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뜰줄이얔ㅋㅋㅋㅋ 근데 거이다 제 욕이지만 감사합니다?ㅋㅋㅋㅋ우선 욕먹는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애초에 처음 글쓰게된 이유도 짜증나고 답답하고 화가나서 쓴건 맞으니까요수정을 할까생각했지만 욕먹었다고 지워봣자 욕먹는 짓을 한건제가 맞으니욕먹은 얘기는 지우지않고 읽기 편하게? 해보려고요스크롤 너무 길어서 읽기 싫으신분들 읽지마세요 ㅋ 글쓰기 서론에도 길다고 말해놨는데 줄일 생각 없어요------------------------------------------------------------------어.. 안녕하세요?? 판처음 써보는 걍 흔녀입니다ㅋ음.. 제목대로 1년이상간에 같이 지낸 룸메 언니 얘기를 해볼까해영지금은 이사를 가려고 방을 구하고있습니다만 정말 세상에서 저런 룸메가 또있을까싶어 판에 남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편이?의?상 음슴체 ㄱ 나는 어렷을때 미국으로 이민온 이민자임(초등학교 졸업도 못함ㅋ구뤠서 한쿡말 좔 몰롸여)그러다 만 18살(미국에선 걍 성인 취급) 되고나서 부터 자취를 시작함.근데 18살짜리가 돈이 어딧음?? 자연스럽게 방세들어 사는 쪽으로만 생활을 하게됨그러다 한번은 아는 언니와 룸메를 하게 되고(진심 아는 사람끼리 룸메하지마셈 쌩까게됨)역사나 1년도 채 않되서 둘다 쌩까고 ㅂㅂ 하게 된후로 찿은방에 벌레가 심하게 나와 하는수 없이 또 6개월도 못버티고 방을 알아보다가 만나게된 룸메임 우선 룸메언니 소개를 하자면 (이러다 걸리면 이언니랑도 쌩까겟다 ㅋㅋ어차피 연락않할꺼지만)나이는 이제 곧 40을 바라보는 30후반에 몸매는 펑퍼짐한 그저그런 별볼일없이 사는 언니임딱히 좋은쪽으로 소개를 못하는이유를 대자면,(추가하자면 쌓인것도 많습니다)미국에서 거이 10년을 넘게 산사람이면서도 영어에 a자소리만 들어도 정색하고(자기가 영어를 못해서 '내' 앞에서 어쩌다 다른사람이 영어로 '나한테' 말걸어서 대꾸하면 엄청 싫어함)한번은 남친이랑 데이트 중에 길거리에서 마주쳐서 처음 남친 인사시키고서로 갈길가려는데 룸메언니를 전혀 모르는 남친이나한테 영어로 뭔갈 말함 (전혀 언니 관련얘기아니였음)근데 그걸 룸메언니가 들었나봄 그러더니 자기 앞에서 영어쓰냐고 기분나쁘게 말함그렇다고 영어를 배우려는 생각도 의지도 없음 영어 회화만 쫌 배워보면 어떻겠냐고 언니 친구분이 말하자미국은 거이 쓰레기 나라라며 싫타함무비자에 불채자이면서 중국사람들이나 연변사람들 무시하고(자기보다 아래에 있는 레벨이 틀리다고 하심)특히 연변 사람들은 자기내들 좋을땐 중국사람 불리할땐 한국사람이라고 하는 상대할 가치도 없는 민족이라고 했으면서영어를 잘 못하던 어떤 중국 사람에게 뭔갈 부탁을 해야할 일이 생기더니같이 일하는 연변분에게 친한언니로서 부탁좀하자~ 이러심자기는 라이센스 없이 네일가게 에서 손님 손발 하면서 (가게 주인이 라이센스 따는 비용 대주겠다고 한번 따보라고 했지만 거절함)남자 만날 생각 없냐고 하면 여기에 있는 한국 남자들은 다 별볼일 없이 그나이먹고 결혼못한건 이유가 있는거라고 하심.그래서 그럼 연하를 사귀어보라고 하면 철없는 연하랑 어떻게 사귀냐며 질색 팔색이심그리고 내남친이 나보다 1살 연한데만나본적도 없으면서 너는 혼자 돈벌며 생활하니너챙겨줄 오빠들 만나야 된다면서다짜고짜 헤어지라함 ㅋ이러한 꽝막힌 사고방식을 가진 언니지만(예의상 언니라고 부르지만 실제로 나이차이 12살이 넘음 ㅋ) 왜 그런거 잇잖슴? 사람이 성격이 나쁘면 그나마 겉?걷?것?모습이 이쁘다는거근데 이언니는 예외임 ㅋ사람을 외형적으로 내리 깍는건 잘못된거지만 그만큼 쌓인게 많으니 막 하겠음^^요즘 30대 언냐들도 다 운동하고 몸매 잘가꾸지 않음? 이언니는 참 펑퍼짐함 술을 엄청 좋아해서 항상 소주+맥주를 마시고 자는거때문인지 아님 폭식이 문젠지 뱃살이 베리베리 머치이는 관리를 않해서 썩어서 부러진것도 몇개 있다하고 말할때보면 이사이 티나게벌어져 있고...