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이야기를 기다려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이렇게 또 염치없이 형편없는 글솜씨와 한께 또 왔습니당! ㅋㅋㅋ 여러분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힘내세요ㅜㅜ 전 더위먹어서 병원 갔다왓어요 .. 늉_늉 오늘은 제 얘기을 해볼까해요~~그럼 오늘도 음슴! 나는 정면을 보고있는데 가끔 내 눈앞으로 뒤에 슥슥 뭔가 지나가는 검은 물체들을 가끔 봣음 컴터를 하고잇는데 내 등뒤로 검은것들이 슥슥 지나가면 동생이나 엄마가 지나간 줄 알았었음 ㅋㅋ 그래서 이게 귀신이라는건 생각도 못하고 엄마한테 말했음 뭐 하고있음 나는 분명 앞을 보고있는데 뒤에 뭔가 지나가는데 보인다 이랬더니 엄마는 단박에 말린바나나과자를 드시며 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주식임 ㅠㅠㅋ 시크하게 "너 그거 영안이야" 영안???????????????????????? 영안????????????영안 ... 영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영안은 귀신을 보는 눈이라함 ㅠㅠㅠㅠㅠ 엄마 무슨 소리냐고 우는소리 해가며 그런소리 하지말라고 짜증을 냈음 ㅠ 근데 그 소리 듣자마자 내가 여태 흘깃흘깃 보면서 이상하다 싶을정도로 헛것을 잘봤었는데 가만히 생각하니 분명 헛것은 아니었던거 같음 한 날은 강아지 산책을 시키면서 한 여름에 땀을 뻘뻘흘리며 같이 신호등앞에 초록불이 켜지기만 기다리고 있었음 그때 무심결에 강아지를 보면서 "봄아~~ 무쟈게 덥지 언니 두피 벗겨질거같아 ㅠ" 이러면서 강아지를 보는 정면에서 살짝 곁눈으로 보였는데 톡커님들 군대에서 주는 깔깔이 암? 그 옷이 보이는거 아니겠음?이상하게 바지는 안보였던 거 같음ㅡㅡ 놀라서 귀신이란 생각은 못 하고 이 날씨에 왠 깔깔이? 이러고 훽 처다봣는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그 당시엔 잘 못봣겟지 하고 한참 걸어갔음 근데 강쥐가 냅다 뛰는거 아니겠음? 봄아!!!!!!!!이러고 쫓아가는데 곁눈으로 아까본 깔깔이옷이 보이는거임 순간 쳐다봣는데 정말 아무것도 없었음 그땐 아 내가 잘 못 본게 아니구나....했음 그 당시에 살던 집에서 검은놈들도 많이 보였었고 그 여름동은 내내 가끔씩 깔깔이 귀신도 많이 봤었음 집에서 컴터 하고 잇는데 새벽에 내 옆에 깔깔이가 보였던적도 허다했음 두번째로는 가위 ! 정말 그 집에서 가위 정말 ㅠㅠㅠ 생각도 하기 싫을만큼 가위가 많이 눌렀었음 나중에 동생 가위 얘기도 해주겠음 이거는 진짜 대박 온몸이 털이란털이 다 섰던 에피임 ㅠ 각설하고 엄마 동생 나 이렇게 방안에 있는데 가위 한번 눌리면 여러번 연속으로 눌리잖슴 ㅠㅠㅠㅠㅠ힝 그때 엄마 옆에서 나는 자고있었고 동생은 카트라이더를 욘나리 하고 있을때임 한참 설잠자다가 가위에 눌렀는데 말도 안나오는 입으로 으어아 으흥 으엉 이런 괴기한소리를 냈음ㅋㅋ 의도는 엄마 나 가위눌렸으니까 깨워줘 였음ㅋㅋㅋ 엄마가 알아들었는지 몇 번 깨워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마지막에 가위가 눌렸는데 숨이 턱 막히고 영혼이 나가는 그런 느낌을 받아서인지 식은땀이 주륵 주륵 났음 ㅠㅠ 또 괴기한 소리를 내고 엄마를 쳐다보는데 엄마가 나를 보고 웃고 있었음 진짜 얄밉게 웃고있었음 진짜 오분을 낑낑대면서 손가락 움직이며 가위 깨고 엄만테 엄마 왜 나 안깨우고 그렇게 알밉게 웃냐고 난리난리를 쳤는데 엄마왈이 ㅠㅠ 너 쌕쌕거리면서 잘자드만 엄만테 지x이야 