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입니다 저희 부모님 이야기입니다.

도와주세요2016.08.10
조회4,439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남성입니다.

 

제 살아온 환경 에 대해 한가지 저희 어머니 이야기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세요

 

어머니가 도움이 필요하다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이사람에게 복수하고싶습니다

 

저는 15살 중학교 2학년 나이부터 혼자 살아왔습니다

 

아버지는 음주를 좋아하셧고 어머니는 초등학교때 이혼하셧습니다

 

그렇게 할아버지 할머님 밑에서 지내고 성인이 되었습니다.

 

참 많은 일들을 겪엇습니다 어린나이에 생활도했엇고.도박도했엇고..

 

불법이란 불법 다하며 살아왔습니다 . 어린나이에 생계를 유지할 돈을 벌수없엇기

떄문에 자랑은아니지만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제가 군입대를 하였습니다 군입대후 한통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4~5년간 연락 없으시던 아버님이 쓰러지셧다구요..

사유는 과음으로 인해 쓰러지시면서 머리쪽을 크게 다치셧습니다..

 

저는 이때 군대에있엇고 형제들도 능력이 없고 친인척들도 전부 등을돌린상태라

매우 힘든 상황이였습니다.

 

이떄 어머님과 우연찬케 연락되었는데 어머님이 보험을 예전에 가입해둔게 있다며

보험처리를 해주셧습니다. 저는 이때까지만해도 그래도 가족이구나..생각햇습니다

 

문제는 이떄부터였습니다 아버님이 장애진단을 받으신후 보험금 약 2천만원정도가

나왔습니다 근데 이때 어머님이 보험금을 전부 자기한테 주라고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주지않앗습니다 . 그러자 보험금 을 주지않으면 보험을 해지하시겟다고

협박을하셧습니다.. 근데 전이때까지몰랏습니다. 실수령자가 저이면

보험해지를 할수없다는 사실을요. 그래서 전 그협박에 넘어가 약 500만원 이상의

돈을 줫습니다 다신 연락하지 않기로 하고요..

 

그로부터 2년후 아버님이 중환자실에서 투병하시다 돌아가셧습니다.

 

근데 여기서 하나있는 동생이 어머님과 연락하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동생이 아버님 돌아가셧다고 어머님한테 애기를 한모양이더군요..

저한테 연락이왔습니다.

 

사망보험금에 대해 애기하시더군요 전 솔직히 그때당시에 아버지가 그렇게

떠나가셧다는 슬픔이 너무커서 돈에대해 생각하지도않앗습니다.

그래서 전 동생 혼자사니까 살곳이라도 마련해주라며 3천만원을 보내줬습니다.

 

전 그렇게 다시는 안보고 살줄알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난후 알고보니 그보험금을 자기 마이너스 통장매꾸는데 2천만원이상을

사용을 했엇던걸 알앗습니다.

 

거기에대해 애기하니 자기가 든 보험이고 자기가 받아야할돈 너한테가서

자기가 돈받은것에대해 왜 니가 참견하냐 내가어디에 사용하든지 무슨상관이냐

이런식이였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햇습니다 제나이 23~24살이였고. 약 3~4천만원의돈이

작은돈이 아니였습니다 . 그래서 전 동생이라도 책임지고 살으라고 애기하였습니다

 

그랫더니.. 제가준돈으로 재혼한 남편의 딸과 행복하게 잘살고잇더군요

너무 분하더군요 제 핸드폰 카톡 전화 등 모두 차단하기를 수십번 연락하기를 수십번

단한통의 답변없이 연락두절입니다.

 

전 그랬습니다 돈을 주면 그래도 가족이니까 같이 살수잇겟구나 .

연락하고 지낼수있겟구나. 이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가족이라고 하나도없고 힘든일 같이 보듬아줄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밥한끼 먹어줄수 있을줄 알앗습니다.. 하지만 그런기대와는 다르게

핸드폰 차단.. 메세지차단등 연락할때마다 그런식이더군요

 

그래서 전 3~4천만원으 돈을 돌려주라고 애기햇습니다 .

 

현재 제상황이 많이 좋지않습니다. 실직되었고 일자리도 없고

엄청 힘든상황입니다.

 

부모가 되어서 부모인척 다가와 이득만챙기고 연락차단시키고 거짓말하고.

제가 힘들때 연락하니 모른사람인척 하고 이게 부모입니까..

 

말이 솔직히 정리가 하나도 안되있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중요한애기만 애기하려다보니.. 좀 두서가없네요

 

전 이사람에게 복수하고싶습니다 자기 새인생살면서

자기 뱃속에서 낳은 자식 죽든지 살든지 자기이득만 챙겨먹고

 

혼자 잘살겟다 이러고있는 이사람에게 어떻게 해서든 복수하고싶습니다..

 

그사람은 광주 시내에서 옷가계를 하고잇습니다. 브랜드요.

어떻게 피해를 주던지 어떻게 햇서든 연락이라도해서 애기하고싶습니다.

왜그랫는지 도대체 왜 자기 뱃속에서 낳은자식한테 그딴식으로 행동할수있는지.

 

부모가 되어서 어린나이에 조폭생활 도박장등 불법적인 일만하면서 사는거 알면서도

무시하고 자기 인생만 살수 있엇는지.

 

왜 그때 당시엔 그렇게 행동했으면서 돈이 생기니 의도적으로 다가와서 가족인척했는지.

 

정말 묻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마음같아선 그사람 가계 에 가서 싹다 엎고

같이 죽어버리고 싶은심정입니다. 너무 마음에 상처가 크고. 힘듭니다

 

도움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연락안한사람에게 그런거금을 준 제가 바보다 제 실수다 이런

생각 하시는분들도 분명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제불찰이지만 전 가족이 필요했었고.. 어린나이에 그것만 주면 될줄알았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2

해결사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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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포동오래 전

보험 소송하세요. 어떻게든 변호사 구하셔서 전액 모두 되찾으세요. 그리고 사과도 받지도 마세요. 전액 다 찾으면 나 몰라라 하고 연끊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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