치과한번 가보라고 언니 친구들도 나도 몇번 말해봤지만쓸때없는돈 든다고 싫타함그러면서도 이아프면 개속 나한테 약있는거 달라함치아 사이사이 담배 스테인 갈색으로 껴있고 이도 잘 안닦는거같음... 쉬는날에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 냄새 장난아님 ㅋ근데 플러스로 입도 험하심 ㅋ툭하면 c욕이라던지 멍멍이 욕이라던지 별에별욕은 다함 근데 이렇게 뒤에서 욕할꺼면 왜 같이 살고있냐라고 할수도 있지만 나름 이유아닌 이유를 대자면우선 이집이랑 내가 일하는 곳이랑 걸어서 20분걸이임 ㅋ또 위치상 쇼핑센터들이랑도 가깝고 대중교통 이용하기도 편함가격도 나쁜가격은 아니였고 솔까 처음 방보러 왔을때 그사람 성격을 어케암?그리고 이상한 성격이란걸 전혀 의심을 않한이유가 언니가 강아지를 기르고 있었음나는 강아지 고양이 할것없이 다 좋아함 (강아지가 플러스가 엄청 컷음ㅋ) 아 서론만 엄청 길어짐 ㅋ 그렇지만 이거쓸려고 또 나중에 로그인하고 찿아서 이어쓰기 귀찮으니 걍 한꺼번에 다 써버리겠음스크롤 엄청 길어질텐데 읽기 시르신 분들은 쏘리 ㅎ 걍 나가세여 1.니 손님은 안돼지만 내손님은 됨ㅋ우선 처음방을 보러 갔을때도 약간 어..이건뭔가...라고 느낀점이 있었음ㅋ내가 사는 지역엔 한인끼리 방 세주는게 많아서 대부분 방만 렌트 할경우에 집주인이 침대며 책상이며간단한 가구는 다 미리 갖추어(일케 쓰는거 맞음?) 개심.근데 그방엔 휑하니 정말 아무것도 없었음 아 ㅋ 아니다 벽에 정말 유치 하게 캐릭터 스티커가 붙혀있었음 ㅋ(이사하기를 결정하고 이사를 하고 난후에 때버릴려고 했으나 식겁하며 이쁜걸 왜 때버리냐며 소리치시길래 못땜)쨌든 가구가 있는거나 없는거나 어차피 가구가 있어도딱 내맘에 맞는 방을 찿기는 어려우니차라리 내가 이것저것 꾸미면 되겠지란 개똥같은 생각을가지고 ㅇㅋ 함근데 강아지가 날 너무 반기는거임 ㅋ아까도 말했듯이 나님 동물 좋아함 사랑함 힛<3그래서 우쭈쭈해주는데 언니가 강아지한테 "저 개xx가 일로와!" 하면 소리치는 거임순간 싸 했지만 그때 같이 있던 언니 친구분이랑 말 잘하고 그래도 나한테는 나쁠게 없던 방이라 그렇게 계약함(나란년 그때로 돌아 갈수 있으면 두둘겨페서라도 말리고싶음) 그리고 빠른 이사후 처음 같이 지내게 된지 얼마후 나는 후회하기 시작했음 ㅋ우선 우리가 같이 지내는 집은 1베드 아파트로 방은 내가쓰고 거실공간을 룸메언니가쓰는식이였음 그래서 룸메언니가 집문을 열고 들어오면 자기의 개인 공간? 물건들이 훤히 다 보이니 남자는 절대로 안돼고 친구도 자제해달라라는거임그래서 나는 당연히 룸메 언니도 친구를 안대려온다는 뜻인줄 알았음 ㅋ그런데 같이 살게된지 며칠채 되지도 않아서 친한언니를 대려와 술판을 벌림 ㅋㅋㅋㅋㅋㅋㅋ개다가 덤으로 강아지가 한마리 더 늘어나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순간 집에 들어와서 복잡한 생각들이 오가는데 룸메언니가 아무런 문제 없다는듯이미국온지 얼마안됐을때 알게된 가족같은 동생이라며 소개를 시켜줌 그리고 강아지는 원래 둘이서 생활할때 같이 한마리씩 사서 키우던 강아지라 놀러오면 항상 대려온다함그리곤 앞으로 자주보게될꺼야~^^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곤 그언니는 한번 놀러오면 기본으로 며칠씩은 자고가심ㅋㅋㅋㅋ 물론 강아지도 같이 ㅋ(한달에 한번은 꼭 와서 최고로 1주일 지내다 가심) 처음엔 조금 불편했지만 난 나중에 알게 됐음 그나마 그언니가 놀러왔을때가 덜 시끄럽다는것을....나는 원래 잠이 많고 잠도 엄청 잘잠 그래도 아침에 알람소리가 울리면 1초안에 딱울리기 시작할때 깸.그러나 룸메 언니는 전혀 아니였음....