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괴담] 목회자의 자녀..(1)

엘샤인2016.08.11
조회139,241

p.s

 

 

제 사촌 동생에게 직접 들은 실화 + 직접 겪었던 일 입니다.

 

 

교회에 대한 이야기가 약간 있지만 거부감 없이 보실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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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도 본인의 가족 혹은 친척, 친구가 목사님의 자녀인 경우가 

 

한명 쯤 있으실겁니다.

 

 

 

그런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일반인에게 귀신이나 악마, 사탄이 접근하여 유혹하는 경우도 있지만 성직자 또는

 

성직자의 가족에게는 그 사례와 강도가 훨씬 강하다는 이야기..



 

악마나 사탄 입장에서는 일반인을 유혹하여 타락시키는 것보다 성직자를 타락시키는 것이

 

훨씬 재미있고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보통 목회자의 자녀는 극과 극의 성장패턴을 보이게 되더라구요.

 

아주 착한 모범적인 사람이 되거나.. 아니면 정말 심각할 정도로 타락하거나...

 

그저 그런 평범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더라구요..

 

 

 

제 사촌동생은 키도 훤칠하고 얼굴도 잘생긴 대표적 훈남입니다.

 

아버지(제겐 친척이죠)가 목회자구요. 그 동생에게 일어났던 일을 적어봅니다.

 

 

 

외모가 괜찮고 성격이 활발하여 고교시절 인기가 좋았던 동생은 고등학교 2학년때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압구정동에 친구들과 놀러 갔다가 한 연예기획사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은 건데요.

 

 


집안의 반대에도 동생은 반드시 연예인이 되겠다며 기획사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였고,

 

당연히 일반적인 학생의 삶과는 많이 멀어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동생의 비행이 시작되었는데 질이 좋지 않은 친구들을 만나면서

 

술, 담배, 여자는 기본이였고 경찰서를 쉼없이 들락거리는.. 정말 전형적인 문제아가 되었지요.

 


 

그 착하던 동생이 변하는 과정은 옆에서 지켜보기에도 정말 놀라웠습니다.

 

각설하고...

 

 


그렇게 2년여간 방탕한 생활을 이어가던 동생은 문득 '내가 왜 이렇게 살고 있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태생이 태생인지라 본래의 삶으로 돌아가기 위한 첫걸음을 하나님께 회개하는 것으로

 

시작하고자 하였답니다.

 

 


아래 이야기는 나중에 동생과 술 한잔 하던 중 나눴던 대화 입니다.

 

 

 



--------여기서부터 동생과 나눴던 대화를 기억나는대로 옮겨봅니다.-----------

 



 

[동생] : 형.. 형 흰x산 기도원 알지?

 

            그 수원에 있는거.. 우리 교회에서 초등학교때 방학마다 갔었던 곳..

 

 

[나] : 당연히 알지~ 진짜 빡시게 굴리자나?

 

          어린 마음에 거기 가서 뭘 안다고 울고불고 했었는지ㅎㅎ 


          지금 생각하면 어이가 없다~

 

 

 

[동생] : .....나 거기서.. 아주 이상한 체험했었어.... 마귀를 만났던거 같아..

 

 

 

[나] : 엌ㅋㅋㅋㅋㅋ 이건 또 뭔 개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아오... 형... 웃지말고.. 지금부터 내가 하는 이야기 전부 다 진짜야...

 

           내가 한참 연예인 한다고 기획사 따라다니다가 멈췄던게...


           어느 순간 이게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였거든.


           그래서 친구랑 거길 갔었어.. 뭔가 인생을 바꿀 계기를 만들려고...

 

           형 내 친구중에 동오라고 알지?? xx교회 목사님 아들..

 


 

[나] : 알지~ 그래도 나름 어릴때 자주 같이 놀았었자나??


        걔 미국에 있는 무슨 신학대 들어갔다고 하지 않았나??

 

 


[동생] : 응 걔 맞아.. 나 혼자 가면 금방 도로 나올꺼 같아서 걔한테 부탁해서 같이 갔었거든..

