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추가하려구요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저처럼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여기서라도 글 읽고 빨리 신고라도 하셔서 돈을 받을수있었으면 해서요(돈을 받을수 있을지없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같은 경우는 피해자 카페에 가입해서 그 카페를 통해 다른 피해자분들과 변호사선임하여 고소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경찰서에가서 진정서 제출하면서 신고도 해둔 상태구요.
이 더운날 돌쟁이 아이 안고 은행가서 이체확인서 떼다가, 경찰서가서 신고하고, 진정서작성하고.. 쉬운일 아닙니다.. 정말 하면서 더 화도 나더라구요..
자기가 낳은 자식, 눈에 넣어도 안아픈 애지중지한 내새끼의 첫생일입니다
시댁식구, 친정식구, 친척들, 친구들, 지인들.. 다 불러서 하는 잔치인거구요..
축하만 받아도 모자를판에 이렇게 사기를 당하니 화도 나고 하네요..
솔직히 엄마들 자기 입에 들어가는것도 안먹고, 한두푼 아껴서 기저귀값, 분유값하고, 우리아기 하나라도 더 좋은거 해주려고 애기재우고 피곤한데도 불구하고 단돈 100원이라도 아끼려고 알아보고 해서 계약한거예요..
근데 다른 누구도 아닌 아이엄마인 아줌마가 이리 사기를 치다뇨..
피해자들중에는 4개월전부터 환불요청했는데 못받은분
돌잔치 당일에 물건못받으신분,
알아보니 잠수타기 바로 2일전에도 다른 분들께 더 싸게해준다고 빨리 입금하라고 했다더라구요..
덤도 몇개 더 챙겨줄테니 얼른 계약하자고..
또, 물건을 떼다 장사했는지, 소.도매업자들도 아직 물건값도 못받았다고 하더군요..
이것저것 알아보니 아예 사기치려고 작정하고 한것같은데
정말 괘씸해서라도 용서가 안됩니다..
흥분해서 글썼는데 모르고 전 단계 눌러서 다 날라감...
으.. 욕나오는걸 옆에 누워있는 아기를 보며 간신히 마인드 컨트롤을 해가며 글을 씁니다
흥분모드라 짧고 굵게 갑니다
지금 정신이 음슴으로 음슴체+반말로 감
아이 돌이 얼마 남지않아 답례품을 알아보던중
아이엄마라면 한개쯤은 가입되어있을 여러카페들중에서
찾고, 찾고, 추천을 받아 다음 벌써일년이라는델 알게됐음
알아보니 가격도 저렴하고, 후기글도 괜찮고, 질도 좋아보여
연락을 해보니 핸드폰을 가슴팍에 붙여놨는지 칼같이 문자가옴
내용을 요약하자면
오늘까지 행사인데 오늘 입금하면 할인해주겠다함
솔직히 애엄마 아니라도 할인해준다는데 솔깃하잖?
그래서 초스피드로 입금하고 문자했더니
자기는 아들이름 걸고 하는거라 믿을수 있다는둥
자기네 수건 정말 싸게 파는거라는둥
자꾸 이런 말을 하길래 좀 냄새나긴 했는데
좋은게 좋은거라 그냥 그러러니 하고 넘어갔음..
그 후 약 3주뒤
아기 재우고 룰루랄라 핸드폰 검색중 이상한 글을 보게됨..
한 아이 엄마가 돌답례품을 주문해서 행사장으로 받게 했는데 돌답례품이 안와 엉망이 되었다고..
속으로 '이런 개 망나니같은 양아치 쉐...'하고 알아보니
읭? 내가 했던데네.. 썩을.. ㅋㅋㅋ
서둘러 그 다음카페에 가보니 카페 풍비박산임..
운영자가 글을 남겼는데 무슨 현자타임도 이런 현자타임이 없음..ㅋㅋ
아들이 학교에 못가네.. 사정이 있어서 이렇게된건데 다들 너무들 하시네가 어제 올라온글
말이냐 똥이냐.. 나야 운좋게 중간에 알게되서 망정이지
통수 당해놓고 모르는 사람도 수두룩할꺼고,
돌잔치때 답례품없이 한사람도 있고
(솔직히 하나밖에 없는 자식 첫 생일에 답례품 자기가 돈주고 주문했는데도 못받고
아는사람, 회사사람, 친척, 친구, 시댁식구, 친정식구 다있는데 왜 돌답례품 없냐? 하는데 '사기당해쪄염(찡긋)'할수있는 사람이 있겠냐..)
돌잔치 얼마 안남아서 발등에 불 떨어진사람도 있을꺼고..
근데 줄서면 환불 안해준데ㅋㅋ
줄서도 환불 언제 해줄지도 모른다는게 말인지 똥인지
진짜 억울해서 반말나오는데 이해해주시길 바라고
어떻게 저 사람들 고소미 먹일 방법좀 상세히 알려주시면
정말 복받으실꺼임..
+)알려진 피해자만 300명에 금액은 1억원..
안알려진 피해자를 헤아리면.. 배로 늘듯..
