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요즘같아선.. 제가 정말 제스스로가 정신이 나갔나 .. 정신과에 가봐야하나란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우울하고 외롭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짜증만 부쩍 더 늘고 .. 더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너무 답답합니다. 원래 이런거 잘 보지도 쓰는건 게으른 성격 귀찮아서 싫어하고..친구들 만나는것도 귀찮고.. 그러다보니 그나마 있던 친구들 마저도 점차 멀어지고 완전 진짜 세상에 혼자인것만 같아요 ..
이남자 처음엔 정말 여자를 배려할줄도 알고 , 진심어린모습도 보이고 , 어느정도 여자 비우도 맟춰줄줄 아는 적어도 그런 사람이엇는데 정말 요즘엔 날 진짜 좋아하는건지.. 그사람한테 난 어떤 존재인지 정말 궁금할정도에여 . 나이가 네살차이인데 . 전 이십대 중반 그사람은 후반인데 . 우린 서로에 대해 정말 너무 모르고 시작햇나봐요 ..동거하기전엔 정말 매일 만나고 헤어지는게 너무 싫고.같이잇고 싶고 .. 그러다 한달동안 고민하에 시작하여 .. 한 4개월동안은 참 좋았던거 같아요. 그땐 정말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을 뿐더러 서로가 서로에게 맞추려고 애써 노력도 많이 햇겟죠.. 원래 실체를 드러내지못하고.. 그게 지금까지 이어왔으면 좋았을텐데.. 언제 어디서부터가 잘못되었는지 지난일을 막 떠올려봐도 잘모르겟어여 . 그사람은 일단 화가나면 언성을 높이고 욕이 그냥 나와요.. 내가 눈물이 많긴 하지만 . 눈물만 보이면 더 화를내고..
정신이 이상하다는둥........... 전 그사람이랑 싸울때 말한마디를 못해요 혼자 그냥 속에 담아내고.. 정말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말이 안나와요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겟어요 .. 그사람은 이런 제가 성격에 불만이 많구여 .그렇다고 또 큰맘먹고 불만을 얘기해도 그사람은 정말 내 입장에서 이해해주려는 그런게..조금도 보이지않아여.. 거기에 대한.. 자기생각을 자기의 불만을 토해낼뿐.. 그러니 전 불만이 있어도 그냥 얘기안하게 되는 버릇을 가지게됬구요.. 하나마나거든여.. 이래도 저래도 욕먹는거.. 전 쉬는날이면 그냥 집에서 푹 쉬는것도 좋긴하지만 하루종일 그 코딱지만한 원룸에 박혀잇는거 정말 답답하거든여 . 집이 좁으니 종일 누워서 티비를 본다거나 컴퓨터를 한다거나. 할게없으니 말이져 . 그러니 몸이 더 쳐질수밖에 없거든여 . 그럼 멀리는 아닏라도 가까운데 동네 앞 잠깐 산책이라도 할 수 있는건데 맨날 싫대요.. 자기는 하루조일 컴퓨터만 하고.. 난 하루종일 누워서 딩굴거리고.. 대화도없고.. 그사람이나나나 말이 그렇게많은 편이아니고 서로 대화의방법을 잘모르는듯해요.. 그래서 내가 가끔 심심해 이러면 내가 자기를 재밌게 안해주는데 이런식..항상 나의 잘못으로 돌리는.. 할말없게 만드는..
그러다 어느날 집에서 버스타고 한 삼십분거리되는 공원.. 산에 잇는공원에 가게되엇는데요 .
그사람 원래 가기싫어했지만 . 그래도 이왕간거 재밌게 놀다오면 좋잖아요 공원에 재밌게 놀게 딱히 잇는건 아니지만. 어차피 온거 그냥 조용히 얘기하면서 등산로 걷다 내려올수도있는데 . 나혼자 들떠잇고 그사람 인상좋지않고 . 그러니 내마음이 가벼울리 잇겠어여.. 좀 짜증나서 아재미없어 짜증나 . 한마디햇더니 " 가 그럼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혼자 등산로 막 올라다가 뒤에 오겠지 하고 돌아봣더니 밍기적..억지로 끌려오는거 마냥 오길래 그냥 혼자 막 내려와버렷어요.. 그러다 버스정류장 쪽 벤치에 앉아서 생각을해도 이해가 안가는거에여..이럴거면왜왔을까.. 오지나말지란 생각과 함께.. 그사람도 벤치에 앉길래 얘기했져 . 이럴거면 오지나말지 왜와서 이러냐고 어차피 온거 재밋게놀수없냐 하니까 . 자긴원래 오기싫어햇고 왔으면 내가 자기 비우를 맞춰줘야지 . 지가 내비우를 맞춰주냐 이말을 하는데 그냥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구여.. 다른커플들은 아주 너무 재밌게 사랑스럽게 놀고잇는데.. 나는이게뭔가..