 

           나 거기서 3일동안 엄청 회개하고 이제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겠다 싶어서


           집에 돌아가려로 했던 날 밤에 있었던 일이야..

 


 

[나] : 뭔데??

 


 

[동생] : 그 기도원이 크기는 엄청 커도 우리처럼 일반 신도가 묵을만한 숙소는 없는거 알지?

 


 

[나] : 거기 아직도 그러냐?? 그런 곳을 뭐 좋다고 수만명씩 몰려가나 몰라..

 


 

[동생] : 그 날도 몇 백명이 거기 대강당에서 흩어져서 자는데 


           나랑 내 친구도 한쪽 구석에 엎드려서 수다 떨고 있었어..


           내려가면 뭐부터 먹을지 같은 시덥잖은 얘기..

 


 

[나] : ㅇㅇ..

 

 


[동생] : 근데 우리 머리맡에 어떤 가족이 자고 있었거든??

 

           그런데 6~7살쯤 되는 애가 갑자기 스르르 상체만 일으키는거야..


           당연히 우리가 하도 떠들어서 깬줄 알고 미안하다고 달랬는데..


           얘가 나를 쳐다보더라고..

 

 


[나] : ......

 


 

[동생] : 몇 번 미안하다고 얘기 했는데도 계속 쳐다보길래 우리도 좀 이상해서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는데....


           얘 눈이..... 눈동자가 천천히 세로로 길게 찢어지더라..


           검은자위?? 거기만 무슨 파충류처럼... 

 

 


[나] : ......

 

 


[동생] : 근데 그때 동오가 그러더라구.. 갑자기 악취가 엄청 풍긴다고..

 

             형 방언이라고 알지??

 

 


[나] : 응.. 알지..

 


 

[동생] : 그런 것처럼 교회에는 방언, 통역, 치유... 뭐 그런 은사같은게 있는데


           그 중에 악한 영을 느끼는 그런 은사도 있어..

 

           동오가 그런 비슷한게 있다고 했었는데 특정 장소나 특정한 사람을 만나면


           갑자기 엄청난 악취가 느껴진대.. 


           걔는 그런 장소나 사람을 만나면 꼭 피하거든..

 

 


[나] : ......


 

 

[동생] : 아무튼..  눈이 그렇게 변하더니..

 

           갑자기 얘가 오른쪽 손을 가슴 높이까지 들고서 꼭 경련 일으키는 것처럼


           부들부들 떠는거야..

 


 

[나] : ..........그 손만.. 부들부들 떨었다고?

 

 

 

[동생] : 응... 나 노려보면서 손을 부들부들 떠는데... 그 순간 몸이 딱 굳어버리더라..


           말도 안나오고...


           그것보다도 진짜 무서웠던건.. 차라리 일어나서 걸어오면 어차피 쬐그만 꼬맹이니까

           안무서웠을텐데...


           다리 쭉 펴고 앉아서 오른손은 가슴높이까지 들고 부들부들 떨면서 왼손으로만 

           조금씩 기어오니까....

           

 

 

[나] : .......너희한테 기어왔다고?

 

 


[동생] : 어.. 한 1미터쯤 떨어져있었나??

 

           그쯤 되는 거리에서 왼손으로만 기어오면서 뭐라고 중얼중얼 거리는거야...


           가까워지니까 중얼거리던 소리가 조금씩 들리는데

 

            "나 잘했자나... 우리 정말 잘했자나... 나 잘했자나... 우리 정말 잘했자나..."


           이것만 반복해서 중얼거리더라고..

 

 


[나] : 허...xx....

 

 


[동생] : 무슨 가위 눌리는 것처럼 몸을 못움직이니까 얼굴이 맞닿을 정도로 기어올 때까지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었는데  몇분동안  그 꼬맹이가 내 귀에다 대고


             저 말만 계속 반복하는거야...


            "나 잘했자나... 우리 정말 잘했자나.." 이것만...

 

 

 

[나] : 뭐야.. 너 꼬신 악마나 귀신 같은게 현실에 나타난건가??

 

 


[동생] : 일단 끝까지 들어봐 형...

