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내얘기는 아니고 친구네 어머니가 겪었던일임2~3일정도 전에있었던일임ㅇㅇ 친구네 어머니가 귀가 되게 밝으시고 기도약하시다고했음 그래서 잘때도 누가거실에서돌아다니거나 화장실가면 되게잘일어나신다고 함그때도마친가지로 침대에누워서 자고있는데 부엌에서 그릇들이 달그락달그락 거리길래 뭐지?하고 방문앞까지나와서 보셨대근데 머리에 갓같은거? 그런걸쓴 검은사람2명이 부엌주위를 서성이면서 막뭐를 찾고그랬대그래서 되게놀래서 잠자코 보시고 계셨는데 그남자를이랑 눈을마주치게 된거야 그남자들이 눈마주치자마자 되게당황해하더니 갑자기 내친구어머니한테 눈깜빡 할사이에그짧은거리를 날라서?다가오더래 그순간 친구네 어머니는 몸이굳어서 안움직였다는거야가위눌린 것처럼. 내친구이름을 불러도 소리도 안나오더래 그래서 반기절 할번한순간 친구네아버지가 집에 들어오셨대 그래서 그저승사자두명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아줌마는 그렇게안움직이던 가위도 풀리셨대ㄷㄷ 그때너무무서워서 밤을새셨다고.... 이제다시는 그친구네 집에 가지않으려공^^ 절대내가 무서워서 그러는거맞아 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 1
소름끼치는실화이야기
이게 내얘기는 아니고 친구네 어머니가 겪었던일임
2~3일정도 전에있었던일임ㅇㅇ
친구네 어머니가 귀가 되게 밝으시고 기도약하시다고했음
그래서 잘때도 누가거실에서돌아다니거나 화장실가면 되게잘일어나신다고 함
그때도마친가지로 침대에누워서 자고있는데 부엌에서 그릇들이 달그락달그락 거리길래 뭐지?하고 방문앞까지나와서 보셨대
근데 머리에 갓같은거? 그런걸쓴 검은사람2명이 부엌주위를 서성이면서 막뭐를 찾고그랬대
그래서 되게놀래서 잠자코 보시고 계셨는데 그남자를이랑 눈을마주치게 된거야
그남자들이 눈마주치자마자 되게당황해하더니 갑자기 내친구어머니한테 눈깜빡 할사이에
그짧은거리를 날라서?다가오더래 그순간 친구네 어머니는 몸이굳어서 안움직였다는거야
가위눌린 것처럼. 내친구이름을 불러도 소리도 안나오더래 그래서 반기절 할번한순간 친구네아버지가 집에 들어오셨대 그래서 그저승사자두명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아줌마는 그렇게안움직이던 가위도 풀리셨대ㄷㄷ 그때너무무서워서 밤을새셨다고.... 이제다시는 그친구네 집에 가지않으려공^^ 절대내가 무서워서 그러는거맞아 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