 근무하시고 항상 밤10시 넘어 퇴근하심. 내가 애기때부터 변하지 않았음. 얼척없어서 문 닫고 난 고삐리주제에 미친년이라고 들리라는식으로크게말함. 들었을거임. 그때부터 전쟁시작됨 인터폰으로 싸우고 내가 엄마말할때 옆에서 또라이가!!!! 이래 크게말하면 그년은 야 너뭐랬어 !!!!!! 라며 곡성 악마처럼 소리침. 우리 경찰에 신고하려하고 그집은 막대나 둔탁한걸로 항상 바닥쳤음. 참다참다 나랑 초등학생동생이 엄빠몰래 식탁이나 침대 올라가서 주먹으로 쿵쿵치기도함 하지만 엄빠는 우리를 혼냄 이해하고살자 같은사람되지말자 이렇게 ㅜ엄빠가 너무 답답하고 그랬음 진짜. 당하고 사는게 이렇게 억울하고 죽여버리고싶은지 첨 암. 엘베에서 마주치면 그 미친년은 우리엄마가 사람좋게 인사해도 야리고 지 애새끼 쳐데리고 나감 미친년... 생각하니까 또 화나...경비아저씨도 그 미친년이 얼마나 미친년인지 알아서 우리보고 참고 나중에 경찰에신고하라그럼 ㅋㅋㅋㅋㅋ 뒤에서 만만한 우리 자매한테 뭐라그런거 많음 ㅋㅋㅋㅋㅋㅋ 키 180넘는 우리아빠한테 쫄아서 아빠만 무서워함 . 아빠 아시면 싸움날까봐 참고참다가 복수를 하기로 함. 진짜 집에있으면 머리가 깨질듯이 아팠음. 하루에 5번은 가구위치를 바꾸는듯함 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년진짜... 자 서론이 엄청 길었고 뒷 이야기도 많지만.... 하려면 밤을 새야해서 본론으로 들어가서 ... 다들 황병기 선생님의 미궁이라는 곡아시나요??? 가야금 연주곡인데 멜28ㅈ8론에 치면 나옴 ^^! it강국 대한민국... 쨋든 판에서 예~~전에 그노래 하나면 윗층이사간다 소리듣고 자포자기한심정으로 동생과 작당을함.. 참고로 나랑 동생 둘다 무서운거 못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은 보는데 잘보는거아님... 어쨋든 요즘 핸드폰 음질 최고잖슴 ㅎㅎㅎㅎ 소리 최대로하면 왠만한 노래는 다 귀아픔. 그 미궁 하이라이트는 초반이아니고 4~5분쯤으로 기억함 예전 일이라 기억 잘 안남... 우리집에서 윗층과 소리를 가장 쉽게 공유할수있는곳은 바로 거실 화장실... 아마 소리지르면 윗충하고 대화도 할수있을듯 ㅋㅋㅋㅌ 화장실에서 가장 높은 곳에 휴대폰을 놓고 우리집은 조용해야하니까 문을닫음. 근데도 소리가 새어나옴 ㅋㅋㅋㅋ 내가 왜 하이라이트 부분을 기억하냐면 .. 그거틀어놓고 뭐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몇분뒤에 너무 무서운 가야금 끼익끼익삐익하는소리 엄청나게 들림 엄청 빠름 거의속도 힙학곡임 공포영화에 다른 배경음악말고 이노래틀면 관객들오줌쌀거임 진짜 . 근데 너무 무서워서 윗층 복수하기전에 우리가 죽겠다 싶어서 끄고싶은데 화장실가까이가면 소리가 무서워서 문을 못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분을 동생이랑 눈물찔끔함 망할 반복재생은 계속 흘러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ㅌㅌㅋㅋㅋㅋㅋㅋ고딩이랑 초딩이 찌질하게 거실에서 둘이 발만동동구르면서 있다가 내가 야 ! 니가나한테 전화를 걸면 노래가 멈출거 아니냐 !!!해서 전화를 걸면서 급하게 내폰을 챙기러 들어갔음 ㅜㅠㅠㅠㅠㅠ 근데 동생이 내가 폰잡은거 알곤 전화 걸다가 끊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노래가 젤 큰소리로 나오는거 폰던질뻔함 이 전화건거부터의 상황이 30초도 안됨 진짜 무서웠음... 우리가 운 덕인지 놀랍게도 그뒤로 윗층에서 소리가 나지않음... 하지만 가끔 날때마다 그노래를 틈. 물론 한번재생...그렇게 엿맥이다가 한달 반 뒤 그집 이사감 ㅎㅎ이정도면 사이다 아닌가요 !ㅎㅎㅎ
잘지내냐 18냔아 난 잘지낸다. 공부도 더 잘되는거같아 새로 이사온 윗집은 너무 좋다! 넌 꼭 일층에만 살아라 미친녕아=_= 니 밑에서 자라는데도 그 애들이 밝은거에 감사해라 ^^!
