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 수학과외를 처음 시작했는데 선생님 집에서 하는거거든? 근데 쌤이 학생이 겁나많단말야. 방학같은경우는 아침8시? 그 쯤부터 저녁12시까지 10분휴식시간도 없이 열몇개 과외를하셔. 그래서 스케줄 짤 시간이 부족하신지 막 수업시간에 질뮨다 받고 남는 1시간정도 같이문제푸는데 풀라고하고 계속 핸드폰 하시고. 내가 한 문제풀면 확인하시고 다시 핸드폰하심. 그리고 딱히 쉬는시간이없어서 수업하다가 일상얘기 하는데 계속 핸드폰보시면서 "응~~듣고있어. 얘기해~~" 이러시면서 스크롤 계속 내리시고. 시간표짜는건 괜찮은데 그냥 블로그 보시거나 인스타그램보시더라고. 물론 선생님이 계속 옆에서 뚫어져라 날 지켜볼수는없지만 막 너무 핸드폰하시고 계속 들락날락 방에서 나가시고 과외가 너무 많아서 중간에 음식데우러 갈 시간이 없으셔서 계속 왔다갔다하고 핸드폰으로 중요한 문자나 톡하시는데 그렇게 하실거면 애초에 그렇게 과외를 무리하게 잡을 필요가 없지 않으셨나? 아무리중요일때문에 문자한다고 해도 애초에 무리하게 안 잡으셨으면 됐을텐데.... 한시간에 5만원 내고 하는데 좀 그냥 언짢아서....
수학과외쌤 원래이래??(시간당5만원임)
몇달전부터 수학과외를 처음 시작했는데 선생님 집에서 하는거거든?
근데 쌤이 학생이 겁나많단말야.
방학같은경우는 아침8시? 그 쯤부터 저녁12시까지 10분휴식시간도 없이 열몇개 과외를하셔.
그래서 스케줄 짤 시간이 부족하신지 막 수업시간에 질뮨다 받고 남는 1시간정도 같이문제푸는데
풀라고하고 계속 핸드폰 하시고. 내가 한 문제풀면 확인하시고 다시 핸드폰하심.
그리고 딱히 쉬는시간이없어서 수업하다가 일상얘기 하는데
계속 핸드폰보시면서 "응~~듣고있어. 얘기해~~" 이러시면서 스크롤 계속 내리시고. 시간표짜는건 괜찮은데 그냥 블로그 보시거나 인스타그램보시더라고.
물론 선생님이 계속 옆에서 뚫어져라 날 지켜볼수는없지만
막 너무 핸드폰하시고 계속 들락날락 방에서 나가시고
과외가 너무 많아서 중간에 음식데우러 갈 시간이 없으셔서 계속 왔다갔다하고
핸드폰으로 중요한 문자나 톡하시는데
그렇게 하실거면
애초에 그렇게 과외를 무리하게 잡을 필요가 없지 않으셨나?
아무리중요일때문에 문자한다고 해도 애초에 무리하게 안 잡으셨으면 됐을텐데....
한시간에 5만원 내고 하는데 좀 그냥 언짢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