추가)돌 답례품 사기당했어요ㅜ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저처럼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여기서라도 글 읽고 빨리 신고라도 하셔서 돈을 받을수있었으면 해서요(돈을 받을수 있을지없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같은 경우는 피해자 카페에 가입해서 그 카페를 통해 다른 피해자분들과 변호사선임하여 고소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경찰서에가서 진정서 제출하면서 신고도 해둔 상태구요.
이 더운날 돌쟁이 아이 안고 은행가서 이체확인서 떼다가, 경찰서가서 신고하고, 진정서작성하고.. 쉬운일 아닙니다.. 정말 하면서 더 화도 나더라구요..
자기가 낳은 자식, 눈에 넣어도 안아픈 애지중지한 내새끼의 첫생일입니다
시댁식구, 친정식구, 친척들, 친구들, 지인들.. 다 불러서 하는 잔치인거구요..
축하만 받아도 모자를판에 이렇게 사기를 당하니 화도 나고 하네요..
솔직히 엄마들 자기 입에 들어가는것도 안먹고, 한두푼 아껴서 기저귀값, 분유값하고, 우리아기 하나라도 더 좋은거 해주려고 애기재우고 피곤한데도 불구하고 단돈 100원이라도 아끼려고 알아보고 해서 계약한거예요..
근데 다른 누구도 아닌 아이엄마인 아줌마가 이리 사기를 치다뇨..
피해자들중에는 4개월전부터 환불요청했는데 못받은분
돌잔치 당일에 물건못받으신분,
알아보니 잠수타기 바로 2일전에도 다른 분들께 더 싸게해준다고 빨리 입금하라고 했다더라구요..
덤도 몇개 더 챙겨줄테니 얼른 계약하자고..
또, 물건을 떼다 장사했는지, 소.도매업자들도 아직 물건값도 못받았다고 하더군요..
이것저것 알아보니 아예 사기치려고 작정하고 한것같은데
정말 괘씸해서라도 용서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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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해서 글썼는데 모르고 전 단계 눌러서 다 날라감...
으.. 욕나오는걸 옆에 누워있는 아기를 보며 간신히 마인드 컨트롤을 해가며 글을 씁니다
흥분모드라 짧고 굵게 갑니다
지금 정신이 음슴으로 음슴체+반말로 감
아이 돌이 얼마 남지않아 답례품을 알아보던중
아이엄마라면 한개쯤은 가입되어있을 여러카페들중에서
찾고, 찾고, 추천을 받아 다음 벌써일년이라는델 알게됐음
알아보니 가격도 저렴하고, 후기글도 괜찮고, 질도 좋아보여
연락을 해보니 핸드폰을 가슴팍에 붙여놨는지 칼같이 문자가옴
내용을 요약하자면
오늘까지 행사인데 오늘 입금하면 할인해주겠다함
솔직히 애엄마 아니라도 할인해준다는데 솔깃하잖?
그래서 초스피드로 입금하고 문자했더니
자기는 아들이름 걸고 하는거라 믿을수 있다는둥
자기네 수건 정말 싸게 파는거라는둥
자꾸 이런 말을 하길래 좀 냄새나긴 했는데
좋은게 좋은거라 그냥 그러러니 하고 넘어갔음..
그 후 약 3주뒤
아기 재우고 룰루랄라 핸드폰 검색중 이상한 글을 보게됨..
한 아이 엄마가 돌답례품을 주문해서 행사장으로 받게 했는데 돌답례품이 안와 엉망이 되었다고..
속으로 '이런 개 망나니같은 양아치 쉐...'하고 알아보니
읭? 내가 했던데네.. 썩을.. ㅋㅋㅋ
서둘러 그 다음카페에 가보니 카페 풍비박산임..
운영자가 글을 남겼는데 무슨 현자타임도 이런 현자타임이 없음..ㅋㅋ
아들이 학교에 못가네.. 사정이 있어서 이렇게된건데 다들 너무들 하시네가 어제 올라온글
오늘 올라온글은 더 가관
피해자분들 죄송하구요, 피해자분들 줄서시면 차례대로 돈생기면 환불해드릴께요
라는데..
말이냐 똥이냐.. 나야 운좋게 중간에 알게되서 망정이지
통수 당해놓고 모르는 사람도 수두룩할꺼고,
돌잔치때 답례품없이 한사람도 있고
(솔직히 하나밖에 없는 자식 첫 생일에 답례품 자기가 돈주고 주문했는데도 못받고
아는사람, 회사사람, 친척, 친구, 시댁식구, 친정식구 다있는데 왜 돌답례품 없냐? 하는데 '사기당해쪄염(찡긋)'할수있는 사람이 있겠냐..)
돌잔치 얼마 안남아서 발등에 불 떨어진사람도 있을꺼고..
근데 줄서면 환불 안해준데ㅋㅋ
줄서도 환불 언제 해줄지도 모른다는게 말인지 똥인지
진짜 억울해서 반말나오는데 이해해주시길 바라고
어떻게 저 사람들 고소미 먹일 방법좀 상세히 알려주시면
정말 복받으실꺼임..
+)알려진 피해자만 300명에 금액은 1억원..
안알려진 피해자를 헤아리면.. 배로 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