나는 일하는곳이 가깝기 때문에 항상 8시 반에 시계를 맞춰 놓고 뒹굴거리다 일어나는 반면에룸메언니는 7시에 일어나서 출근 준비+아침을 먹고 나간다라고 했으나현실은 아침에 알람시계를 잘 못듣고 일어난다라는 말과 함께6시 반부터 쩌렁쩌렁 하게 알람이 울려 대며 6시반 40분 50분 7시 이러게 10분 간격으로 알람이 울리지만 귀가 밝은 강아지도 곧바로 깨고 심지어 옆방에 문닫고 귀를 막고 자는나도 듣고 깨지만본인은 전혀 일어날 생각을 않함 ㅋ그러다 7시 50분쯤 허겁지겁 일어나 떡진 머리만 후딱 감고 나감 ㅋㅋㅋㅋㅋㅋ그치만... 이사한지 며칠 되지 않았고 다른방 구하기도 귀찮은 나는 딱히 쓴소리를 못함 ㅠ 그후 똑같은 아침을 반복하길 며칠후 하루는 그전날밤에 내가 너무 늦게자 아침에 일어나기 2시간 전부터 타인에 의해서 억지로 깨어났다라는게 엄청 짜증이 솟아 올라 얼굴찌프리고 일어나서 언니를 깨움근데 ㅋㅋㅋㅋ 진짜 대단하다고 느낀게 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이 머리 바로 옆에서 엄청 크게 울려대는데 그리고 옆에서는 내가 흔들어서 깨우는데 일어날 생각을 않함 ㅋㅋㅋㅋ 그렇게 부랴부랴 깨워서 시끄럽다고 조용히 해달라고 했더니 ㅋㅋㅋㅋㅋㅋ정말 아무 문제 없다는듯이 ㅋㅋㅋㅋㅋㅋ"어우야 내가 아침에 잘 못일어나는데 니가 소르듣고 깨면 나좀 깨워주라"보통 정상적인 사람 같으면 미안하다고 사과하는게 먼저 아님?내가 예민 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러고 또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알아낸 사실이 있음룸메 언니는 저녁에 집에 와서 저녁을 먹을때 꼭 맥주나 소주를 마심반병? 한병? ㄴㄴ 여러병을 마심 그리고 새벽까지 티비를 보고 주무심그렇게 맨날 새벽 늦게까지 안자고 버티는데 아침에 일어날수있겠음??나는 거기서 또한번 저언니 뭐지..란 생각을 했으나 내 사생활만 침범않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감(나중엔 익숙해져서 알람소리무시하고 엄청 잘잠ㅋ근데 잠깐 놀러왔다 자고가 친언니는 자기는 절대 저언니와 못지낼거라고함) 2.강아지 학대그나마 이집에 장점이라고 할수있는 강아지는 엄청 애교가 많은 귀염둥이임그런데 난 강아지가 너무 불쌍함 딱히 룸메 언니가 강아지를 때리는건 아니지만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가 강아지 목걸이 하나도 없음만약 혼자 사시는분들 강아지를 키우시려고 생각한다면 정말 키우지마세요님들도 다 알듯이 강아지에게 산책갈래? 라는 소리는 남자분들에겐 썸녀가 오빠 라면 먹고 갈래요? 또는 여자분들에겐 남친이 머리를 쓰담쓰담해주면서 볼에 뽀뽀쪽 같은 달콤한 소리임그런데 같이 산지 1년이 넘었는데도 산책한번 안시킴....안시키는 이유는 밖에 나갔다오면 너무 더러워 지고 무슨 벌레를 대리고 올찌 모른다고 하고 예방접종 주사도 다 안맞은듯함...그리고 잠깐 안고 대리고 나가면 미쳐날뛴다함 (얼마나 밖에 나가는게 좋으면 ㅠㅠ)그치만 강아지들은 좁은 공간에서 만 생활하게 되면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는다함(우리집 좁아여..)그리고 산책을 시키면 좋은점이 산책을 나갈때 소변대변을 다 보고 온다는점인데산책을 나갈일이 1도 없는 우리집 강아지는 패드에 똥오줌을 다쌈 근데 언니가 잘안치움 ㅋ님들은 화장실 변기통에 한번 싼다음에 물안내리고 그다음날 까지 개속 쌀수있음???룸메언니는 그게 가능하나봄... 강아지가 오줌싸고 똥싼 패드를 바로 안버림... 한두번 내가 버리니까 오줌한번 싼거 그냥 버리면 패드 값이 얼만데 아깝다고 안됀다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당연히 강아지는 엉뚱한 곳에 쉬싸기 마련임 그리고 집문을 열면 강아지 오줌똥 냄새가 진동을함 (아 물론 처음 이사 왔을땐 자주자주 치움 근데 점점 안치움)그런데 강아지가 엉뚱한곳에 실례하면 강아지한테 개xx가 나이만 처먹고 훈련은 않됀다고 머라함 ㅠㅠ 그리고 더 불쌍한것은 강아지 물그릇이랑 밥그릇을 강아지 소변 보는패드 바로 앞에다가 둠님들은 님들이 싼 똥오줌 앞에놓고 밥먹을수 있음?? 