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더니 여기는 파도풀 근처에 씨씨티비가 두개있는데 하나는 파도풀 반대편을 찍는거고 하나는 파도풀을 찍긴 하나 전체적으로 찍기 때문에 얼굴이나 행동같은게 잘 식별이 불가능하다고 대답함
근데 이 부분에서 가장 화가나는 부분은 아침에 워터파크에 들어가면서 구명조끼를 빌리러 가는길에 크게 붙어있던 내용 바로 성범죄에 관한 내용이 있어서 였음
공중밀집장소 추행죄 이러면서 판넬을 세워놓고서는 정작 제대로된 방안은 없음
그리고 경찰 감시중이라고 박스가 있어서 그 근처에 있었기에 그 곳이 씨씨티비인 줄 알았으나 경찰관 분께서 몇시간에 한번씩 그자리에 서 계시는거였음.
그렇게 사건 접수하고 아까 담당자를 부르지 않았냐면서 가드 책임자가 와서 설명을 시작함
내가 똑같은 질문을 또 함 저는 지금부터 안전하게 물놀이를 다시 즐길 수 있나요? 라고 이번 대답은 저희가 사람들이 뭉쳐져 있는 경우에는 풀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원래 하고 있었으나 지금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잘 못했다고 함. 대신 지금부터 다시 잘하겠다고 함 가드들도 투입시켜서 하겠다고함
그러고 그냥 이제 더 이상 듣기도 싫어서 상담실에서 나옴
집에 가려다가 지금부터 잘한다길래 보려고 잠시 파도풀에 들어감
그러나 사람들은 뭉쳐있는 구간이 있으나 가드들은 파도선을 지키기에만 급급함 그리고 사람뭉쳐있는 구간을 흐트려뜨리는 행동은 보지도 못함
대략 30분간 파도풀에서 라이프가드들을 본 결과
그리고 이제 집에 가는데 버스에서 전화가 옴
고객센터에 전화했을때 요청했었던 담당자한테 전화가 온거.. 대략 요청한지 4시간 정도 후에
담당자분께서 전화를 처음때 같이 듣고 있었다고함 그리고 가드 책임자분께 상황을 들었다고 했음
그리고 자신도 여자이니 이해할수 있다면서 정말 죄송하다고 하고 워터파크 성추행 성범죄에 대해서 국방부와 경찰분들께 그리고 어떻게 예방할지 어떤 조치를 취할지 생각을 하고 있다고 답변을 하심
이야기가 가드들의 대처가 미흡했다는 걸로 흘러갔었음
그런데 여자 가드가 처음에 가해자를 보았냐고 물어봤다고 들었다면서 대답을 하기 시작함
하지만 내가 처음에 가드한테 말한 사람 그 당시에 말한 사람은 남자 가드였음
그래서 남자가드였다고 하니 구두상으로 설명을 보고받아서 그런거 같다고함..
그러고 상황 설명을 다시 듣기에는 너무 길다고 했던가 돌아간다고 했던가 그렇게 이야기함 그래서 내가 대략 4시간이라는 시간이 있었는데 상황설명을 그동안 들은거 아니냐고 물어봤음
그리고 나에게 어떻게 하면 성범죄를 예방할 수 있을지 좋은 생각있냐고 물어보면서 이해해줄수 있냐고 물어봄
그러다가 내가 도대체 왜 나한테 전화를 한거냐고 물으니까 손님께서 담당자를 요청하셨다는 메일을 지금 받고 연락드렸다고 함 (하지만 처음에는 전화를 같이 듣고 있었다고 했음)
계속 질문을 하면 답변보다는 죄송하다라는 말밖에 하지를 않음
그리고 생긴지 몇년이 됬는데 씨씨티비도 2년전에 달았으며, 지금 성범죄에 대한 방안으로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 놀라움
그리고 나에게 왜 라이프가드가 아닌 주변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냐고 함
결론은 워터파크에서 성추행을 당할 경우 무조건 가해자를 어떻게 해서든 특별한 그사람만 가지고 있는 무언가 또는 그사람을 지목 또는 데리고 가야지만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이 글은 약간 목적도 아무것도 없는 주저리같네요
우리나라 유명 워터파크가 성범죄에 대해서 크게 적어두고 안전함을 느끼게 했는데 들었던 배신감과 지금까지 파도풀 성추행은 옛날부터 있었던 것인데 아직까지도 아무것도 대처가 안되어 있는점 그리고 가드들의 미흡한 대처 등등에 속상함을 느껴서 글을 써요
워터파크 갈 때조심하세요 성추행 오늘 당했는데 도움을 실질적으로 받은게 없어요
