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보고싶다안아보고싶어...

J2016.08.10
조회1,356
오빤이제괜찮니??
난 괜찮아지려고 발버둥치는거같아...초반엔 멍때리는 일이 많다가,
최근들어서는...일하고 퇴근후 이것저것 바쁘게 움직이다 집에와서 정리하고 씻고 누우면 이시간...이러다 과부하걸리는거 아니냐그러지만...이렇게라도 해야할꺼같은데...그래야 나중에 오빠만났을때 더멋진내가 되있거나...아니면..이렇게 정말 끝인거면 조금이라도 빨리잊혀져 가겠지...6개월...7개월..시간이 너무 빨리가는거같아 무서워....오빠머릿속을 리셋시켜주고싶어...나의 좋은모습들만 한개한개채워줄수있는데~....안되까. ...
너무보고싶다...많이...오빠맘도 내맘과같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