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8개월정도 만나고있습니다.
취준생이라 서로 여유없지만
알콩달콩 주변에서 선남선녀라는 말도 들으며 예쁘게 만나고있어요.
사귈수록 각자의 원래 성격이 나와서 싸우기도 하고 어느커플처럼 안맞는거에대해 대화도 진지하게 해보고 지냈습니다.
사실 제가 문제가 좀 많고(징징대는 것. 엄한데서 뺨맞고 화풀이하는 것. 떠보는 것. 듣고싶은 말 들을때까지 파내는 것 등등)
고쳐달라고 해도 제가 고치지않아서 남자친구가 지쳤고
저 역시도 고쳐지지 않으니 미안해서 헤어져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래데로는 헤어지자 취준생이라 연애할때가 아닌거 같다 모든 이유에도 항상 절 잡아줬습니다.
눈물도 많은 사람이라서 서운한걸 말할때도 울고
전 그모습이 너무 진정성있어보여서
다시 잘해야지 하다가도 그때뿐.
시간지나면 또 남자친구에게 시비를 겁니다.
며칠전 역시 이런거에 지친 남자친구가 헤어지자했고 저도 더이상 말로만 고친다하고 안고쳐져서
헤어짐을 받아드리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가 다시 잡았고
저는 차라리 5일정도 각자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갖고나서 서로 없이 지내보고 괜찮다 싶으면 그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남자친구 지친마음 알고 저도 고생하는 남침 마음 알아서 가뜩이나 여유없는데 저때문에 미래를 방해하는거 같아서 그렇게 하기로했습니다.
각자 시간을 보내면서 저는 남자친구 생각 할 틈없이 바빴고 시간이 금방 지났습니다.
마침 남자친구가 집앞으로 오겠다는 연락을 받고
차에서 만났습니다.
그런데 절 보자마자 우는 겁니다.
그냥우는게 아니라 가슴을 쥐어짜면서 마음아파서 우는
민망한지 보지말라며 운전을 하는데
불안해서 세우라고했습니다.
제 눈만 보면 울어서 얘기하자고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던거냐고..걱정스레 물어봣습니다.
사실은 자기가 시간을갖는동안 제 사진을 보며 많이 울었답니다 헤어질생각을 하니 너무힘들었다고 사실 헤어질생각하고왓는데 도저히 얼굴을 보니
헤어지기너무힘들다고합니다.
그럼차라리 그냥 연락 안한채 서서히 멀어지지 왜 마음약해지게 보자했냐고 난 괜찮다고 자기의견에 따르겠다고 나도 너무 미안했어서 잡기도 좀 그렇다고 했어요.
그러다가 또 울어서
말해보라고 속시원하게 라고했고
사실 어떻게해야항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얼마나 많이좋아하겠는지 알겠는데 또 힘들거같고 자기한테 확신을 달랍니다.
그래서 내가미안하다고 안아주고 그렇게 다시 화해를 했는데
남자틴구가 그러더군요 그래도 처음때만큼 좋아하기는 힘들거같다고 그런데 제가 어떻게 하냐에따라 다시 올라갈거라고 ...
그리고 며칠뒤 오늘 또 제가 반복하는일이생겼는데
남친이또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미안하다하고
진지한 결혼?같은주제로 이야기를 하는데
남자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전같으면 너무기분좋은데 최근 저의 실망스런 행동들과 오래만나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하면서
결혼에대한 얘기가 부담스러워졌다더라구요.
제가 막 구체적으로 얘기한게 아니라
자기랑 결혼하면 너무 좋갰다 이런 커플들사이에서 항수있는 그럼말들이었습니다. 그럼데 그냥
영광이네 이러고 말다라구요 전이랑 다르게ㅠㅜ
제가 이렇게 만든거긴하지만
서운해서 내일 연락안할까 생각중인데
굳이 결혼에대해 부담 느껴하는 사람이랑
만날필요가있을지 오늘 잠이안오네요..