난 못함;;; 근데 항상 내가 그릇을 조금 떨어진 곳에다 두면 룸메언니는 당연하다는듯이 밥그릇와 물그릇을 똥오줌싸논 패트 옆에다 둠 그래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강아지가 사료를 주면 바로바로 안먹음 정말 허기지면 먹는거같음...근데 또 룸메언니가 사료주고 바로 안먹으면 바로 안먹는다고 한소리함 ㅠ 그리고 밥도 잘 안챙겨줌... 물도 강아지는 너무 차가운물을 마시면 배탈이 난다고 들은바 있음 룸메언니 그런거 신경 안씀 사료도 냉장고에 너놓고 차가운거 그대로 주고 물도 냉장고에서 차가운거줌 그래서 강아지가 가끔 물이나 사료 바로 먹으면 헛구역질을함 그래서 내가 차가운거 주면 안돼는것같다고 몇번이나 말을했지만웃긴게 ㅋㅋ 한국에서 대학교 전공이 애견과 였다고함 자기는 개사료도 만들어봤고 강아지 앉아 기다려 등 훈련 다 시켰다고 그런소리 못들어봤다고강아지가 헛구역질을 하는것도 몇번이나 봤으면서도 신경안씀그리고 목욕도 잘안씻김... 나야 강아지 좋아함 그치만 직접적으로 키워본적 없어서목욕 시킬줄 모름.. 근데 강아지 목욕을 몇개월에 한번 씻길까 말까함 그래서 어쩔때는눈가에 눈꼽이 너무 많이 껴서 냄새가남 ㄷㄷㄷ (내가 한두번 면봉으로 닦아줌)양치도 않해줘서 입냄새도 장난 아님손톱도 털 깍으러 맡기는때 아님 안짤라줘서 강아지가 나반겨준다고 달려들어서 긁힌적 장난아닌게 많음 참.. 불쌍한 아이임 ㅠㅠ 같이 사는데 똥오줌 내가 치워줄수도 있고 목욕도 내가 시켜줄수 있고 산책도 내가 대리고 나가면 되는데왜 나도 않하는데 불만 이냐라고 생각하실분도 있을꺼임한마디만 하자면 나는 세들어사는 룸메이트지 애초에 내가 저강아질 대리고온 책임자도 아니고강아지가 6살이라는데 6년이나 넘는 시간동안 저렇게 관리를 한사람한테 이거저거 하나씩 따지고 들어봤자 니가 뭘아냐란 소리만 들었음 그래도 룸메 언니 집에 오면 자기 주인 이라고 꼬리 흔들고 격하게 반기는 애를 보면 참 불쌍함 ㅠㅠ(물론 시끄럽다고 혼나지만)그래서 가끔 저녁에 혼자 산책할때 가끔 내가 대리고 나가기도함 아 물론 개속 안고 있었야됨...그리고 내가 개목걸이도 하나 사줌 ㅠㅠ 크리스마스 선물로어쩔땐 사료도 재때재때 안사서 밥굶길때도 있어서 내가 캔푸드 몇번 사줌 ㅠㅠㅠㅠㅠ 원래는 한꺼번에 다써버릴려고 했으나... 1년 조금 넘는 생활얘기쓰는게 이렇게 길어질줄몰랐어여 ㅋㅋㅋㅋㅋ ㅠㅠㅠ 음.. 우선 저는 약속 때문에 다음에 이어쓰는걸로 ㅋ그리고 딱히 읽는사람이 많이 없어도 자기만족으로 쓰는거니 신경 ㄴㄴ 하고 걍 다 쓸꺼임 ㅋ 2820
내 인생 최악의 룸메
이게 뜰줄이얔ㅋㅋㅋㅋ 근데 거이다 제 욕이지만 감사합니다?ㅋㅋㅋㅋ
우선 욕먹는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애초에 처음 글쓰게된 이유도
짜증나고 답답하고 화가나서 쓴건 맞으니까요
수정을 할까생각했지만 욕먹었다고 지워봣자 욕먹는 짓을 한건제가 맞으니
욕먹은 얘기는 지우지않고 읽기 편하게? 해보려고요
스크롤 너무 길어서 읽기 싫으신분들 읽지마세요 ㅋ
글쓰기 서론에도 길다고 말해놨는데 줄일 생각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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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안녕하세요?? 판처음 써보는 걍 흔녀입니다ㅋ
음.. 제목대로 1년이상간에 같이 지낸 룸메 언니 얘기를 해볼까해영
지금은 이사를 가려고 방을 구하고있습니다만 정말 세상에서 저런 룸메가 또있을까
싶어 판에 남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이?의?상 음슴체 ㄱ
나는 어렷을때 미국으로 이민온 이민자임
(초등학교 졸업도 못함ㅋ구뤠서 한쿡말 좔 몰롸여)
그러다 만 18살(미국에선 걍 성인 취급) 되고나서 부터 자취를 시작함.