나중에들었는데 그 미친년은 신생아실 간호사랍니당 ㅋㅋㅋ ;; 신생아 불쌍해죽겠네.. 그 미친년은 팔자에 뭐든 하나 죽이게생겼음 괴물같은년...다시는 엮이지말자 미친년아
층간소음 사이다 썰!!
톡선에 층간소음 복수썰이 있길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올려봐요 ㅎㅎㅎㅎㅎ. 친구한테 말하는것처럼 편하게 말할게요
앞에 엄청난 얘기 엄청 많은데 최대한 간추려 볼게요...
윗집때문에 엄청 스트레스받음 윗층이 애엄마랑 남편 초딩저학년 남자애 둘임 난 고등학생이고. 시끄러우ㅓ서 아 살인충동이 이렇구나 느낌. 시끄러운건 그렇다쳐도 주의를 50번은줬을거임 ㅅ1ㅂ ....!!!!!@!!@! 근데 주의를 주면 줄수록 더 시끄러워지는 매직 ^^ 시끄러운건 애들이지만 그래도 엘레베이터에서 만나면 인사 꼬박꼬박잘함 누나안녕 !! 안녕하세요 이러면서...
근데 애엄마가 미친년임!!!@@@@!! 새벽 2시 넘어서 애기들 잘시간에 뭐 안잘수도 있지만 누가들어도 어른 발소리로 발꿈치로 찍으면서 걸어다님 그것도 우리가 주의해달라고 인터폰 한 바로 뒤에. 꿍꿍꿍 쾅쾽쾅 ㄹ이렇게... 방음 잘되는 아파튼데도 장난없음ㅋㅋㅋㅋ우리아빠 담배안피는데 담배그만피라고 인터폰질함 . 그리고 인터폰후에 화장실에서 아줌마가 악쓰먄서 아악!!!!!!!이러면서 꽝꽝걷는거들림. 이건 개인사정이겠지만 맨날 나 평화롭게 욕조에 물받고씻고있으면 애기들 씻기는 소리 들리는데 세상욕은 다하는 듯함. 곡성나오는 악마소리같이 악쓰면서 씻김 애기는 울고... 원래 남자애기 키우면 난폭해지나요... 아 뭐 쨋든 또 어느날 집찾아왔길래 문열고보니까 (진짜 인상 더럽게귀신같이생김) 무슨 무당귀신같이 생긴여자가 입술빨갛게바르고 우리아빠가 낮에 윗층으로 올라가서 지네애들한테 담배빵하고 때렸단다 ㅋㅋㅋ우리아빠 아침8시에 출근해서 왕복2시간 직장에서 근무하시고 항상 밤10시 넘어 퇴근하심. 내가 애기때부터 변하지 않았음. 얼척없어서 문 닫고 난 고삐리주제에 미친년이라고 들리라는식으로크게말함. 들었을거임. 그때부터 전쟁시작됨 인터폰으로 싸우고 내가 엄마말할때 옆에서 또라이가!!!! 이래 크게말하면 그년은 야 너뭐랬어 !!!!!! 라며 곡성 악마처럼 소리침. 우리 경찰에 신고하려하고 그집은 막대나 둔탁한걸로 항상 바닥쳤음. 참다참다 나랑 초등학생동생이 엄빠몰래 식탁이나 침대 올라가서 주먹으로 쿵쿵치기도함 하지만 엄빠는 우리를 혼냄 이해하고살자 같은사람되지말자 이렇게 ㅜ엄빠가 너무 답답하고 그랬음 진짜. 당하고 사는게 이렇게 억울하고 죽여버리고싶은지 첨 암. 엘베에서 마주치면 그 미친년은 우리엄마가 사람좋게 인사해도 야리고 지 애새끼 쳐데리고 나감 미친년... 생각하니까 또 화나...경비아저씨도 그 미친년이 얼마나 미친년인지 알아서 우리보고 참고 나중에 경찰에신고하라그럼 ㅋㅋㅋㅋㅋ 뒤에서 만만한 우리 자매한테 뭐라그런거 많음 ㅋㅋㅋㅋㅋㅋ 키 180넘는 우리아빠한테 쫄아서 아빠만 무서워함 . 아빠 아시면 싸움날까봐 참고참다가 복수를 하기로 함. 진짜 집에있으면 머리가 깨질듯이 아팠음. 