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민이에요. 요즘에 엄마가 알바한다고 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알고 보니까 영상통화로 하는 알바를 하는 것이 더라구요. 엄마 말로는 이상한거 아니고 건전하게 대화만 하는데, 통화 시간 동안에 포인트가 쌓여서 그거를 돈으로 받는 거라고 하는데,,,, 이거 별로 안좋은거 같아서요... 화상채팅이나 영상채팅이라고 하면서 일단은 이상하거부터 생각이 나잖아요... 이거 어떻게 말려야 할까요??? 하루에 10만원, 20만원을 버는게 문제 아닌거 같아서요... 벌써 일주일 넘게 시간 날때마다 하고 있으세요.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이러다 큰일 나는거 아닌지 걱정이 커요. 그 어플만든 회사에 전화해서 못하게 해야 하는 걸까요ㅠㅠ에효..
우리 엄마를 어떻게 해야 말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