안녕하세요 제가 이 글을 쓰기위해서 네이트를 가입했어요 ㅋㅋ
오늘 워터파크를 방문했는데요
(워터파크 이름은 혹시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서 공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재밌게 놀이기구를 타고있다가 파도풀로 이동을 했어요 대략 2시쯤?!부터
그래서 파도풀에서 신나게 파도를 즐기고 있다가 10분인가 20분부터 파도가 본격적으로 친다고 하길래 그 안전선?! 그쪽 근처에서 파도를 맞고 있었죠 ㅋㅋ
그 근처는 라이프가드가 2m 더 들어가주세요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 제일 파도를 재밌게 맞을 수 있는곳 (내 생각에는)
그래서 재밌게 파도풀에서 놀고 있는데 여기 파도풀장에 파도가 총 3번침
한번은 큰파도 뒤에 두번은 약간 잔잔한 파도
그런데 어떤 사람이 첫번째 큰 파도때 내몸을 만지는거... 그래서 그사람 손을 뿌리치려고 치다가 잡았는데
눈은 뭐 파도때문에 보이지도 않고... 두번쨰 세번째 파도때 놓침...
그래서 바로 앞에 라이프가드가 보이길래 누가 날 만졌다고 말을했음
근데 듣고서는 다른 라이프가드한테 손으로 신호를 보냄
그리고 그 신호를 본 라이프가드가 딴 라이프가드한테 말하라는 듯이함 그래서 또 다른 라이프가드한테 신호를 보냄 그런데 제대로 전달이 안됬는지 마지막으로 다른 라이프가드한테 신호를 보냄..
그동안 계속 잠시만 기달려주세요 하면서
그러고 나서 이제 시간이 어느정도 흐른 후 어떤 여자 라이프가드가 와서 가해자를 봤냐고 물어봄..
근데 뒷모습만 봤고 이미 가드가 기다리라고 하면서 그 사람은 이미 종적을 감췄음..
그래서 잘 못봤다고 이야기함
그랬더니 잠시 기달려보라고 하더니 위로 가서 또 다른 가드를 만남
그래서 상황설명을 또 해줬더니 가해자를 봤냐고 또 물어봄
그래서 못봤다고 이야기 했음
그랬더니 가해자를 보지 못한 경우에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고함
그래서 그러면 지금까지 일어난 일중에서 가해자를 보지 못한 경우는 아무 조치도 못 취했었냐고 물었더니 그랬다고함
그래서 가겠다고 하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이러이러한 상황이 있다고 전달하면서 나는 이런 상황에서 이 이후 어떻게 믿고 여기서 더 놀 수 있겠냐고 물었더니
계속 죄송하다라는 대답밖에 안함
그리고 가해자를 보지 못했을 경우에는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고 함
그래서 그러면 이건 지나간 일이고 지금부터는 안전을 보장할 무언가가 있냐고 안전을 보장해줄 수 있냐고 물었더니
죄송하다고만 대답함
어떠한 방안이 있고 뭐 감시하는 사람의 수를 늘리겠다더니 그러한 방안에 대한 대답이 아니라 그냥 죄송하다 이게 끝임
그리고 담당자분과의 전화연결을 요청했더니 담당자분께 바로 연결해드릴 수 없다면서 연락드리겠다고 하고 끊음
그래서 이제 답답하고 억울하니까
경찰에 신고를 함
그래서 경찰이 워터파크로 왔음
그리고 경찰이 워터파크에 들어가서 돌아다니기 뭐하니 상담실로 와달라길래 갔음
갔는데 결론은 사건처리해도 가해자를 못봤으므로 범인을 잡기는 어려운데 그래도 사건처리를 할꺼냐고 였음
그래서 고민하다가 한다고 했음
경호하는 분께서 오셔서 씨씨티비에 대한 설명을 잠시 함
그랬더니 여기는 파도풀 근처에 씨씨티비가 두개있는데 하나는 파도풀 반대편을 찍는거고 하나는 파도풀을 찍긴 하나 전체적으로 찍기 때문에 얼굴이나 행동같은게 잘 식별이 불가능하다고 대답함
근데 이 부분에서 가장 화가나는 부분은 아침에 워터파크에 들어가면서 구명조끼를 빌리러 가는길에 크게 붙어있던 내용 바로 성범죄에 관한 내용이 있어서 였음
공중밀집장소 추행죄 이러면서 판넬을 세워놓고서는 정작 제대로된 방안은 없음
그리고 경찰 감시중이라고 박스가 있어서 그 근처에 있었기에 그 곳이 씨씨티비인 줄 알았으나 경찰관 분께서 몇시간에 한번씩 그자리에 서 계시는거였음.
