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권 집마련문제 머리가..

예랑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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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글을쓰네요 간략하게만적을께요. 저34살 나이차이 3살 군대제외하면 사회생활비슷. 모아둔돈 제가2천가량많음. 결혼 준비중. 근데벌써부터 문제가 경제권은자신이 집마련을 시댁쪽에서 더부담했으면하는 마인드.. 직접적 말은 안하는데 그뭐랄까 당연하단분위기.. 저도이여자가 이정도일줄은몰랐고 데이트비용도 거의반반 열린사상을가진줄알았거든요. 그래서 여자라고 나보다아래니 보호하고 무시가아닌 동등한인격체 인간으로서 대우하고 존중하고.. 결혼때가되니 뭔가 받으려만하고 손해안보려는 느낌은 뭘까요 난 올인하는데.. 친구들말론 요즘여자들 모아둔돈다 오픈안하고 뒷주머니 찬다는데 저도머리좀쓰라는데.. 그럴바엔 결혼을왜하나 싶기도하고.. 전이런데 계산적인면이 조금씩 보이는 여친때문에 실망이 너무나도 큽니다. 집에서 생활하는데 사회생활7년차가 모아둔이 4천뿐이라는것도 믿을수가없고.. 한쪽에선 요즘 안그런여자가 어디있냐고 결혼하고애낳고하면 다포기하고 누그러든다는데.. 어째야할까요.. 살면서 된장녀니 돈안쓰는여자 만난적도없고 여자들 이득만챙기려는 속물근성 정말너무싫거든요. 결혼은여자가 손해니 최대한뽑아야한다 마치지금하는게 그렇게보임. 먼저 청혼한내가 잘못인건지.. 솔직히 난급한건없었는데 30살 넘으니 여친이 불안한지 자꾸 결혼압박줘서.. 뭔가 떠밀리듯하는면도 없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