근데 18살짜리가 돈이 어딧음?? 자연스럽게 방세들어 사는 쪽으로만 생활을 하게됨
그러다 한번은 아는 언니와 룸메를 하게 되고
(진심 아는 사람끼리 룸메하지마셈 쌩까게됨)
역사나 1년도 채 않되서 둘다 쌩까고 ㅂㅂ 하게 된후로
찿은방에 벌레가 심하게 나와
하는수 없이 또 6개월도 못버티고 방을 알아보다가 만나게된 룸메임
우선 룸메언니 소개를 하자면
(이러다 걸리면 이언니랑도 쌩까겟다 ㅋㅋ어차피 연락않할꺼지만)
나이는 이제 곧 40을 바라보는 30후반에 몸매는 펑퍼짐한
그저그런 별볼일없이 사는 언니임
딱히 좋은쪽으로 소개를 못하는이유를 대자면,(추가하자면 쌓인것도 많습니다)
미국에서 거이 10년을 넘게 산사람이면서도 영어에 a자소리만 들어도 정색하고
(자기가 영어를 못해서 '내' 앞에서 어쩌다 다른사람이 영어로
'나한테' 말걸어서 대꾸하면 엄청 싫어함)
한번은 남친이랑 데이트 중에 길거리에서 마주쳐서 처음 남친 인사시키고
서로 갈길가려는데 룸메언니를 전혀 모르는 남친이
나한테 영어로 뭔갈 말함 (전혀 언니 관련얘기아니였음)
근데 그걸 룸메언니가 들었나봄 그러더니
자기 앞에서 영어쓰냐고 기분나쁘게 말함
그렇다고 영어를 배우려는 생각도 의지도 없음
영어 회화만 쫌 배워보면 어떻겠냐고 언니 친구분이 말하자
미국은 거이 쓰레기 나라라며 싫타함
무비자에 불채자이면서 중국사람들이나 연변사람들 무시하고
(자기보다 아래에 있는 레벨이 틀리다고 하심)
특히 연변 사람들은 자기내들 좋을땐 중국사람 불리할땐 한국사람이라고 하는
상대할 가치도 없는 민족이라고 했으면서
영어를 잘 못하던 어떤 중국 사람에게 뭔갈 부탁을 해야할 일이 생기더니
같이 일하는 연변분에게 친한언니로서 부탁좀하자~ 이러심
자기는 라이센스 없이 네일가게 에서 손님 손발 하면서
(가게 주인이 라이센스 따는 비용 대주겠다고
한번 따보라고 했지만 거절함)
남자 만날 생각 없냐고 하면
여기에 있는 한국 남자들은 다 별볼일 없이
그나이먹고 결혼못한건 이유가 있는거라고 하심.
그래서 그럼 연하를 사귀어보라고 하면
철없는 연하랑 어떻게 사귀냐며 질색 팔색이심
그리고 내남친이 나보다 1살 연한데
만나본적도 없으면서
너는 혼자 돈벌며 생활하니
너챙겨줄 오빠들 만나야 된다면서
다짜고짜 헤어지라함 ㅋ
이러한 꽝막힌 사고방식을 가진 언니지만(예의상 언니라고 부르지만 실제로
나이차이 12살이 넘음 ㅋ)
왜 그런거 잇잖슴? 사람이 성격이 나쁘면 그나마
겉?걷?것?모습이 이쁘다는거
근데 이언니는 예외임 ㅋ
사람을 외형적으로 내리 깍는건 잘못된거지만
그만큼 쌓인게 많으니 막 하겠음^^
요즘 30대 언냐들도 다 운동하고 몸매 잘가꾸지 않음?