결혼생각하면 부담스럽다는데 헤어져야죠?
취준생이라 서로 여유없지만
알콩달콩 주변에서 선남선녀라는 말도 들으며 예쁘게 만나고있어요.
사귈수록 각자의 원래 성격이 나와서 싸우기도 하고 어느커플처럼 안맞는거에대해 대화도 진지하게 해보고 지냈습니다.
사실 제가 문제가 좀 많고(징징대는 것. 엄한데서 뺨맞고 화풀이하는 것. 떠보는 것. 듣고싶은 말 들을때까지 파내는 것 등등)
고쳐달라고 해도 제가 고치지않아서 남자친구가 지쳤고
저 역시도 고쳐지지 않으니 미안해서 헤어져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래데로는 헤어지자 취준생이라 연애할때가 아닌거 같다 모든 이유에도 항상 절 잡아줬습니다.
눈물도 많은 사람이라서 서운한걸 말할때도 울고
전 그모습이 너무 진정성있어보여서
다시 잘해야지 하다가도 그때뿐.
시간지나면 또 남자친구에게 시비를 겁니다.
며칠전 역시 이런거에 지친 남자친구가 헤어지자했고 저도 더이상 말로만 고친다하고 안고쳐져서
헤어짐을 받아드리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가 다시 잡았고
저는 차라리 5일정도 각자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갖고나서 서로 없이 지내보고 괜찮다 싶으면 그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남자친구 지친마음 알고 저도 고생하는 남침 마음 알아서 가뜩이나 여유없는데 저때문에 미래를 방해하는거 같아서 그렇게 하기로했습니다.
각자 시간을 보내면서 저는 남자친구 생각 할 틈없이 바빴고 시간이 금방 지났습니다.
마침 남자친구가 집앞으로 오겠다는 연락을 받고
차에서 만났습니다.
그런데 절 보자마자 우는 겁니다.
그냥우는게 아니라 가슴을 쥐어짜면서 마음아파서 우는
민망한지 보지말라며 운전을 하는데
불안해서 세우라고했습니다.
제 눈만 보면 울어서 얘기하자고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던거냐고..걱정스레 물어봣습니다.
사실은 자기가 시간을갖는동안 제 사진을 보며 많이 울었답니다 헤어질생각을 하니 너무힘들었다고 사실 헤어질생각하고왓는데 도저히 얼굴을 보니
헤어지기너무힘들다고합니다.
그럼차라리 그냥 연락 안한채 서서히 멀어지지 왜 마음약해지게 보자했냐고 난 괜찮다고 자기의견에 따르겠다고 나도 너무 미안했어서 잡기도 좀 그렇다고 했어요.
그러다가 또 울어서
말해보라고 속시원하게 라고했고
사실 어떻게해야항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얼마나 많이좋아하겠는지 알겠는데 또 힘들거같고 자기한테 확신을 달랍니다.
그래서 내가미안하다고 안아주고 그렇게 다시 화해를 했는데
남자틴구가 그러더군요 그래도 처음때만큼 좋아하기는 힘들거같다고 그런데 제가 어떻게 하냐에따라 다시 올라갈거라고 ...
그리고 며칠뒤 오늘 또 제가 반복하는일이생겼는데
남친이또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미안하다하고
진지한 결혼?같은주제로 이야기를 하는데
남자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전같으면 너무기분좋은데 최근 저의 실망스런 행동들과 오래만나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하면서
결혼에대한 얘기가 부담스러워졌다더라구요.
제가 막 구체적으로 얘기한게 아니라
자기랑 결혼하면 너무 좋갰다 이런 커플들사이에서 항수있는 그럼말들이었습니다. 그럼데 그냥
영광이네 이러고 말다라구요 전이랑 다르게ㅠㅜ
제가 이렇게 만든거긴하지만
서운해서 내일 연락안할까 생각중인데
굳이 결혼에대해 부담 느껴하는 사람이랑
만날필요가있을지 오늘 잠이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