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씀체로 하겠음..내가.. 하 왜 그런놈이 뭐가 좋다고 그렇게 만났는지 모르겠씀 ㅎㅂ그동안 쏟은 시간이며 돈이며 다 아까워 죽겠음... 난 직장인이고 걘 대딩이었음 ㅇㅇ돈없는 대딩이란 이유로 데이트비용의 9대 1을 부담함...(9는 나임...겁나 호구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 돈 버는 사람이 더 내도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긴한데.. 이건뭐..지금 생각하면 할수록 딥빡걘 알바도 안하구.. 부모님 용돈 타서 생활비하구ㅋㅋ부모님 몰래 생활비 대출받아서 술마시는데 보탰었씀남친이란놈이 그러고 사니깐... 안쓰러워서 일단 내가 조금씩 용돈 줬씀..첨엔 조카 고마워하더니만 몇번 주니깐 당연하다는듯이 받음 ㅅㅂ 잠도 어찌나 퍼질러자대는지 학교도 자체휴강하고 낮엔 잤음ㅋㅋ 그러고 저녁부턴 클럽다니고 술마시러 다녔씀 내가 살찌니깐 나보고 여자는 마른게 이쁘다면서 24인치까지 빼라구 강.요.했음(난 바지 28입구있었음... 키165에 몸무게 53이었음ㅎㅎ 어디가서 뚱뚱하단 소리 안듣고 살았는데)결국 내가 살 6키로 빼서 26인치까지 맞춤..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의 찌질한 연애를 이어가다...어느날 얘랑 카톡하는데 뭔가 이상한 낌새가 있었씀ㅋㅋ분명 집이랬는데, 답장이 좀 늦는거야ㅋㅋㅋ 근래에 페북계정도 삭제하고ㅋㅋㅋ뭔가 쎄한(?) 느낌이 들어서 걔네 집 앞에서 전화했지자기 씻는중이라고ㅋㅋㅋㅋ 나보고 집에서 쉬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어이없었지만 증거가 없어서 일단 집으로 가고 있었음근데 한 카페에서 많이 본 옷이 보이는거아님?? 문제는 어떤년이랑 함께????????ㅋㅋㅋㅋㅋㅋㅋㅋㅋ걘 일단 나 보자마자 묻지도 않았는데 그런게 오해말라구 하더라구...ㅋㅋ 난 그자리에서 너무 빡쳐서 드라마냥 걔가 먹고 있던 아메리카노 얼굴에 뿌리고 헤어짐ㅎㅎ __ 통쾌^^ㅇㅈ훈 보고있냐??? 나쁜놈아 너랑 똑같은 여자 만나서 고생좀 찔찔이 해라^^ 그러고 일주일정도 지나서 페북에 전남친 있다구 뜨드라...ㅎ(전남친이랑 아는 친구를 통해서 소식 들음 ..다시 계정 팠나봄)헤어진지 얼마나 됐다고.. 여친을 만드는지..너무 배가 아프기도했고 뭔가 나도 새로운 사람 만나고 싶은 마음에 소개팅앱을 하게 되었심한 삼사일 하다보니 그냥그냥 괜츈한 스탈의 남자랑 연결 되어서 만나게 됐씀 건대역 엔젤에서 첫만남을 가졌는데.. 나도 그렇지만.. 그남자도 사진빨 좀 받았더라궁ㅋㅋㅋ 그래도 뭐.. 괜찮았음그렇게 꽁냥꽁냥 만나다.. 연애를 하게됐음ㅎㅎ 첨엔 그냥 외로워서 만나는게 좋았는데.. 점점 그사람이 좋아서 만나게 되더라구그샠이랑 다르게살쪄도 뭐라안하더라구. 그만큼 잘 먹어서 살찐거니깐 괜찮다. 살찐다구해서 사람 인성이 변하는게 아니다. 이렇게 말하더라구 ㅎㅎ 그리고 내가 뭘 하든지 귀엽다구 말해주고, 이해해주구 ㅎㅎ아 그리구!! 연애한지 일년이 넘었는데도 신발끈 풀리면 자기손으로 꼭 묶어주더라ㅎㅎ이전 연애에선 상상도 못할 일이었는데.. 사랑 받는다는 느낌이 어떤 느낌인지.. 덕분에 알게 되었구..뭔가 요즘 행복해 ㅎㅎ 근데... 요즘 앱에서 만나는거 좀 꺼림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좀 있잖씀?나도 첨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막상 만나고 나니깐 괜찮다고 생각이 들긴 하는데..그래도 좀 남들 시선(?)이 좀 신경쓰이넹.... 친구들이 어디서 만났냐구 물으면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모르겠구...뭔가 거짓말 치기엔 남친이 안좋게 생각할것 같고...혹시 님들 생각은 어떰???