이언니는 참 펑퍼짐함
술을 엄청 좋아해서 항상
소주+맥주를 마시고 자는거때문인지
아님 폭식이 문젠지 뱃살이 베리베리 머치
이는 관리를 않해서 썩어서 부러진것도 몇개 있다하고
말할때보면 이사이 티나게벌어져 있고...
치과한번 가보라고 언니 친구들도 나도 몇번 말해봤지만
쓸때없는돈 든다고 싫타함
그러면서도 이아프면 개속 나한테 약있는거 달라함
치아 사이사이 담배 스테인 갈색으로 껴있고 이도 잘 안닦는거같음...
쉬는날에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 냄새 장난아님 ㅋ
근데 플러스로 입도 험하심 ㅋ
툭하면 c욕이라던지 멍멍이 욕이라던지 별에별욕은 다함
근데 이렇게 뒤에서 욕할꺼면 왜 같이 살고있냐라고 할수도 있지만
나름 이유아닌 이유를 대자면
우선 이집이랑 내가 일하는 곳이랑 걸어서 20분걸이임 ㅋ
또 위치상 쇼핑센터들이랑도 가깝고 대중교통 이용하기도 편함
가격도 나쁜가격은 아니였고 솔까 처음 방보러 왔을때 그사람 성격을 어케암?
그리고 이상한 성격이란걸 전혀 의심을 않한이유가 언니가 강아지를 기르고 있었음
나는 강아지 고양이 할것없이 다 좋아함 (강아지가 플러스가 엄청 컷음ㅋ
)
아 서론만 엄청 길어짐 ㅋ
그렇지만 이거쓸려고 또 나중에 로그인하고 찿아서
이어쓰기 귀찮으니 걍 한꺼번에 다 써버리겠음
스크롤 엄청 길어질텐데 읽기 시르신 분들은 쏘리 ㅎ 걍 나가세여
1.니 손님은 안돼지만 내손님은 됨ㅋ
우선 처음방을 보러 갔을때도 약간 어..이건뭔가...라고 느낀점이 있었음ㅋ
내가 사는 지역엔 한인끼리 방 세주는게 많아서
대부분 방만 렌트 할경우에 집주인이 침대며 책상이며
간단한 가구는 다 미리 갖추어(일케 쓰는거 맞음?) 개심.
근데 그방엔 휑하니 정말 아무것도 없었음 아 ㅋ 아니다
벽에 정말 유치 하게 캐릭터 스티커가 붙혀있었음 ㅋ
(이사하기를 결정하고 이사를 하고 난후에
때버릴려고 했으나 식겁하며 이쁜걸 왜 때버리냐며
소리치시길래 못땜)
쨌든 가구가 있는거나 없는거나 어차피 가구가 있어도
딱 내맘에 맞는 방을 찿기는 어려우니
차라리 내가 이것저것 꾸미면 되겠지란 개똥같은 생각을가지고 ㅇㅋ 함
근데 강아지가 날 너무 반기는거임 ㅋ
아까도 말했듯이 나님 동물 좋아함 사랑함 힛<3
그래서 우쭈쭈해주는데 언니가 강아지한테
"저 개xx가 일로와!" 하면 소리치는 거임
순간 싸 했지만 그때 같이 있던 언니 친구분이랑 말 잘하고
그래도 나한테는 나쁠게 없던 방이라 그렇게 계약함
(나란년 그때로 돌아 갈수 있으면 두둘겨페서라도 말리고싶음)
그리고 빠른 이사후 처음 같이 지내게 된지 얼마후
나는 후회하기 시작했음 ㅋ
우선 우리가 같이 지내는 집은 1베드 아파트로
방은 내가쓰고 거실공간을 룸메언니가쓰는식이였음
그래서 룸메언니가 집문을 열고 들어오면
자기의 개인 공간? 물건들이 훤히 다 보이니
남자는 절대로 안돼고 친구도 자제해달라라는거임
그래서 나는 당연히 룸메 언니도 친구를 안대려온다는 뜻인줄 알았음 ㅋ
그런데 같이 살게된지 며칠채 되지도 않아서
친한언니를 대려와 술판을 벌림 ㅋㅋㅋㅋㅋㅋㅋ
개다가 덤으로 강아지가 한마리 더 늘어나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집에 들어와서 복잡한 생각들이 오가는데
룸메언니가 아무런 문제 없다는듯이
미국온지 얼마안됐을때 알게된 가족같은 동생이라며 소개를 시켜줌
그리고 강아지는 원래 둘이서 생활할때 같이 한마리씩 사서 키우던 강아지라
놀러오면 항상 대려온다함
그리곤 앞으로 자주보게될꺼야~^^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그언니는 한번 놀러오면 기본으로 며칠씩은 자고가심ㅋㅋㅋㅋ
물론 강아지도 같이 ㅋ
(한달에 한번은 꼭 와서 최고로 1주일 지내다 가심)
처음엔 조금 불편했지만 난 나중에 알게 됐음
그나마 그언니가 놀러왔을때가 덜 시끄럽다는것을....