그래서 그냥 일어나서 무작정 걸었어요 .. 그사람 역시나 쫒아오지도않더라구여..한삼십분을 걸어도 길이 안나오는거에요 .. 계속 등산..찻길.. 자존심 구기고 문자보냇어여 어니냐고. 전화와서 하는말이 지금 자긴 버스탓대여 . 어이상실.. 끊었어요 . 전 길 못찾고 헤매고 잇는데 .. 그사람한테 또전화와서하는말 친구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지방에 가봐야한데여 . 그때시간이 네시반정도엿는데. 오기가 생겨서 나집에 도착하면 가라하니까 시간이 안된대여 6시에나간다고 . 그러면서 돈을 내가다 가지고 있으니깐 돈 십만원 계좌로 붙여달래서 전 .. 두시간동안 걸어서 산에서 내려와서 돈 붙여주고 . 너무열받아서 친구만나서 막 하소연을 했져 . 그러다 친구가 저한테 먼저 자존심 굽히고 전화나한번 해보라길래 . 해서 장례식장이냐 물엇더니 안갔다고 시내에서 그냥 술마시고있답니다.. ㅋ 완전 더 실망 . 왜안갓냐 이딴거묻지도않았어요. 어차피 저랑잇기싫어서 거짓말 한거라는거 눈치채고있었으니깐여 . 그러고 집에 들어갓어요 . 시간이 한 11시반정도됏나 . 언제올지물으려고 전화하니까 안받더라구여 . 너무 답답해서 지금은 인연끊었지만 예전에 친구로 지낸아이한테 전화했어요 .. (그친구후배가제남자친구친한후배) 둘이술마신걸아니까 바꿔달라니까 자기남친은 지금집에와잇고 오자마자 자고잇대요.. 끊고 다시 남자친구한테 전화햇어요 . 받더라구요 . 근데 주변소리를 들어보니까아까 그친구 집 소리.. 더 어이상실.. 그친구랑 인연끊은게 친구가 저한테돈빌리는데 보증을서달라해서 제가좀힘들다식으로얘기해서 인연끊자해서끊은거거든여.. 완전 제 얼굴에 먹칠하는거잖아요.. 챙피하게.. 자기네는 잘지내는데 넌 뭐 .. 이런 식으로 생각할수도잇는거고.. 눈물이 막 나는거에요 .. 울다가 그냥 옷도안갈아입고 자려고 누웟어요 ,잠이안와서 수면제 20알먹고 누웟어요. 남자친구한테 전화계속오고 문 위아래 다 걸어잠궛거든여 . 그리고 안열어줫어요 . 주인집에가서 열쇠를 가져왓나봐여 그걸로도 안되니까 .. 1층 없는 2층빌라 엿는데.. 거길 어떻게 올라왓는지..베란다로 들어와서; 막 화내대여..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와서 또 서로 막 성내다가.. 자기는정말 잘못한게 눈꼽만큼도 없다식이엇어여 .. 내가 약먹은거 보고 수면제인거 알면서 죽는다고 ; 그거먹곤 안죽는데.. 소금물 타와서 먹이는데 정말 죽는줄 알앗어여 ; 오바이트가 그냥 쏠리고.. 솔직히..죽고싶은생각은들엇어요..용기가없어서 못죽는거지.. 아무튼 정말 그날은 그냥 정말 정신없이 너무 우울하게 그렇게지나갓는데.. 그이후로 그날 받은상처가 물론 저도 그사람은 타지사람인데 거기다 버려두고 온건 잘못한일이지만.. 전 정말 너무 비참햇어요 ..그다음날출근해야하는데 무단결근해서 그다음날도 무단결근.. 그냥 퇴사처리 되버리고..정말 지금 미치도록 답답해죽겟어여 . 그사람은 나 짤린것도 모를텐데.. 어떻게 말해야할지도모르겠고 .. 지금 상황에서 둘다 일하지않으면 안되는상황이라.. 그인간은 제대로 된 직장없이 알바식으로 몇일에한번이런식으로하고있고.. 요즘정말 이만정말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에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머리가깨질거같구 정말 죽고싶다란 생각도 자꾸 들고.. 말도 안통하고.. 같이 있어도 혼자인것 같고... 마음속에 하고싶은 쌓인얘긴 정말 너무나도많지만.. 귀찮네요.. 한가지 일만 썻는데도 너무 길게 썻네요.. ..정말.. 혼자 새롭게 다시시작하고 싶은데.. 가진돈 하나 없고.. 그인간한테 지금까지 얽매여온 시간도 아깝고.. 헤어지긴 또 힘들거 같고 정말 도통 모르겟어요..
이대로 살아야 하나..
