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글이길더라도 읽고 댓글 달아주세요... 안녕하세요 동갑남자친구를 둔 20살입니다.. 학생때부터 사겨온 우린 2년동안 굴곡도 참 많았습니다.. 그래도 그만큼 사랑했고 아껴줬기에 군대를보낸뒤 6개월이지났습니다.. 서로 그렇게 잘살는편이 아니라 한참 학생때.. 서로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학교마치고 전 오후알바뛰러 가면 그아이도 어김없이 학교마치고 오후알바하러갔습니다 서로 그렇게 장거리가 아니였기에 보고싶으면 언제나 만나서 볼수있는 거리인데도.. 우린 통화,문자로만 서로를 달래며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가끔 제가 일을띵구고 그아이가일하는가게에 가서 도시락도싸주곤했었죠... 너무너무 좋았었어요... 오토바이를차며..차를 타며 드라이브도 하고.. 저는 친구들과 놀는걸 엄청 좋아합니다 알바 하면서도 애들다모였다고너도와라하면 나가서 같이 놀고 늦게집에들어가는날이 종종있었죠.. 그러나... 늦게들어가지마라 술많이 마시지마라 이말.. 부모님한테 듣기전에 전 항상 남자친구한테 먼저 들었었죠... 처음엔 술많이먹지않았는데 늦게들어와서 크게싸웠습니다... 우리나이에 맞지않게 보수적인거 저 이해하지만.. 이까지 좋았습니다.. 자꾸 이런식으로 화를내고... 저도 놀고싶은나이이고 술도 마시게되면 취할때까진 안마시더라도 한번끝까지 놀다보면 취하는경우도 있었습니다.. 사귀면서 이젠 이런말 듣기도 싫고 너무 구속당하는거 같았습니다.. 사랑했지만 놀는걸 너무 좋아했기에 ... 또 나갔다 늦게 들어가면 싸우겠지.. 놀고는 싶은데 싸울까바... 놀는것도 많이 자제한적도 있었습니다... 군입대를 앞두고 저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입대날짜 정해지기도 전에 저는 군대기다리겠다고 다짐하고 다짐했던 저였습니다.. 결국 입대날짜 다가오기 1주일전.. 우린 서로심하게 말싸움을하며 헤어졌습니다.. 전 남자친구한테 욕안합니다.. 아무리 싸운다고 화나도 욕은 안하는데.. 그땐 정말 서로 미쳤었나봅니다.. 서로 온갖욕을 다하며 너랑 왜 사겼는지 모르겠다는둥.. 이런말하면서 헤어졌습니다 다 일이 이렇게 된것도 일부분은 지절머리나는 일찍들어가라 어제도 놀아놓고 오늘도 놀러나가? 이런저런..말을 듣는게 힘들어서였겠죠.. 입대날이 다가오고.. 전날밤 연락이라도 주겠지... 하는 마음에 폰을 열었다닫았다했습니다.. 하지만 연락은 없고 그대로 떠난상태였죠... 군대를 보내고 나니 미안했던감정과 그때 왜그랬냐는 생각과.. 잘해주지못해 미안했다는생각과.. 날챙겨주기위해구속했던걸 왜몰랐을까하는 자책감에 저는 일주일간 마음고생이 많았습니다.. 보고싶기도 많이 보고싶고..편지받았던걸 다시 읽으면서... 너무너무 보고싶었습니다.. 이젠 시간이 가니까 점점 잊혀지는거같았습니다.. 선후배사이에서 놀다가 만난 동갑아이와 다시 사랑이 쌓트였죠.. 이아이를 만나는 기간동안 그아이와미련을버리고 이아이와 두달간 사겼습니다.. 두달간사겼지만...전에사겼던아이와 너무많이 달랐습니다.. 전에 사겼던아이는 제몸을 아껴줬었습니다.. 하지만 이아이를 만난후..저는 그냥.... 이렇게 저흰 또다시 헤어졌습니다.. 이젠.. 완전 남자들이 싫은거예요.. 이제 남자보지도 않을꺼고 다가와도 쉽게 건너가지않을꺼라고 혼자 달래며 시간은 흐르고 이제 내가 일하는거에도 집중되고 차차 공부도에 몰입했습니다.. 몇달전 군대갔던 아이한테 연락이 오더니 잘지내냐고.. 내가 이렇게 군대를 오니까 너에 대해 미안한 감정도 배웠고 너무 보고싶었다고... 저는 눈물이 났습니다... 이렇게 전화를할줄이야 꿈에도 몰랐기때문이니까.. 하지만 굴곡 많았던 우리 .. 또다시 사귀기엔 서로 상처만 주고 멀리있지만 다시 잘해보자는 말 전..