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로로로ㅗ로롤ㄹ 나는 롯데리아 6개월차풋풋한 신발살이야 그리고 롯데리아 같이 입사하면서 5월초부터 친해지다가 썸타는 남자애가 있는데 우리 롯데리아는 사실 옆에 남고라서(사실 행복하고 좋음..)그래서 남고생들이 많이 오고 했는데..요즘 방학했잖아 그래서 사람들이 한가하기도 한날이었는데 썸남이랑 시간표대로 와서 같이 일하고 있었는데 그날따라 방학인데도 손님이 갑자기 막 온거야 그래서 주문받고 만들고 치우고 하다가 일이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괄약근에 힘들어가는거는 좋음... 근데 그날 아침부터 치킨먹어서인지 배가 슬슬 아픈거임... 손님도 많았는데 조카 똥싸고 오면 시간 늦어지니까 다른사람들 눈치보느라 못감!^^.... 그러다가 손님 점점빠질때쯤 난 휴식을 들어갔는데 조카 거기 내썸남 이있는거임 아 나 강동원좋아하니까 썸남을 강동원이라고할게. 내가 동원이 옆에 앉으면서 뭐하냐 이러면서 이야기 주고 받다가 그냥 잇엇음 그리고 배가 이제 좀 괜찮아 지길래 그냥 있었음.. 근데 휴식끝나니까 또 조카 사람이 몰려오는거임...쓰나미인줄 그래서 또 주문받고 하다가 어느덧 퇴근시간 30분전이되었음 . 그래도 꾸준히 사람들은 롯데리아에 반정도 차있는상태였는데 이때 일이터진거 내가 재료없는거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앉고 일어나면서 힘드는데 이때 신호가 온거...ㅇㅇ 근데 사람이 있는지라 또 가기는 뭐해서 창고에서 재료꺼내서 냅킨이랑 넣을려고 허리굽히는순간... 내가 방귀를 뿌우우우ㅜ우웅 하고 낀거... 그순간 조카 황당하고 내앞에서 주문 받는 손님까지 놀라서 토끼눈 되가지고 날 보고있고 주방뒷쪽에 있던 남자애들도 나보고있음 물론 내 동원참치도 이거보고있고.. 당황타서 나 아니야라고 하는데 조카 나랑 3일인가 그정도 차이밖에 안나는애가 아 냄새 방귀는 나가서 뀌어야지 손님앞에있는데 뭐하는거야 하면서 조카 비꼬는거임 나도 내가 방귀껴서 아는데 조카 수줍고 당황해서 나아니라고 했음 근데도 그년이 조카 자꾸 니가 뀐거잖아 라고 놀리니까 나아니라고 하면서 언성이 높아짐...ㅇㅇ 이때!!매니저님 와서 누가 끼던가 말던가 뭐야 서비스 는 뭐야 손님이 왕이지 주문받으라면서 소리침..ㅇㅇ 그러다가 퇴근시간딱맞춰서 탈의실로 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동원이가 옆에 쫄래쫄래 따라와서 하는말이 혜린아 괜찮아...생리현상이라고하고 탈의실 들어가서 웃는소리 조카 들리는거임 쓰바새끼.... 그러다가 나도 옷입고 퇴근하는데 매니저님이 옆으로와서 냄새는 별로였어 이러면서 햄버거 주면서 힘내 하는거임...그러면서 웃으면서 가고 __ 어제 조카 울면서 버스에서 햄버거 먹으면서 집갔다 **... 그리고 집갔더니 원래 동원이 카톡잇어야되는데 없음...ㅎㅎㅎ동원참치 보쌈할수있었는데;^^ 나차단한듯..!^^ 아 나내일 출근하는데 뭐되겠네..ㅎㅎㅎ 그만둬야되낭..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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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롯데리아 6개월차풋풋한 신발살이야
그리고 롯데리아 같이 입사하면서 5월초부터 친해지다가 썸타는 남자애가 있는데
우리 롯데리아는 사실 옆에 남고라서(사실 행복하고 좋음..)그래서 남고생들이 많이 오고 했는데..요즘 방학했잖아 그래서 사람들이 한가하기도 한날이었는데
썸남이랑 시간표대로 와서 같이 일하고 있었는데 그날따라 방학인데도 손님이 갑자기 막 온거야
그래서 주문받고 만들고 치우고 하다가 일이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괄약근에 힘들어가는거는 좋음...
근데 그날 아침부터 치킨먹어서인지 배가 슬슬 아픈거임...
손님도 많았는데 조카 똥싸고 오면 시간 늦어지니까 다른사람들 눈치보느라 못감!^^....
그러다가 손님 점점빠질때쯤 난 휴식을 들어갔는데
조카 거기 내썸남 이있는거임 아 나 강동원좋아하니까 썸남을 강동원이라고할게.
내가 동원이 옆에 앉으면서 뭐하냐 이러면서 이야기 주고 받다가 그냥 잇엇음 그리고 배가 이제 좀 괜찮아 지길래 그냥 있었음..
근데 휴식끝나니까 또 조카 사람이 몰려오는거임...쓰나미인줄
그래서 또 주문받고 하다가 어느덧 퇴근시간 30분전이되었음 .
그래도 꾸준히 사람들은 롯데리아에 반정도 차있는상태였는데 이때 일이터진거
내가 재료없는거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앉고 일어나면서 힘드는데 이때 신호가 온거...ㅇㅇ
근데 사람이 있는지라 또 가기는 뭐해서
창고에서 재료꺼내서 냅킨이랑 넣을려고 허리굽히는순간... 내가 방귀를 뿌우우우ㅜ우웅 하고 낀거...
그순간 조카 황당하고 내앞에서 주문 받는 손님까지 놀라서 토끼눈 되가지고 날 보고있고 주방뒷쪽에 있던 남자애들도 나보고있음 물론 내 동원참치도 이거보고있고..
당황타서 나 아니야라고 하는데 조카 나랑 3일인가 그정도 차이밖에 안나는애가
아 냄새 방귀는 나가서 뀌어야지 손님앞에있는데 뭐하는거야 하면서 조카 비꼬는거임
나도 내가 방귀껴서 아는데 조카 수줍고 당황해서 나아니라고 했음 근데도 그년이 조카 자꾸 니가 뀐거잖아 라고 놀리니까 나아니라고 하면서 언성이 높아짐...ㅇㅇ
이때!!매니저님 와서 누가 끼던가 말던가 뭐야 서비스 는 뭐야 손님이 왕이지 주문받으라면서 소리침..ㅇㅇ
그러다가 퇴근시간딱맞춰서 탈의실로 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동원이가 옆에 쫄래쫄래 따라와서 하는말이
혜린아 괜찮아...생리현상이라고하고 탈의실 들어가서 웃는소리 조카 들리는거임 쓰바새끼....
그러다가 나도 옷입고 퇴근하는데
매니저님이 옆으로와서 냄새는 별로였어 이러면서 햄버거 주면서 힘내 하는거임...그러면서 웃으면서 가고
__ 어제 조카 울면서 버스에서 햄버거 먹으면서 집갔다 **...
그리고 집갔더니 원래 동원이 카톡잇어야되는데 없음...ㅎㅎㅎ동원참치 보쌈할수있었는데;^^ 나차단한듯..!^^
아 나내일 출근하는데 뭐되겠네..ㅎㅎㅎ 그만둬야되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