벌써 19개월째 접어들었습니다.
정말 요즘같아선.. 제가 정말 제스스로가 정신이 나갔나 .. 정신과에 가봐야하나란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우울하고 외롭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짜증만 부쩍 더 늘고 .. 더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너무 답답합니다. 원래 이런거 잘 보지도 쓰는건 게으른 성격 귀찮아서 싫어하고..친구들 만나는것도 귀찮고.. 그러다보니 그나마 있던 친구들 마저도 점차 멀어지고 완전 진짜 세상에 혼자인것만 같아요 ..
이남자 처음엔 정말 여자를 배려할줄도 알고 , 진심어린모습도 보이고 , 어느정도 여자 비우도 맟춰줄줄 아는 적어도 그런 사람이엇는데 정말 요즘엔 날 진짜 좋아하는건지.. 그사람한테 난 어떤 존재인지 정말 궁금할정도에여 . 나이가 네살차이인데 . 전 이십대 중반 그사람은 후반인데 . 우린 서로에 대해 정말 너무 모르고 시작햇나봐요 ..동거하기전엔 정말 매일 만나고 헤어지는게 너무 싫고.같이잇고 싶고 .. 그러다 한달동안 고민하에 시작하여 .. 한 4개월동안은 참 좋았던거 같아요. 그땐 정말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을 뿐더러 서로가 서로에게 맞추려고 애써 노력도 많이 햇겟죠.. 원래 실체를 드러내지못하고.. 그게 지금까지 이어왔으면 좋았을텐데.. 언제 어디서부터가 잘못되었는지 지난일을 막 떠올려봐도 잘모르겟어여 . 그사람은 일단 화가나면 언성을 높이고 욕이 그냥 나와요.. 내가 눈물이 많긴 하지만 . 눈물만 보이면 더 화를내고..
정신이 이상하다는둥........... 전 그사람이랑 싸울때 말한마디를 못해요 혼자 그냥 속에 담아내고.. 정말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말이 안나와요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겟어요 .. 그사람은 이런 제가 성격에 불만이 많구여 .그렇다고 또 큰맘먹고 불만을 얘기해도 그사람은 정말 내 입장에서 이해해주려는 그런게..조금도 보이지않아여.. 거기에 대한.. 자기생각을 자기의 불만을 토해낼뿐.. 그러니 전 불만이 있어도 그냥 얘기안하게 되는 버릇을 가지게됬구요.. 하나마나거든여.. 이래도 저래도 욕먹는거.. 전 쉬는날이면 그냥 집에서 푹 쉬는것도 좋긴하지만 하루종일 그 코딱지만한 원룸에 박혀잇는거 정말 답답하거든여 . 집이 좁으니 종일 누워서 티비를 본다거나 컴퓨터를 한다거나. 할게없으니 말이져 . 그러니 몸이 더 쳐질수밖에 없거든여 . 그럼 멀리는 아닏라도 가까운데 동네 앞 잠깐 산책이라도 할 수 있는건데 맨날 싫대요.. 자기는 하루조일 컴퓨터만 하고.. 난 하루종일 누워서 딩굴거리고.. 대화도없고.. 그사람이나나나 말이 그렇게많은 편이아니고 서로 대화의방법을 잘모르는듯해요.. 그래서 내가 가끔 심심해 이러면 내가 자기를 재밌게 안해주는데 이런식..항상 나의 잘못으로 돌리는.. 할말없게 만드는..
그러다 어느날 집에서 버스타고 한 삼십분거리되는 공원.. 산에 잇는공원에 가게되엇는데요 .
그사람 원래 가기싫어했지만 . 그래도 이왕간거 재밌게 놀다오면 좋잖아요 공원에 재밌게 놀게 딱히 잇는건 아니지만. 어차피 온거 그냥 조용히 얘기하면서 등산로 걷다 내려올수도있는데 . 나혼자 들떠잇고 그사람 인상좋지않고 . 그러니 내마음이 가벼울리 잇겠어여.. 좀 짜증나서 아재미없어 짜증나 . 한마디햇더니 " 가 그럼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혼자 등산로 막 올라다가 뒤에 오겠지 하고 돌아봣더니 밍기적..억지로 끌려오는거 마냥 오길래 그냥 혼자 막 내려와버렷어요.. 그러다 버스정류장 쪽 벤치에 앉아서 생각을해도 이해가 안가는거에여..이럴거면왜왔을까.. 오지나말지란 생각과 함께.. 그사람도 벤치에 앉길래 얘기했져 . 이럴거면 오지나말지 왜와서 이러냐고 어차피 온거 재밋게놀수없냐 하니까 . 자긴원래 오기싫어햇고 왔으면 내가 자기 비우를 맞춰줘야지 . 지가 내비우를 맞춰주냐 이말을 하는데 그냥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구여.. 다른커플들은 아주 너무 재밌게 사랑스럽게 놀고잇는데.. 나는이게뭔가..
