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대구에사는 대학생입니다. 대구사시는분들 이글을 보게된다면 공감할지 모르겠군요.. 제가어느날 고등학교 2학년쯤,, 친구들과 대구시내에갔습니다. 근데 한x극장에서 파자마바지와 너덜너덜한.. 옷을입고 나이는 한 50대초반으로 보이는 아주머니한분이 길가던사람들에게 손을내미는것이였습니다..그래서 저멀리서 저와 친구들은 머지머지.하면서 구경을하러갔죠. 가보니,, 사람들에게 손내미는게 ,,백원만돌라는겁니다..ㅋㅋ;; 죄송하지만..너무 불쌍한면도있으신데,,너무웃긴겁니다.. 왜냐면 대구사람이라면 그아주머니별명은아는겁니다. 일명..백원만아줌마 이죠..그당시엔 백원주면...좋아라하십니다.. 담배까지주면,..폴짝폴짝 난리나죠.. 하지만 소문에의하면 그아주머니가 밖에나오면 행동만그러지, 집은무슨부자에 ㅡ,.ㅡ;;멀쩡한 아주머니라고,,, 믿지않지만.. 하지만 제가 대학생이되고 시내를갔다죠,, 그아주머니가 발전을하신겁니다!!두둥.. 청바지에 ㅋㅋ;;; 티셔츠에,,운동화 잘나가는 프로스펙스... 저한테 다시 손을내미십니다.. 으응..으...돈줘.. 여기요..백원만아줌마니까 백원줫죠,, 던지는겁니다 --;;어??왜던지시지 ..아주머니 왜던지세요.. 나이제 백원안받어,,천원이상줘,,,라고말씀하십니다.. 허허...날마다 업그레이드를하시네요....그아줌마 인기쟁이입니다. 같이사진도찍고 싸이에 그아주머니 사진도 많이 돌아다녔는데.. 요즘엔 안보이시더라구요,, 또황당한일은,,,시내 지하철에..불쌍하신분들,,ㅠㅠ쭈구려앉아서,, 조그만한바구니에 동전몇개지폐몇장,..구걸하시는분들있죠,, 전그런분들 그냥못넘어가서,,,저딴엔,,착해서가아니라,,그냥제마음이죠. 오백원두개주머니에잇길래 넣었습니다.. 아니..???이아저씨는머야..팔한짝이없으신거에요....허걱.. 사람들가면서 너무,불쌍하시고그래서 인기터졌습니다.그아저씨 아니근데 저만본건가요,,ㅡ,.ㅡ;; 한쪽팔은 손이랑 보이는데 한쪽이업으니 헐렁할꺼아니에요,,ㅎㅎ 근데 그없는줄알았던팔이,, 그아저씨 바지와티사이 배꼽부분이죠 엄지손가락이 보이는겁니다.... 어이가없었죠,,그러자 사람들은 지하철타러 내려갑니다. 사람이쭐었다는거죠 뒤에서 살짝 지켜본결과.. 그팔한짝없던팔을 쓱~하고 빼내시더니, ,반대팔을 넣으시고 반대쪽 지하철입구로 향하시는겁니다.... 대단하십니다 乃 대구분들 이글을본다면 공감하시리라봅니다. 제가하나 더팁을드리자면,, 다리가없으시면서 그다리를 감추고 노래틀고 구걸하시는분들있죠 그돈바구니 들고 튀면.. 감추던거 벗고 두다리로 잡으로 달려오신답니다..
안녕하세요 그낭,,생각나길래써봅니다..대구시내에대한..
안녕하세요..대구에사는 대학생입니다.
대구사시는분들 이글을 보게된다면 공감할지 모르겠군요..
제가어느날 고등학교 2학년쯤,, 친구들과 대구시내에갔습니다.
근데 한x극장에서 파자마바지와 너덜너덜한.. 옷을입고
나이는 한 50대초반으로 보이는 아주머니한분이 길가던사람들에게
손을내미는것이였습니다..그래서 저멀리서 저와 친구들은 머지머지.하면서 구경을하러갔죠.
가보니,, 사람들에게 손내미는게 ,,백원만돌라는겁니다..ㅋㅋ;;
죄송하지만..너무 불쌍한면도있으신데,,너무웃긴겁니다..
왜냐면 대구사람이라면 그아주머니별명은아는겁니다.
일명..백원만아줌마 이죠..그당시엔 백원주면...좋아라하십니다..
담배까지주면,..폴짝폴짝 난리나죠..
하지만 소문에의하면 그아주머니가 밖에나오면 행동만그러지,
집은무슨부자에 ㅡ,.ㅡ;;멀쩡한 아주머니라고,,,
믿지않지만..
하지만 제가 대학생이되고 시내를갔다죠,,
그아주머니가 발전을하신겁니다!!두둥..
청바지에 ㅋㅋ;;;
티셔츠에,,운동화 잘나가는 프로스펙스...
저한테 다시 손을내미십니다..
으응..으...돈줘..
여기요..백원만아줌마니까 백원줫죠,,
던지는겁니다 --;;어??왜던지시지 ..아주머니 왜던지세요..
나이제 백원안받어,,천원이상줘,,,라고말씀하십니다..
허허...날마다 업그레이드를하시네요....그아줌마 인기쟁이입니다.
같이사진도찍고 싸이에 그아주머니 사진도 많이 돌아다녔는데..
요즘엔 안보이시더라구요,,
또황당한일은,,,시내 지하철에..불쌍하신분들,,ㅠㅠ쭈구려앉아서,,
조그만한바구니에 동전몇개지폐몇장,..구걸하시는분들있죠,,
전그런분들 그냥못넘어가서,,,저딴엔,,착해서가아니라,,그냥제마음이죠.
오백원두개주머니에잇길래 넣었습니다..
아니..???이아저씨는머야..팔한짝이없으신거에요....허걱..
사람들가면서 너무,불쌍하시고그래서 인기터졌습니다.그아저씨
아니근데 저만본건가요,,ㅡ,.ㅡ;; 한쪽팔은 손이랑 보이는데
한쪽이업으니 헐렁할꺼아니에요,,ㅎㅎ
근데 그없는줄알았던팔이,, 그아저씨 바지와티사이 배꼽부분이죠 엄지손가락이
보이는겁니다....
어이가없었죠,,그러자 사람들은 지하철타러 내려갑니다.
사람이쭐었다는거죠 뒤에서 살짝 지켜본결과..
그팔한짝없던팔을 쓱~하고 빼내시더니, ,반대팔을 넣으시고 반대쪽 지하철입구로
향하시는겁니다....
대단하십니다 乃
대구분들 이글을본다면 공감하시리라봅니다.
제가하나 더팁을드리자면,,
다리가없으시면서 그다리를 감추고 노래틀고 구걸하시는분들있죠
그돈바구니 들고 튀면.. 감추던거 벗고 두다리로 잡으로 달려오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