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5년째에요.남친은 첨에 170/70키로 통통한정도였어요.근데 사귀면서 점점 관리를 안하더니어느새 100키로...정말 심각해졌습니다.뚱뚱한거 혐오하는 저로썬 도저히 못견딜정도였어요.그래서 헤어지자고했더니 정신차리고 자기관리하겠대요. 자기가 너무 느슨했다고그래서 믿었죠.좋은운동도 음식도 알려주고 일부러 만나선 고칼로리도 피했어요.저도 같이 한다는 핑계대면서... 그럤더니 잘 빠지고있다고 3~4달 빡세게하면 되겠대요.근데 겉으로 별로 변화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원래 그런가보다하고 믿었어요.근데 6개월 1년이 지나도 아무변화가 없는거에요말로는 10키로도 넘게뺐다는데남사친들한테 물어봐도 말이 안된다고 하고..그래도 믿었습니다. 어느날 우연히 제 집이 비어서 남친이 놀러와서그냥 지나가는말로 체중계 있는데 한번 재봐 했떠니식겁하면서 안재는거에요 아니 왜 그러냐고. 의심도 아니고 하고있는중인거 안다고.그냥 칭찬해주고 기특해하려는데 왜그러냐니까 화를 내는거에요.너는 의심병환자다 어쩐다. 대판싸우고 저도 못참고 그만두자고 했네요. 그러다가 갑자기 이실직고를 하는거에요.자기가 속였다. 사실 그대로라고.진짜 배신감느꼈어요. 다른누가 머래도 믿고 기다렸는데..제 작은 의심이 진짜였다는거에 너무 충격받았었어요 그래서 다 사실대로 털어놓고 용서해주고기다리기로 했어요. 이게 어느새 1년전이네요.지금 자기가 170/80정도래요. 근데 별차이가 없어요. 헬스장 다닌대서 그럼 인바디 보여달라니까 죽어도 싫대요왜 못믿냐고하면서.난리를 부려요. 또 속고있는건가요? 또 거짓말인가요? 너무 속상해요 안좋은얘기라도 좋으니 꼭 답변남겨주세요
끝없는거짓말.어디까지 믿을수있나요? 꼭봐주세요
사귄지 5년째에요.
남친은 첨에 170/70키로 통통한정도였어요.
근데 사귀면서 점점 관리를 안하더니
어느새 100키로...정말 심각해졌습니다.
뚱뚱한거 혐오하는 저로썬 도저히 못견딜정도였어요.
그래서 헤어지자고했더니
정신차리고 자기관리하겠대요. 자기가 너무 느슨했다고
그래서 믿었죠.
좋은운동도 음식도 알려주고 일부러 만나선 고칼로리도 피했어요.
저도 같이 한다는 핑계대면서...
그럤더니 잘 빠지고있다고 3~4달 빡세게하면 되겠대요.
근데 겉으로 별로 변화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원래 그런가보다하고 믿었어요.
근데 6개월 1년이 지나도 아무변화가 없는거에요
말로는 10키로도 넘게뺐다는데
남사친들한테 물어봐도 말이 안된다고 하고..그래도 믿었습니다.
어느날 우연히 제 집이 비어서 남친이 놀러와서
그냥 지나가는말로 체중계 있는데 한번 재봐 했떠니
식겁하면서 안재는거에요
아니 왜 그러냐고. 의심도 아니고 하고있는중인거 안다고.
그냥 칭찬해주고 기특해하려는데 왜그러냐니까 화를 내는거에요.
너는 의심병환자다 어쩐다. 대판싸우고 저도 못참고 그만두자고 했네요.
그러다가 갑자기 이실직고를 하는거에요.
자기가 속였다. 사실 그대로라고.
진짜 배신감느꼈어요. 다른누가 머래도 믿고 기다렸는데..
제 작은 의심이 진짜였다는거에 너무 충격받았었어요
그래서 다 사실대로 털어놓고 용서해주고
기다리기로 했어요.
이게 어느새 1년전이네요.
지금 자기가 170/80정도래요.
근데 별차이가 없어요.
헬스장 다닌대서 그럼 인바디 보여달라니까 죽어도 싫대요
왜 못믿냐고하면서.
난리를 부려요.
또 속고있는건가요? 또 거짓말인가요? 너무 속상해요
안좋은얘기라도 좋으니 꼭 답변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