나는 원래 잠이 많고 잠도 엄청 잘잠
그래도 아침에 알람소리가 울리면 1초안에 딱울리기 시작할때 깸.
그러나 룸메 언니는 전혀 아니였음....
나는 일하는곳이 가깝기 때문에 항상 8시 반에 시계를 맞춰 놓고
뒹굴거리다 일어나는 반면에
룸메언니는 7시에 일어나서 출근 준비+아침을 먹고 나간다라고 했으나
현실은 아침에 알람시계를 잘 못듣고 일어난다라는 말과 함께
6시 반부터 쩌렁쩌렁 하게 알람이 울려 대며
6시반 40분 50분 7시 이러게 10분 간격으로 알람이 울리지만
귀가 밝은 강아지도 곧바로 깨고
심지어 옆방에 문닫고 귀를 막고 자는나도 듣고 깨지만
본인은 전혀 일어날 생각을 않함 ㅋ
그러다 7시 50분쯤 허겁지겁 일어나 떡진 머리만 후딱 감고 나감 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이사한지 며칠 되지 않았고
다른방 구하기도 귀찮은 나는 딱히 쓴소리를 못함 ㅠ
그후 똑같은 아침을 반복하길 며칠후
하루는 그전날밤에 내가 너무 늦게자 아침에 일어나기
2시간 전부터 타인에 의해서 억지로 깨어났다라는게
엄청 짜증이 솟아 올라 얼굴찌프리고 일어나서 언니를 깨움
근데 ㅋㅋㅋㅋ 진짜 대단하다고 느낀게 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이 머리 바로 옆에서 엄청 크게 울려대는데
그리고 옆에서는 내가 흔들어서 깨우는데 일어날 생각을 않함 ㅋㅋㅋㅋ
그렇게 부랴부랴 깨워서 시끄럽다고 조용히 해달라고 했더니 ㅋㅋㅋㅋㅋㅋ
정말 아무 문제 없다는듯이 ㅋㅋㅋㅋㅋㅋ
"어우야 내가 아침에 잘 못일어나는데 니가 소르듣고 깨면 나좀 깨워주라"
보통 정상적인 사람 같으면 미안하다고 사과하는게 먼저 아님?
내가 예민 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러고 또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알아낸 사실이 있음
룸메 언니는 저녁에 집에 와서 저녁을 먹을때 꼭 맥주나 소주를 마심
반병? 한병? ㄴㄴ 여러병을 마심 그리고 새벽까지 티비를 보고 주무심
그렇게 맨날 새벽 늦게까지 안자고 버티는데 아침에 일어날수있겠음??
나는 거기서 또한번 저언니 뭐지..란 생각을 했으나
내 사생활만 침범않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감
(나중엔 익숙해져서 알람소리무시하고 엄청 잘잠ㅋ
근데 잠깐 놀러왔다 자고가 친언니는 자기는 절대
저언니와 못지낼거라고함)
2.강아지 학대
그나마 이집에 장점이라고 할수있는 강아지는 엄청 애교가 많은 귀염둥이임
그런데 난 강아지가 너무 불쌍함
딱히 룸메 언니가 강아지를 때리는건 아니지만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가 강아지 목걸이 하나도 없음
만약 혼자 사시는분들
강아지를 키우시려고 생각한다면 정말 키우지마세요
님들도 다 알듯이 강아지에게 산책갈래? 라는 소리는
남자분들에겐 썸녀가 오빠 라면 먹고 갈래요?
또는 여자분들에겐 남친이 머리를 쓰담쓰담해주면서
볼에 뽀뽀쪽 같은 달콤한 소리임
그런데 같이 산지 1년이 넘었는데도 산책한번 안시킴....
안시키는 이유는 밖에 나갔다오면 너무 더러워 지고
무슨 벌레를 대리고 올찌 모른다고 하고
예방접종 주사도 다 안맞은듯함...
그리고 잠깐 안고 대리고 나가면 미쳐날뛴다함
(얼마나 밖에 나가는게 좋으면 ㅠㅠ)
그치만 강아지들은 좁은 공간에서 만 생활하게 되면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는다함(우리집 좁아여..)
