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삭 추가 제가 예민한거에요? (시댁관련, 남편과 볼꺼임)

ㅇㅇ2016.08.11
조회36,748

저보다 더 제일처럼 화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글 주소 첨부해서 남편에게 보내줬는데 자기가 정말정말 미안하다고 퇴근하고 더 얘기하자고 전화왔네요.
목소리가 거의 울듯한 목소리여서 더 말안하고 그러자했어요.
글은 혹시 아는 지인들 볼까싶어 지웠어요.
죄송합니다. 고구마글 올려드려서 ㅜㅜ
사람이 참.. 그렇네요..
내가 좋은마음으로 잘하면 상대방도 그럴꺼라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모두 제마음 같지는 않네요.
남편과 저녁에 얘기하고 결론나면 사이다후기든 고구마 후기든 올리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