하루에 5번은 가구위치를 바꾸는듯함 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년진짜... 자 서론이 엄청 길었고 뒷 이야기도 많지만.... 하려면 밤을 새야해서 본론으로 들어가서 ... 다들 황병기 선생님의 미궁이라는 곡아시나요??? 가야금 연주곡인데 멜28ㅈ8론에 치면 나옴 ^^! it강국 대한민국... 쨋든 판에서 예~~전에 그노래 하나면 윗층이사간다 소리듣고 자포자기한심정으로 동생과 작당을함.. 참고로 나랑 동생 둘다 무서운거 못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은 보는데 잘보는거아님... 어쨋든 요즘 핸드폰 음질 최고잖슴 ㅎㅎㅎㅎ 소리 최대로하면 왠만한 노래는 다 귀아픔. 그 미궁 하이라이트는 초반이아니고 4~5분쯤으로 기억함 예전 일이라 기억 잘 안남... 우리집에서 윗층과 소리를 가장 쉽게 공유할수있는곳은 바로 거실 화장실... 아마 소리지르면 윗충하고 대화도 할수있을듯 ㅋㅋㅋㅌ 화장실에서 가장 높은 곳에 휴대폰을 놓고 우리집은 조용해야하니까 문을닫음. 근데도 소리가 새어나옴 ㅋㅋㅋㅋ 내가 왜 하이라이트 부분을 기억하냐면 .. 그거틀어놓고 뭐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몇분뒤에 너무 무서운 가야금 끼익끼익삐익하는소리 엄청나게 들림 엄청 빠름 거의속도 힙학곡임 공포영화에 다른 배경음악말고 이노래틀면 관객들오줌쌀거임 진짜 . 근데 너무 무서워서 윗층 복수하기전에 우리가 죽겠다 싶어서 끄고싶은데 화장실가까이가면 소리가 무서워서 문을 못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분을 동생이랑 눈물찔끔함 망할 반복재생은 계속 흘러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ㅌㅌㅋㅋㅋㅋㅋㅋ고딩이랑 초딩이 찌질하게 거실에서 둘이 발만동동구르면서 있다가 내가 야 ! 니가나한테 전화를 걸면 노래가 멈출거 아니냐 !!!해서 전화를 걸면서 급하게 내폰을 챙기러 들어갔음 ㅜㅠㅠㅠㅠㅠ 근데 동생이 내가 폰잡은거 알곤 전화 걸다가 끊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노래가 젤 큰소리로 나오는거 폰던질뻔함 이 전화건거부터의 상황이 30초도 안됨 진짜 무서웠음... 우리가 운 덕인지 놀랍게도 그뒤로 윗층에서 소리가 나지않음... 하지만 가끔 날때마다 그노래를 틈. 물론 한번재생...그렇게 엿맥이다가 한달 반 뒤 그집 이사감 ㅎㅎ이정도면 사이다 아닌가요 !ㅎㅎㅎ
잘지내냐 18냔아 난 잘지낸다. 공부도 더 잘되는거같아 새로 이사온 윗집은 너무 좋다! 넌 꼭 일층에만 살아라 미친녕아=_= 니 밑에서 자라는데도 그 애들이 밝은거에 감사해라 ^^!
나중에들었는데 그 미친년은 신생아실 간호사랍니당 ㅋㅋㅋ ;; 신생아 불쌍해죽겠네.. 그 미친년은 팔자에 뭐든 하나 죽이게생겼음 괴물같은년...다시는 엮이지말자 미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