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눈팅만하다가 처음써보네요.. 망할글솜씨지만.. 음슴체로 하께여 스크롤 주의 나는 그냥 평범한여자임 때는 방금전으로 2년반정도 연락하고 지내는 오빠가 있음 맞음 바로 나의 짝남 한살연상임 이놈 별명은 돼지임 왜냐고? 돼지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처음 볼때부터 돼지는 아녔음 첨에 봤을땐 제작년부터 졸사로 유명한 고등학교의 꽃단아재느낌의청년과 90프로 흡사했음 난 남자보는눈이 낮기때문에 내눈에는 잘생겼었음 그때는 그랬단거임..ㅋㅋㅋㅋ 하지만 살이 점점불더니 키도나보다비슷한게(저 172 돼지175) 돼지가 되어버림ㅋㅋㅋㅋㅋㅋ진짜 지금돼지졸사보면 누구세요 맨날 물어봄ㅋㅋㅋㅋ 알고보니 술배로 그렇게 불었다고..ㄸㄹㄹ 서론이 넘나 길었군요..하여튼 뭐 그러다가 내가 먼저 좋아하게 된거라 들이대었지만 서로의 타이밍이 안좋아서 맨날 엇갈렸었음 그러다가 결국 어찌어찌 사겼었음 일주일안되서였나 나의 연락문제로 돼지가 힘들었던 깨지자고하뮤ㅠ 사실 시간갖자고한건 난데 내가 더 매달렸짘ㅋㅋㅋ 그러고 난 돼지랑 영영 연락도 못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왠일 자기는 그냥 오빠동생이 편하다는거 그래도 연락은 이어가겠구나 했지만 몇일은 나의 냉기로 대화는 거의 이어나갈기미가 안보였음 그러나 나의 변덕이란ㅋ 난 변덕쟁이이므로 몇일만에 예전처럼 연락하는사이가 됨 벌써 1년전얘기지만ㅋㅋㅋ 그러고 방금전 우린 정말 친하므로 나의 고민이란고민은 다 털어놓음 그런데 내가 이상하게 3달동안 생리를 안하는거임 나 성관계 그딴거 한적없음 주위 친구들 나 천연기념물이라 여김 그정도로 나도 인정하기싫지만 나름 순수함ㅇㅇ.. 이상하게 그문제로 돼지와 상담을하게되었음 우린 그런 부끄러움따윈없으니 돼지가 나보고 스트레스때문에 그런거 아니냐면서 자기 주위 아는 여자애들도 그래서 안하는애들 많이 봤다고 그러는거임 내가 아는돼지는 얘도 그렇게 발랑까진애는 아님 경 고민상담원역할을 많이해서 그럼 하지만 난 아직 돼지를 좋아함 그런데 웬열 다른여자들도 돼지한테 그런소리를 한다는거 아님? 나님 짜증폭팔 그래서 돼지한테 떠봤음 니가 그런걸 어떻게 자세히 아냐니까 자기 주위 여사친들도 그렇다고하는거임 이런게 질투심임? 조카 열받는거 그래서 아그래? 고맙다고 얼른자라 그랬더니 돼지가 너능?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도 잘꺼다 잘자 이러고 답도 너두잘자 이렇게 옴 톡 끝내는 순간 조카 뭔지 암? 가슴 답답해지면서 눈물나는거 참고로 나란여자 감수성 풍부한여자 조카 울다가 풀 곳이 없는거임 그래서 한번 판톡에 올려봄.. 내가 원래 친구들하고 연락 절대안하는 성격임 그니꺼 성격은 지랄맞는데 메세지나 톡 말투가 단답을 싫어해서 성격과 반대로 애교스러움 친구들이 친하다고 ㅇㅇ ㅇㄷ? 이러는거 암만친햐도 싫어하는데 걍 말하기 뭐해서 아예 내가 연락안함 하지만 돼지는 메세지 톡 말투까지 나랑 비슷함.. 그게 너무좋고 성격도 좋고 그래서 돼지를 좋아하는거 아닌가 싶음
답답한 마음
항상 눈팅만하다가 처음써보네요.. 망할글솜씨지만..