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고 다시사귀는거에 쉽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아이와 연락으로만 친구로 지낸지 한달... 철없는우린 결혼약속까지하며.. 사랑했던 우린.. 천천히 편지를 주고받으며.. 다시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헤어지고 사귀면 서로 믿음이깨지기 일수지만.. 저흰 너무 다시사귀는거에불구하고너무너무 사랑했습니다.. 이렇게 군대를 보낸 아이와 3개월을 함께하고 편지도 많이 써주고 전지편지도 써주고.. 사진을찍어서 보내기도 하고 .. 이렇게 3개월이 흘렀습니다.. 3개월이 흐른만큼 저도 군대에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나가지마라.. 전화도 자주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내가 전화못하는시간까지 넌 놀고 있으면 나 걱정되니까... 전화못하는 시간안에 집에 들어가라는거... 지겨울정도로 당하고 지내온 그 버릇.. 여전하더라고요.. 하지만 전 알겠어하고 일마치고 집에가서 시간나면 편지도 쓰고 네이트에서 애들이랑 놀고 이게 일수였습니다.. 놀고싶은데 또 저런말 듣고 이제 싸우기도 지쳐서 거짓말을 치고 친구들이랑 놀러 나갑니다 그러면 또 전화오겠죠.. 나지금 집이야 라고 거짓말하면.. 주위가 시끄럽고 조용한 화장실에서 받으면 울리기때문에.. 들키면 또 싸우고또싸우고.. 너무.. 이렇게 거짓말만 치면서 놀다보니 전 제가 너무 어리석은 거예요.. 나도 놀나이고.. 친구들이랑 놀다 사진찍은거 싸이에 올리면 저또한 즐겁고 다 추억이될텐데.. 항상 친구들 사진엔 제가 없었습니다... 여름여행도 가지말라고했던 아이였으니까요.. 정말...사랑하면 다 구속하고 .. 사랑하니까 아껴주고싶어서 늦게까지 못놀게 하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젠 이런걸로 싸우기도 지쳤습니다.. 그래서 전.. 헤어지자고..미안하다고..하지만 나도 힘들었다고..군생활열심히하고.. 나보다 말잘듣는 여자 많다고.. 제대하고나면 좋은여자 만나라는 말을 건내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제가 헤어지자고 하니.. 울더라고요.. 남자가 울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미안하다고..이럴방법밖엔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길인거 같아서 헤어지자고 한 전.. 그아인... 니가 화풀리면 편지해...그럼 그땐 내가 언제든지 받아줄테니까... 내가 전역하면 널 찾겠다고... 아프지말라고 그동안 미안했다고 .. 하더군요 하지만 서로 이렇게 싸울빠엔.. 그냥 저도 편하게 사회생활하면서 지내고 그아이도 편하게 간섭안하고 군생활 열심히 할수 있고.. 서로 통화하는 비도 만만치 않을텐데.. 군대월급도 짠데... 돈도아끼고.. 서로를 생각해서 저희는 헤어졌죠.. 오늘..일하면서 생각 많이 나더라고요.. 좋은데.. 정말 좋은데.. 이제 이런걸로 또 싸울까바.. 또 싸우면.. 서로 상처주는말밖에 안주고 받을까바.. 차라리 이럴빠엔 잘됬다고 생각하며.. 전 하루를 흘렸습니다... 헤어졌지만... 훈련중 많이 힘들었겟죠.. 저또한 사회생활중..힘들었으니까요.. 오늘하루일과가끝난뒤..전화가오더군요.. 전 안받았습니다.. 다시 잘하겠다고 할까봐.. 그럼 저 약해져서 그럼 앞으로 싸우지말자 하고 다시 ... 허락할까봐.. 너무 사랑하지만 이제 이런걸로 싸우기 지쳤기에 이렇게 결정을 내렸습니다...... 어떡하면좋을까요.. 말버릇도쫌 고쳤으면 좋겠는데.. 군기든훈련병시절.. 말버릇은그대로고.. 생각하는것만 더 어른스러워졌네요... 보수적..너무보수적.. 전 이제 이런 울타리 너무 힘드네요...