이러심ㅋㅋㅋㅋㅋ와ㅜ나 미치것네 ㅋㅋㅋㅋㅋㅋㅋ 난 눈뜨고 엄마를 봣는데 왜 무슨 ㅠㅠ말도 안돼 나중에 안 사실인데 떠돌아다니는 여담으로 가위눌릴때 보는 장면들은 귀신눈으로 본다는 얘기를 들었음 그럼 내가 본건 뭘까 싶음 다른 집으로 이사가고나서는 검은물체나 깔깔이는 안보였음 가끔 가위눌리면서 신기한 현상들은 겪긴하지만 그냥 공포심에 내가 만들어낸 환상이라고 생각하고싶음 마지막으로 그 집에서 동생 엄마 나 요러케 가운데에 엄마를끼고 바닥에 자고있었음 근데 정말 여러분 뻥이아니라 나는 유체이탈을 믿음 초6때 죽을정도록 아픈적이 있었는데 갑자기 몸이 방향감각을 잃었는지 내가 지금 이불에 얼굴을 묻고있었는데 이게 왼쪽인지 오른쪽인지 어리둥절해있는데 갑자기 내 얼굴이 내 정면시야로 뙇!!!!!보인적이 잇었어 난 그게 내 유체이탈 경험이라 여태 장담하고 살고있엇음 근데 망할 또 그런 기분이 드는거임 ㅠㅠㅠ 허리가 반쯤 청소기에 빨리는것처럼 앉은자세까지 올라갔는데 이러다 죽는건가 싶엇음 이래서 자다가 죽는구나 ㅜㅜ하는데 발 밑에 고양이가 앉아잇는거임 아 진짜 이거 뭐 있다 나 죽는구나 엄마 미안해 이러고 혼자 난리를 치우고 잇고 와중에 몸은 계속 끌려들어가는거임 앉은자세에서 더 일어나려하는데 엄마가 팔로 내 가슴팍을 탁 쳤더니 나는 다시 뒤로 나가떨어져서 쿵 하면서 대자로 뻗은 느낌이 낫음 근데 가장 소름돋는 엄마의 킬링파트대사.... "그게 자다가 죽는거야 얼른 자" ㄷㄷㄷ ㄷ ㄷ ㄷ ㄷㄷ ㄷ ㄷ 담 날 엄마한테 물어보니 기억은 하시는거임 엄마도 본능처럼 그랬다함. ㅠㅠ고냥이가 혼잡아먹는 그런거라는데 힝 ㅠㅠㅠ나쁜고냥이 이만 여기서 글 줄일게요 응원하러 가야되거든요 ㅋㅋㅋㅋㅋ 대한민국 파이팅!!!!!!!!!!!뿅 161
기쎈 우리엄마 이야기4
이렇게 또 염치없이 형편없는 글솜씨와 한께 또 왔습니당!
ㅋㅋㅋ 여러분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힘내세요ㅜㅜ
전 더위먹어서 병원 갔다왓어요 .. 늉_늉
오늘은 제 얘기을 해볼까해요~~그럼 오늘도 음슴!
나는 정면을 보고있는데 가끔 내 눈앞으로 뒤에 슥슥 뭔가 지나가는 검은 물체들을 가끔 봣음
컴터를 하고잇는데 내 등뒤로 검은것들이 슥슥 지나가면
동생이나 엄마가 지나간 줄 알았었음 ㅋㅋ
그래서 이게 귀신이라는건 생각도 못하고 엄마한테 말했음
뭐 하고있음 나는 분명 앞을 보고있는데 뒤에 뭔가 지나가는데 보인다 이랬더니 엄마는 단박에 말린바나나과자를 드시며 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주식임 ㅠㅠㅋ
시크하게 "너 그거 영안이야"
영안????????????????????????
영안????????????영안 ...
영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영안은 귀신을 보는 눈이라함 ㅠㅠㅠㅠㅠ
엄마 무슨 소리냐고 우는소리 해가며 그런소리 하지말라고
짜증을 냈음 ㅠ 근데 그 소리 듣자마자 내가 여태
흘깃흘깃 보면서 이상하다 싶을정도로 헛것을 잘봤었는데
가만히 생각하니 분명 헛것은 아니었던거 같음
한 날은 강아지 산책을 시키면서 한 여름에 땀을 뻘뻘흘리며
같이 신호등앞에 초록불이 켜지기만 기다리고 있었음
그때 무심결에 강아지를 보면서
"봄아~~ 무쟈게 덥지 언니 두피 벗겨질거같아 ㅠ"
이러면서 강아지를 보는 정면에서 살짝 곁눈으로 보였는데
톡커님들 군대에서 주는 깔깔이 암? 그 옷이 보이는거 아니겠음?이상하게 바지는 안보였던 거 같음ㅡㅡ
놀라서 귀신이란 생각은 못 하고 이 날씨에 왠 깔깔이? 이러고
훽 처다봣는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그 당시엔 잘 못봣겟지 하고 한참 걸어갔음 근데 강쥐가 냅다 뛰는거 아니겠음?