쓰레기 남친 만났다가 벤츠남 만났는데... 고민좀 들어주세요...
난 직장인이고 걘 대딩이었음 ㅇㅇ돈없는 대딩이란 이유로 데이트비용의 9대 1을 부담함...(9는 나임...겁나 호구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
돈 버는 사람이 더 내도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긴한데.. 이건뭐..지금 생각하면 할수록 딥빡걘 알바도 안하구.. 부모님 용돈 타서 생활비하구ㅋㅋ부모님 몰래 생활비 대출받아서 술마시는데 보탰었씀남친이란놈이 그러고 사니깐... 안쓰러워서 일단 내가 조금씩 용돈 줬씀..첨엔 조카 고마워하더니만 몇번 주니깐 당연하다는듯이 받음 ㅅㅂ
잠도 어찌나 퍼질러자대는지 학교도 자체휴강하고 낮엔 잤음ㅋㅋ 그러고 저녁부턴 클럽다니고 술마시러 다녔씀
내가 살찌니깐 나보고 여자는 마른게 이쁘다면서 24인치까지 빼라구 강.요.했음(난 바지 28입구있었음... 키165에 몸무게 53이었음ㅎㅎ 어디가서 뚱뚱하단 소리 안듣고 살았는데)결국 내가 살 6키로 빼서 26인치까지 맞춤..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의 찌질한 연애를 이어가다...어느날 얘랑 카톡하는데 뭔가 이상한 낌새가 있었씀ㅋㅋ분명 집이랬는데, 답장이 좀 늦는거야ㅋㅋㅋ 근래에 페북계정도 삭제하고ㅋㅋㅋ뭔가 쎄한(?) 느낌이 들어서 걔네 집 앞에서 전화했지자기 씻는중이라고ㅋㅋㅋㅋ 나보고 집에서 쉬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어이없었지만 증거가 없어서 일단 집으로 가고 있었음근데 한 카페에서 많이 본 옷이 보이는거아님?? 문제는 어떤년이랑 함께????????ㅋㅋㅋㅋㅋㅋㅋㅋㅋ걘 일단 나 보자마자 묻지도 않았는데 그런게 오해말라구 하더라구...ㅋㅋ 난 그자리에서 너무 빡쳐서 드라마냥 걔가 먹고 있던 아메리카노 얼굴에 뿌리고 헤어짐ㅎㅎ __ 통쾌^^ㅇㅈ훈 보고있냐??? 나쁜놈아 너랑 똑같은 여자 만나서 고생좀 찔찔이 해라^^
그러고 일주일정도 지나서 페북에 전남친 있다구 뜨드라...ㅎ(전남친이랑 아는 친구를 통해서 소식 들음 ..다시 계정 팠나봄)헤어진지 얼마나 됐다고.. 여친을 만드는지..너무 배가 아프기도했고 뭔가 나도 새로운 사람 만나고 싶은 마음에 소개팅앱을 하게 되었심한 삼사일 하다보니 그냥그냥 괜츈한 스탈의 남자랑 연결 되어서 만나게 됐씀
건대역 엔젤에서 첫만남을 가졌는데.. 나도 그렇지만.. 그남자도 사진빨 좀 받았더라궁ㅋㅋㅋ 그래도 뭐.. 괜찮았음그렇게 꽁냥꽁냥 만나다.. 연애를 하게됐음ㅎㅎ
첨엔 그냥 외로워서 만나는게 좋았는데.. 점점 그사람이 좋아서 만나게 되더라구그샠이랑 다르게살쪄도 뭐라안하더라구. 그만큼 잘 먹어서 살찐거니깐 괜찮다. 살찐다구해서 사람 인성이 변하는게 아니다. 이렇게 말하더라구 ㅎㅎ
그리고 내가 뭘 하든지 귀엽다구 말해주고, 이해해주구 ㅎㅎ아 그리구!! 연애한지 일년이 넘었는데도 신발끈 풀리면 자기손으로 꼭 묶어주더라ㅎㅎ이전 연애에선 상상도 못할 일이었는데.. 사랑 받는다는 느낌이 어떤 느낌인지.. 덕분에 알게 되었구..뭔가 요즘 행복해 ㅎㅎ
근데... 요즘 앱에서 만나는거 좀 꺼림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좀 있잖씀?나도 첨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막상 만나고 나니깐 괜찮다고 생각이 들긴 하는데..그래도 좀 남들 시선(?)이 좀 신경쓰이넹.... 친구들이 어디서 만났냐구 물으면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모르겠구...뭔가 거짓말 치기엔 남친이 안좋게 생각할것 같고...혹시 님들 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