2년사귄우리...이젠너무힘드네요...
죄송해요..글이길더라도 읽고 댓글 달아주세요...
안녕하세요 동갑남자친구를 둔 20살입니다..
학생때부터 사겨온 우린 2년동안 굴곡도 참 많았습니다..
그래도 그만큼 사랑했고 아껴줬기에 군대를보낸뒤 6개월이지났습니다..
서로 그렇게 잘살는편이 아니라 한참 학생때.. 서로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학교마치고 전 오후알바뛰러 가면 그아이도 어김없이 학교마치고 오후알바하러갔습니다
서로 그렇게 장거리가 아니였기에 보고싶으면 언제나 만나서 볼수있는 거리인데도..
우린 통화,문자로만 서로를 달래며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가끔 제가 일을띵구고 그아이가일하는가게에 가서 도시락도싸주곤했었죠...
너무너무 좋았었어요... 오토바이를차며..차를 타며 드라이브도 하고..
저는 친구들과 놀는걸 엄청 좋아합니다
알바 하면서도 애들다모였다고너도와라하면 나가서 같이 놀고 늦게집에들어가는날이
종종있었죠.. 그러나... 늦게들어가지마라 술많이 마시지마라 이말..
부모님한테 듣기전에 전 항상 남자친구한테 먼저 들었었죠... 처음엔 술많이먹지않았는데
늦게들어와서 크게싸웠습니다... 우리나이에 맞지않게 보수적인거 저 이해하지만..
이까지 좋았습니다.. 자꾸 이런식으로 화를내고... 저도 놀고싶은나이이고 술도 마시게되면
취할때까진 안마시더라도 한번끝까지 놀다보면 취하는경우도 있었습니다..
사귀면서 이젠 이런말 듣기도 싫고 너무 구속당하는거 같았습니다.. 사랑했지만
놀는걸 너무 좋아했기에 ... 또 나갔다 늦게 들어가면 싸우겠지.. 놀고는 싶은데 싸울까바...
놀는것도 많이 자제한적도 있었습니다... 군입대를 앞두고 저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입대날짜 정해지기도 전에 저는 군대기다리겠다고 다짐하고 다짐했던 저였습니다..
결국 입대날짜 다가오기 1주일전.. 우린 서로심하게 말싸움을하며 헤어졌습니다..
전 남자친구한테 욕안합니다.. 아무리 싸운다고 화나도 욕은 안하는데.. 그땐 정말
서로 미쳤었나봅니다.. 서로 온갖욕을 다하며 너랑 왜 사겼는지 모르겠다는둥.. 이런말하면서
헤어졌습니다
다 일이 이렇게 된것도 일부분은 지절머리나는 일찍들어가라 어제도 놀아놓고
오늘도 놀러나가? 이런저런..말을 듣는게 힘들어서였겠죠..
입대날이 다가오고.. 전날밤 연락이라도 주겠지... 하는 마음에 폰을 열었다닫았다했습니다..
하지만 연락은 없고 그대로 떠난상태였죠...
군대를 보내고 나니 미안했던감정과 그때 왜그랬냐는 생각과..
잘해주지못해 미안했다는생각과.. 날챙겨주기위해구속했던걸 왜몰랐을까하는 자책감에
저는 일주일간 마음고생이 많았습니다.. 보고싶기도 많이 보고싶고..편지받았던걸
다시 읽으면서... 너무너무 보고싶었습니다.. 이젠 시간이 가니까 점점 잊혀지는거같았습니다..
선후배사이에서 놀다가 만난 동갑아이와 다시 사랑이 쌓트였죠..
이아이를 만나는 기간동안 그아이와미련을버리고 이아이와 두달간 사겼습니다..
두달간사겼지만...전에사겼던아이와 너무많이 달랐습니다..
전에 사겼던아이는 제몸을 아껴줬었습니다.. 하지만 이아이를 만난후..저는 그냥....
이렇게 저흰 또다시 헤어졌습니다.. 이젠.. 완전 남자들이 싫은거예요..
이제 남자보지도 않을꺼고 다가와도 쉽게 건너가지않을꺼라고 혼자 달래며 시간은 흐르고
이제 내가 일하는거에도 집중되고 차차 공부도에 몰입했습니다..
몇달전 군대갔던 아이한테 연락이 오더니 잘지내냐고.. 내가 이렇게 군대를 오니까
너에 대해 미안한 감정도 배웠고 너무 보고싶었다고...