봄아!!!!!!!!이러고 쫓아가는데 곁눈으로 아까본 깔깔이옷이 보이는거임 순간 쳐다봣는데 정말 아무것도 없었음 그땐 아 내가
잘 못 본게 아니구나....했음
그 당시에 살던 집에서 검은놈들도 많이 보였었고 그 여름동은 내내 가끔씩 깔깔이 귀신도 많이 봤었음 집에서 컴터 하고 잇는데
새벽에 내 옆에 깔깔이가 보였던적도 허다했음
두번째로는 가위 ! 정말 그 집에서 가위 정말 ㅠㅠㅠ 생각도 하기 싫을만큼 가위가 많이 눌렀었음 나중에 동생 가위 얘기도 해주겠음 이거는 진짜 대박 온몸이 털이란털이 다 섰던 에피임 ㅠ
각설하고 엄마 동생 나 이렇게 방안에 있는데
가위 한번 눌리면 여러번 연속으로 눌리잖슴 ㅠㅠㅠㅠㅠ힝
그때 엄마 옆에서 나는 자고있었고 동생은 카트라이더를 욘나리 하고 있을때임
한참 설잠자다가 가위에 눌렀는데 말도 안나오는 입으로
으어아 으흥 으엉 이런 괴기한소리를 냈음ㅋㅋ
의도는 엄마 나 가위눌렸으니까 깨워줘 였음ㅋㅋㅋ
엄마가 알아들었는지 몇 번 깨워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마지막에 가위가 눌렸는데 숨이
턱 막히고 영혼이 나가는 그런 느낌을 받아서인지 식은땀이 주륵 주륵 났음 ㅠㅠ 또 괴기한 소리를
내고 엄마를 쳐다보는데 엄마가
나를 보고 웃고 있었음 진짜 얄밉게 웃고있었음
진짜
오분을 낑낑대면서 손가락 움직이며 가위 깨고 엄만테
엄마 왜 나 안깨우고 그렇게
알밉게 웃냐고 난리난리를 쳤는데 엄마왈이 ㅠㅠ
너 쌕쌕거리면서 잘자드만 엄만테 지x이야
이러심ㅋㅋㅋㅋㅋ와ㅜ나 미치것네 ㅋㅋㅋㅋㅋㅋㅋ
난 눈뜨고 엄마를 봣는데 왜 무슨 ㅠㅠ말도 안돼
나중에 안 사실인데 떠돌아다니는 여담으로
가위눌릴때 보는 장면들은 귀신눈으로 본다는 얘기를 들었음
그럼 내가 본건 뭘까 싶음
다른 집으로 이사가고나서는 검은물체나 깔깔이는 안보였음
가끔
가위눌리면서 신기한 현상들은 겪긴하지만
그냥 공포심에 내가 만들어낸 환상이라고 생각하고싶음
마지막으로 그 집에서 동생 엄마 나 요러케 가운데에
엄마를끼고 바닥에 자고있었음
근데 정말 여러분 뻥이아니라 나는 유체이탈을 믿음
초6때 죽을정도록 아픈적이 있었는데
갑자기 몸이 방향감각을 잃었는지 내가 지금 이불에 얼굴을 묻고있었는데 이게 왼쪽인지 오른쪽인지 어리둥절해있는데
갑자기 내 얼굴이
내 정면시야로 뙇!!!!!보인적이 잇었어 난 그게 내 유체이탈 경험이라
여태 장담하고 살고있엇음
근데 망할 또 그런 기분이 드는거임 ㅠㅠㅠ 허리가 반쯤 청소기에 빨리는것처럼 앉은자세까지 올라갔는데
이러다 죽는건가 싶엇음 이래서 자다가 죽는구나 ㅜㅜ하는데
발 밑에 고양이가 앉아잇는거임
아 진짜 이거 뭐 있다 나 죽는구나 엄마 미안해 이러고 혼자 난리를 치우고 잇고 와중에 몸은 계속 끌려들어가는거임
앉은자세에서 더 일어나려하는데
엄마가 팔로 내 가슴팍을 탁 쳤더니
나는 다시 뒤로 나가떨어져서 쿵 하면서 대자로 뻗은 느낌이
낫음 근데 가장 소름돋는 엄마의 킬링파트대사....
"그게 자다가 죽는거야 얼른 자"
ㄷㄷㄷ ㄷ ㄷ ㄷ ㄷㄷ ㄷ ㄷ
담 날 엄마한테 물어보니 기억은 하시는거임
엄마도 본능처럼 그랬다함. ㅠㅠ고냥이가 혼잡아먹는 그런거라는데 힝 ㅠㅠㅠ나쁜고냥이
이만 여기서 글 줄일게요 응원하러 가야되거든요 ㅋㅋㅋㅋㅋ
대한민국 파이팅!!!!!!!!!!!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