그렇게 사건 접수하고 아까 담당자를 부르지 않았냐면서 가드 책임자가 와서 설명을 시작함
내가 똑같은 질문을 또 함 저는 지금부터 안전하게 물놀이를 다시 즐길 수 있나요? 라고 이번 대답은 저희가 사람들이 뭉쳐져 있는 경우에는 풀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원래 하고 있었으나 지금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잘 못했다고 함. 대신 지금부터 다시 잘하겠다고 함 가드들도 투입시켜서 하겠다고함
그러고 그냥 이제 더 이상 듣기도 싫어서 상담실에서 나옴
집에 가려다가 지금부터 잘한다길래 보려고 잠시 파도풀에 들어감
그러나 사람들은 뭉쳐있는 구간이 있으나 가드들은 파도선을 지키기에만 급급함 그리고 사람뭉쳐있는 구간을 흐트려뜨리는 행동은 보지도 못함
대략 30분간 파도풀에서 라이프가드들을 본 결과
그리고 이제 집에 가는데 버스에서 전화가 옴
고객센터에 전화했을때 요청했었던 담당자한테 전화가 온거.. 대략 요청한지 4시간 정도 후에
담당자분께서 전화를 처음때 같이 듣고 있었다고함 그리고 가드 책임자분께 상황을 들었다고 했음
그리고 자신도 여자이니 이해할수 있다면서 정말 죄송하다고 하고 워터파크 성추행 성범죄에 대해서 국방부와 경찰분들께 그리고 어떻게 예방할지 어떤 조치를 취할지 생각을 하고 있다고 답변을 하심
이야기가 가드들의 대처가 미흡했다는 걸로 흘러갔었음
그런데 여자 가드가 처음에 가해자를 보았냐고 물어봤다고 들었다면서 대답을 하기 시작함
하지만 내가 처음에 가드한테 말한 사람 그 당시에 말한 사람은 남자 가드였음
그래서 남자가드였다고 하니 구두상으로 설명을 보고받아서 그런거 같다고함..
그러고 상황 설명을 다시 듣기에는 너무 길다고 했던가 돌아간다고 했던가 그렇게 이야기함 그래서 내가 대략 4시간이라는 시간이 있었는데 상황설명을 그동안 들은거 아니냐고 물어봤음
그리고 나에게 어떻게 하면 성범죄를 예방할 수 있을지 좋은 생각있냐고 물어보면서 이해해줄수 있냐고 물어봄
그러다가 내가 도대체 왜 나한테 전화를 한거냐고 물으니까 손님께서 담당자를 요청하셨다는 메일을 지금 받고 연락드렸다고 함 (하지만 처음에는 전화를 같이 듣고 있었다고 했음)
계속 질문을 하면 답변보다는 죄송하다라는 말밖에 하지를 않음
그리고 생긴지 몇년이 됬는데 씨씨티비도 2년전에 달았으며, 지금 성범죄에 대한 방안으로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 놀라움
그리고 나에게 왜 라이프가드가 아닌 주변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냐고 함
결론은 워터파크에서 성추행을 당할 경우 무조건 가해자를 어떻게 해서든 특별한 그사람만 가지고 있는 무언가 또는 그사람을 지목 또는 데리고 가야지만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이 글은 약간 목적도 아무것도 없는 주저리같네요
우리나라 유명 워터파크가 성범죄에 대해서 크게 적어두고 안전함을 느끼게 했는데 들었던 배신감과 지금까지 파도풀 성추행은 옛날부터 있었던 것인데 아직까지도 아무것도 대처가 안되어 있는점 그리고 가드들의 미흡한 대처 등등에 속상함을 느껴서 글을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