저는 눈물이 났습니다... 이렇게 전화를할줄이야 꿈에도 몰랐기때문이니까..
하지만 굴곡 많았던 우리 .. 또다시 사귀기엔 서로 상처만 주고 멀리있지만
다시 잘해보자는 말 전..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고 다시사귀는거에 쉽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아이와 연락으로만 친구로 지낸지 한달... 철없는우린 결혼약속까지하며.. 사랑했던
우린.. 천천히 편지를 주고받으며.. 다시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헤어지고 사귀면 서로 믿음이깨지기 일수지만.. 저흰 너무 다시사귀는거에불구하고너무너무
사랑했습니다.. 이렇게 군대를 보낸 아이와 3개월을 함께하고 편지도 많이 써주고
전지편지도 써주고.. 사진을찍어서 보내기도 하고 .. 이렇게 3개월이 흘렀습니다..
3개월이 흐른만큼 저도 군대에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나가지마라.. 전화도 자주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내가 전화못하는시간까지 넌 놀고 있으면
나 걱정되니까... 전화못하는 시간안에 집에 들어가라는거... 지겨울정도로 당하고
지내온 그 버릇.. 여전하더라고요..
하지만 전 알겠어하고 일마치고 집에가서 시간나면 편지도 쓰고 네이트에서 애들이랑 놀고
이게 일수였습니다.. 놀고싶은데 또 저런말 듣고 이제 싸우기도 지쳐서 거짓말을 치고
친구들이랑 놀러 나갑니다 그러면 또 전화오겠죠.. 나지금 집이야 라고 거짓말하면..
주위가 시끄럽고 조용한 화장실에서 받으면 울리기때문에.. 들키면 또 싸우고또싸우고..
너무.. 이렇게 거짓말만 치면서 놀다보니 전 제가 너무 어리석은 거예요..
나도 놀나이고.. 친구들이랑 놀다 사진찍은거 싸이에 올리면 저또한 즐겁고 다 추억이될텐데..
항상 친구들 사진엔 제가 없었습니다... 여름여행도 가지말라고했던 아이였으니까요..
정말...사랑하면 다 구속하고 .. 사랑하니까 아껴주고싶어서 늦게까지 못놀게 하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젠 이런걸로 싸우기도 지쳤습니다..
그래서 전.. 헤어지자고..미안하다고..하지만 나도 힘들었다고..군생활열심히하고..
나보다 말잘듣는 여자 많다고.. 제대하고나면 좋은여자 만나라는 말을 건내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제가 헤어지자고 하니.. 울더라고요.. 남자가 울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미안하다고..이럴방법밖엔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길인거 같아서 헤어지자고 한 전..
그아인... 니가 화풀리면 편지해...그럼 그땐 내가 언제든지 받아줄테니까... 내가 전역하면
널 찾겠다고... 아프지말라고 그동안 미안했다고 .. 하더군요
하지만 서로 이렇게 싸울빠엔.. 그냥 저도 편하게 사회생활하면서 지내고
그아이도 편하게 간섭안하고 군생활 열심히 할수 있고.. 서로 통화하는 비도 만만치 않을텐데..
군대월급도 짠데... 돈도아끼고.. 서로를 생각해서 저희는 헤어졌죠..
오늘..일하면서 생각 많이 나더라고요.. 좋은데.. 정말 좋은데.. 이제 이런걸로 또 싸울까바..
또 싸우면.. 서로 상처주는말밖에 안주고 받을까바.. 차라리 이럴빠엔 잘됬다고 생각하며..
전 하루를 흘렸습니다... 헤어졌지만... 훈련중 많이 힘들었겟죠..
저또한 사회생활중..힘들었으니까요.. 오늘하루일과가끝난뒤..전화가오더군요..
전 안받았습니다.. 다시 잘하겠다고 할까봐.. 그럼 저 약해져서 그럼 앞으로 싸우지말자 하고
다시 ... 허락할까봐.. 너무 사랑하지만 이제 이런걸로 싸우기 지쳤기에 이렇게 결정을
내렸습니다...... 어떡하면좋을까요.. 말버릇도쫌 고쳤으면 좋겠는데.. 군기든훈련병시절..
말버릇은그대로고.. 생각하는것만 더 어른스러워졌네요... 보수적..너무보수적.. 전
이제 이런 울타리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