그리고 산책을 시키면 좋은점이 산책을 나갈때
소변대변을 다 보고 온다는점인데
산책을 나갈일이 1도 없는 우리집 강아지는
패드에 똥오줌을 다쌈 근데 언니가 잘안치움 ㅋ
님들은 화장실 변기통에 한번 싼다음에
물안내리고 그다음날 까지 개속 쌀수있음???
룸메언니는 그게 가능하나봄...
강아지가 오줌싸고 똥싼 패드를 바로 안버림...
한두번 내가 버리니까
오줌한번 싼거 그냥 버리면 패드 값이 얼만데 아깝다고 안됀다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당연히 강아지는 엉뚱한 곳에 쉬싸기 마련임
그리고 집문을 열면 강아지 오줌똥 냄새가 진동을함
(아 물론 처음 이사 왔을땐 자주자주 치움 근데 점점 안치움)
그런데 강아지가 엉뚱한곳에 실례하면
강아지한테 개xx가 나이만 처먹고 훈련은 않됀다고 머라함 ㅠㅠ
그리고 더 불쌍한것은 강아지 물그릇이랑 밥그릇을
강아지 소변 보는패드 바로 앞에다가 둠
님들은 님들이 싼 똥오줌 앞에놓고 밥먹을수 있음?? 난 못함;;;
근데 항상 내가 그릇을 조금 떨어진 곳에다 두면
룸메언니는 당연하다는듯이 밥그릇와 물그릇을 똥오줌싸논 패트 옆에다 둠
그래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강아지가 사료를 주면 바로바로 안먹음 정말 허기지면 먹는거같음...
근데 또 룸메언니가 사료주고 바로 안먹으면 바로 안먹는다고 한소리함 ㅠ
그리고 밥도 잘 안챙겨줌...
물도 강아지는 너무 차가운물을 마시면 배탈이 난다고 들은바 있음
룸메언니 그런거 신경 안씀
사료도 냉장고에 너놓고 차가운거 그대로 주고
물도 냉장고에서 차가운거줌
그래서 강아지가 가끔 물이나 사료 바로 먹으면 헛구역질을함
그래서 내가 차가운거 주면 안돼는것같다고 몇번이나 말을했지만
웃긴게 ㅋㅋ 한국에서 대학교 전공이 애견과 였다고함
자기는 개사료도 만들어봤고
강아지 앉아 기다려 등 훈련 다 시켰다고 그런소리 못들어봤다고
강아지가 헛구역질을 하는것도 몇번이나 봤으면서도 신경안씀
그리고 목욕도 잘안씻김... 나야 강아지 좋아함
그치만 직접적으로 키워본적 없어서
목욕 시킬줄 모름..
근데 강아지 목욕을 몇개월에 한번 씻길까 말까함
그래서 어쩔때는
눈가에 눈꼽이 너무 많이 껴서 냄새가남 ㄷㄷㄷ
(내가 한두번 면봉으로 닦아줌)
양치도 않해줘서 입냄새도 장난 아님
손톱도 털 깍으러 맡기는때 아님 안짤라줘서
강아지가 나반겨준다고 달려들어서 긁힌적
장난아닌게 많음
참.. 불쌍한 아이임 ㅠㅠ
같이 사는데 똥오줌 내가 치워줄수도 있고
목욕도 내가 시켜줄수 있고
산책도 내가 대리고 나가면 되는데
왜 나도 않하는데 불만 이냐라고 생각하실분도 있을꺼임
한마디만 하자면 나는 세들어사는 룸메이트지
애초에 내가 저강아질 대리고온 책임자도 아니고
강아지가 6살이라는데 6년이나 넘는 시간동안
저렇게 관리를 한사람한테 이거저거 하나씩 따지고
들어봤자 니가 뭘아냐란 소리만 들었음
그래도 룸메 언니 집에 오면 자기 주인 이라고
꼬리 흔들고 격하게 반기는 애를 보면 참 불쌍함 ㅠㅠ
(물론 시끄럽다고 혼나지만)
그래서 가끔 저녁에 혼자 산책할때
가끔 내가 대리고 나가기도함
아 물론 개속 안고 있었야됨...
그리고 내가 개목걸이도 하나 사줌 ㅠㅠ
크리스마스 선물로
어쩔땐 사료도 재때재때 안사서
밥굶길때도 있어서 내가 캔푸드 몇번 사줌 ㅠㅠㅠㅠㅠ
원래는 한꺼번에 다써버릴려고 했으나...
1년 조금 넘는 생활얘기쓰는게 이렇게 길어질줄
몰랐어여 ㅋㅋㅋㅋㅋ ㅠㅠㅠ
음.. 우선 저는 약속 때문에 다음에 이어쓰는걸로 ㅋ
그리고 딱히 읽는사람이 많이 없어도 자기만족으로 쓰는거니
신경 ㄴㄴ 하고 걍 다 쓸꺼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