그래서 그냥 일어나서 무작정 걸었어요 .. 그사람 역시나 쫒아오지도않더라구여..한삼십분을 걸어도 길이 안나오는거에요 .. 계속 등산..찻길.. 자존심 구기고 문자보냇어여 어니냐고. 전화와서 하는말이 지금 자긴 버스탓대여 . 어이상실.. 끊었어요 . 전 길 못찾고 헤매고 잇는데 .. 그사람한테 또전화와서하는말 친구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지방에 가봐야한데여 . 그때시간이 네시반정도엿는데. 오기가 생겨서 나집에 도착하면 가라하니까 시간이 안된대여 6시에나간다고 . 그러면서 돈을 내가다 가지고 있으니깐 돈 십만원 계좌로 붙여달래서 전 .. 두시간동안 걸어서 산에서 내려와서 돈 붙여주고 . 너무열받아서 친구만나서 막 하소연을 했져 . 그러다 친구가 저한테 먼저 자존심 굽히고 전화나한번 해보라길래 . 해서 장례식장이냐 물엇더니 안갔다고 시내에서 그냥 술마시고있답니다.. ㅋ 완전 더 실망 . 왜안갓냐 이딴거묻지도않았어요. 어차피 저랑잇기싫어서 거짓말 한거라는거 눈치채고있었으니깐여 . 그러고 집에 들어갓어요 . 시간이 한 11시반정도됏나 . 언제올지물으려고 전화하니까 안받더라구여 . 너무 답답해서 지금은 인연끊었지만 예전에 친구로 지낸아이한테 전화했어요 .. (그친구후배가제남자친구친한후배) 둘이술마신걸아니까 바꿔달라니까 자기남친은 지금집에와잇고 오자마자 자고잇대요.. 끊고 다시 남자친구한테 전화햇어요 . 받더라구요 . 근데 주변소리를 들어보니까아까 그친구 집 소리.. 더 어이상실.. 그친구랑 인연끊은게 친구가 저한테돈빌리는데 보증을서달라해서 제가좀힘들다식으로얘기해서 인연끊자해서끊은거거든여.. 완전 제 얼굴에 먹칠하는거잖아요.. 챙피하게.. 자기네는 잘지내는데 넌 뭐 .. 이런 식으로 생각할수도잇는거고.. 눈물이 막 나는거에요 .. 울다가 그냥 옷도안갈아입고 자려고 누웟어요 ,잠이안와서 수면제 20알먹고 누웟어요. 남자친구한테 전화계속오고 문 위아래 다 걸어잠궛거든여 . 그리고 안열어줫어요 . 주인집에가서 열쇠를 가져왓나봐여 그걸로도 안되니까 .. 1층 없는 2층빌라 엿는데.. 거길 어떻게 올라왓는지..베란다로 들어와서; 막 화내대여..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와서 또 서로 막 성내다가.. 자기는정말 잘못한게 눈꼽만큼도 없다식이엇어여 .. 내가 약먹은거 보고 수면제인거 알면서 죽는다고 ; 그거먹곤 안죽는데.. 소금물 타와서 먹이는데 정말 죽는줄 알앗어여 ; 오바이트가 그냥 쏠리고.. 솔직히..죽고싶은생각은들엇어요..용기가없어서 못죽는거지.. 아무튼 정말 그날은 그냥 정말 정신없이 너무 우울하게 그렇게지나갓는데.. 그이후로 그날 받은상처가 물론 저도 그사람은 타지사람인데 거기다 버려두고 온건 잘못한일이지만.. 전 정말 너무 비참햇어요 ..그다음날출근해야하는데 무단결근해서 그다음날도 무단결근.. 그냥 퇴사처리 되버리고..정말 지금 미치도록 답답해죽겟어여 . 그사람은 나 짤린것도 모를텐데.. 어떻게 말해야할지도모르겠고 .. 지금 상황에서 둘다 일하지않으면 안되는상황이라.. 그인간은 제대로 된 직장없이 알바식으로 몇일에한번이런식으로하고있고.. 요즘정말 이만정말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에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머리가깨질거같구 정말 죽고싶다란 생각도 자꾸 들고.. 말도 안통하고.. 같이 있어도 혼자인것 같고... 마음속에 하고싶은 쌓인얘긴 정말 너무나도많지만.. 귀찮네요.. 한가지 일만 썻는데도 너무 길게 썻네요.. ..정말.. 혼자 새롭게 다시시작하고 싶은데.. 가진돈 하나 없고.. 그인간한테 지금까지 얽매여온 시간도 아깝고.. 헤어지긴 또 힘들거 같고 정말 도통 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