음슴체로 하께여
스크롤 주의
나는 그냥 평범한여자임
때는 방금전으로 2년반정도 연락하고 지내는 오빠가 있음
맞음 바로 나의 짝남 한살연상임
이놈 별명은 돼지임
왜냐고?
돼지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처음 볼때부터 돼지는 아녔음 첨에 봤을땐 제작년부터 졸사로 유명한 고등학교의 꽃단아재느낌의청년과 90프로 흡사했음
난 남자보는눈이 낮기때문에 내눈에는 잘생겼었음
그때는 그랬단거임..ㅋㅋㅋㅋ
하지만 살이 점점불더니 키도나보다비슷한게(저 172 돼지175)
돼지가 되어버림ㅋㅋㅋㅋㅋㅋ진짜 지금돼지졸사보면 누구세요 맨날 물어봄ㅋㅋㅋㅋ
알고보니 술배로 그렇게 불었다고..ㄸㄹㄹ
서론이 넘나 길었군요..하여튼 뭐 그러다가 내가 먼저 좋아하게 된거라 들이대었지만 서로의 타이밍이 안좋아서 맨날 엇갈렸었음 그러다가 결국 어찌어찌 사겼었음
일주일안되서였나 나의 연락문제로 돼지가 힘들었던 깨지자고하뮤ㅠ 사실 시간갖자고한건 난데 내가 더 매달렸짘ㅋㅋㅋ
그러고 난 돼지랑 영영 연락도 못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왠일 자기는 그냥 오빠동생이 편하다는거
그래도 연락은 이어가겠구나 했지만 몇일은 나의 냉기로 대화는 거의 이어나갈기미가 안보였음
그러나 나의 변덕이란ㅋ 난 변덕쟁이이므로 몇일만에 예전처럼 연락하는사이가 됨
벌써 1년전얘기지만ㅋㅋㅋ
그러고 방금전 우린 정말 친하므로 나의 고민이란고민은 다 털어놓음 그런데 내가 이상하게 3달동안 생리를 안하는거임
나 성관계 그딴거 한적없음 주위 친구들 나 천연기념물이라 여김 그정도로 나도 인정하기싫지만 나름 순수함ㅇㅇ..
이상하게 그문제로 돼지와 상담을하게되었음 우린 그런 부끄러움따윈없으니 돼지가 나보고 스트레스때문에 그런거 아니냐면서 자기 주위 아는 여자애들도 그래서 안하는애들 많이 봤다고 그러는거임
내가 아는돼지는 얘도 그렇게 발랑까진애는 아님 경 고민상담원역할을 많이해서 그럼
하지만 난 아직 돼지를 좋아함 그런데 웬열 다른여자들도 돼지한테 그런소리를 한다는거 아님? 나님 짜증폭팔
그래서 돼지한테 떠봤음 니가 그런걸 어떻게 자세히 아냐니까 자기 주위 여사친들도 그렇다고하는거임
이런게 질투심임? 조카 열받는거 그래서 아그래? 고맙다고 얼른자라 그랬더니 돼지가 너능?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도 잘꺼다 잘자 이러고 답도 너두잘자 이렇게 옴
톡 끝내는 순간 조카 뭔지 암? 가슴 답답해지면서 눈물나는거
참고로 나란여자 감수성 풍부한여자
조카 울다가 풀 곳이 없는거임 그래서 한번 판톡에 올려봄..
내가 원래 친구들하고 연락 절대안하는 성격임 그니꺼 성격은 지랄맞는데 메세지나 톡 말투가 단답을 싫어해서 성격과 반대로 애교스러움 친구들이 친하다고 ㅇㅇ ㅇㄷ? 이러는거 암만친햐도 싫어하는데 걍 말하기 뭐해서 아예 내가 연락안함
하지만 돼지는 메세지 톡 말투까지 나랑 비슷함.. 그게 너무좋고 성격도 좋고 그래서 돼지를 좋아하는거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