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활.2

유학생활쓰니2016.08.11
조회345

2탄쓸게요! 부족해도 이해해줘요

 

1탄/http://pann.nate.com/talk/332996390

 

일단 그래서 보내줬지 그다음날 내가 한결개운한 마음으로 학교에갔더니

 

내가 버스타구 학교에가니까 걔네엄마가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는거야

 

내가 그래서 걍 무시하고 학교들어가려고하는데 걔네 엄마가 내손을

 

딱 잡는거야 내가 좀 황당하기도하고 그래서 이랬거든 왜요 라고 말했는데

 

걔네엄마가 나보고 몰라서묻냬 난 억울한게뭐냐면 7개월동안 나 괴롭힌애

 

한번때렸다고 막따지길래 내가 걔가 나한테 한짓 모두 보여줬는데

 

걔네 엄마가 이건장난이니까 괜찮대 그리고 걔가 다리에 멍이들었거든

 

내가 때릴때 지혼자 다리 삐끗해서 넘어진걸 나한테 뭐라하는거야

 

솔직히 때릴때 나만 때리겠어 걔가 가슴 밀쳐서 아직도 가슴에 상처있는데;

 

그때는 내가 얇은 옷입고있었고 걔가 나 철있는데로 밀쳐서 피날정도로긁혔거든

 

사진인증도 가능해. 근데 솔직히 나보다 걔가 잘못한게맞는데 나보고만그러니까

 

내가 화나서 우리 부모님불러서 싸우고 완전 난장판이었어 이걸 설명해줘야 하는데

 

어떻게 설명할수가없네  암튼 걔 1달정도 나 놀리다가 내가 학교폭력으로 신고해서

 

걘 지금 우리 옆학교 가있구 근데 하..진짜 가슴에 있는상처 레이저로 흉터 수술해야될정도야

 

지금생각하니 화난다 후.. 글구 그때가 내가 초6이었구 내가 지금 중2거든

 

내가 처음 이나라 중학교 가본얘기 해줄게

 

나 중학교 갔을때 진짜 놀란게뭐냐면 이나라가 개방적이긴 한데

 

이정도로 심할줄은 몰랐어 이나라는 유급제거든 학년이 끝날떄즈음 시험을보는데

 

여기서 성적이 미달하면 학년을 못올라가는거야

 

그때가 내가 초딩때니까 선생님이랑 반애들이랑 학교에 같이 갔었거든

 

그때가 아침 10시쯤이었을꺼야 지금 다니는울학교는 14부터 24까지있는학굔데

 

학교앞에서는 애들이 담배피고 참고로 선생님들이 애들 담배펴도 뭐라고안해

 

글고 학교들어가니까 애들 머리색이랑 머리스타일이 완전 쩔었어

 

남자애들은 머리 기르는게 유행이라고 머리길러서 묶고다니는 애들도 있었구

 

여자애들은 반 삭발해서 머리 염색하고 다니고 진짜 상상도 못할일이지

 

글고 거기에 일본인이 한명있었거든 여잔데 나보고 뭐라는줄알아

 

난 그냥 중학교 구경하고있었는데 나보고 어디서 왔냐고그러는거야

 

그래서내가 한국에서 왔다고했는데 걔가 막욕을 하기시작하는거야;

 

지 친구들 불러와서는 한국이 자기나라 영토가지고 속인다고 이러고

 

그게 바로 독도고, 위안부도 다 한국이 거짓말하는거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일본이 한짓다말해줬지. 위안부도 사실이고 독도도 한국땅인데 왜그러냐고

 

일본이 지금 _같은 정치하고있는거라고 그랬더니 걔가 화가났나봐;;

 

막 일본어로 욕하길래 나도 한국어로욕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나 유학와서 개같은경험많이하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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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자다가 해밝으면 교과서 사러갔다와야하니까 사러온다음에 또 쓸게!

재미없어도 이해해주라.. 반응있으면 쓸게! 이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