 

            걔가 내 귀에다 대고 저 말 반복할때 진짜 너무 무서워서 속으로 주기도문 수십번씩


            외우고 막 찬송 부르고 그랬더니 얘가 중얼거리는걸 딱 멈추더라고..


            그러더니 내 얼굴쪽으로 다시 와서 한참 노려보는거야...

 

            물론 나랑 동오는 계속 굳어있었지...

 

 

 

[동생] : 그러더니 기어왔던 그 자세 그대로 다시 원래 자리로 기어가는데..


            형.. 사람이 방바닥에 주저앉아서 다리는 쭉 펴고 오른손은 가슴에서 경련하면서


            왼손으로 뒤로 기어가는게 가능한가??


            절대 불가능한 모습으로 기어가는데 진짜 오줌쌀 뻔 했어..

 


 

[동생] : 근데.. 얘가 뒤로 기어가면서 뭐라고 중얼거리기 시작했는지 알아???


            "나 다시 돌아온다.. 기다려.. 나 다시 돌아온다.. 기다려..." 그러더라...

 

 

 

[나] : 야... 소름돋는다.. 너 뻥치는거 아니냐???...xx 괜히 들었네....그 다음엔???


 

 

[동생] : 원래 누워 있던 자리까지 기어가더니 스르륵 자리에 눕더라..


            딱 걔가 눕는 순간부터 몸도 움직여지고 목소리도 돌아와서 막 소리질렀더니


            자던 사람들이 다 깨서 쳐다보는데....


            그 꼬맹이는 꼼짝도 안하는거야...그렇게 시끄럽게 굴었는데도..


            우리가 벌벌 떨면서 쟤 귀신 들렸다고, 목사님 불러달라고 소리지르니까 목사님들이


            오셔서 겪었던 일 들어보시더니 나한테 씌웠던 뱀 귀신이 내가 빠져나가려 하니까


            직접 나타난거 같다면서 몸 조심하라고 당부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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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4

으음오래 전

Best사탄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치만 그걸로 경솔하게 소설쓰기를 시도하시진 마세요

ㅇㅇ오래 전

Best교회가 엄청 성스러운곳이라서 사탄이 못들어온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정말 많이 목격되는곳이 또 교회임

ㅁㅊㄴ오래 전

Bestㅋㅋㅋ 목회자 사탄 풉 에라이 또라이집단끼리 잘들논다

성균관오래 전

추·반이런 헛소리하는것들은 끼리끼리모아서 어디 처박아놨음 좋겠다

오래 전

네 웃고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탄 ㅎㅎㅎㅎㅎㅎㅎㅎ

오래 전

안녕하세요. 혹시 글이 너무 재밌어서 그런데 웃대 공게로 퍼가도 될까요?

코코오래 전

웃겨ㅋㅋㅋㅋㄲ21세기야정신차려 종교는 마음속에 의지할 그 무언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함

ㅇㅅㅇ오래 전

와 그상태 따라하고 있었는데 거울비친 내모습 보니까 ㄷㄷ 함

오래 전

친구 은사 얘기해서 하는 말인데, 쓰니야 나도 친구처럼 특정지역 또는 특정사람에게 나만 맡는 악취가 있어...본능적으로 피해다녔는데(다들 내 후각이 남들보다 예민하다고만 생각함), 이게 은사라고 생각해본적 없었는데 이게 은사 일 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오늘 처음 하넵;; 사실 주변에서 다들 방언터지고 그러는데 나만 맨날 꿀먹은 병아리처럼 속으로만 기도하고, 어머니는 좋고 나쁜일을 꿈으로 보시거든... (친구 할머니도 동일한 은사임) 그래서 나는 내 은사가 여태 없거나 중보기도 하는거겠지 싶었는데...(사실 내기도를 할때보다 남을 위한 기도빨이 더 쌔더라고;) 무튼 나도 들은건데 교회에 오히려 사탄이 더많아서 교회에서 비리나 트러블이 자꾸 일어나는거라고, 사탄이 일부러 교회 다니는거 냅두고 그 안에서 분열 일으킨다고 하더라고, 진짜 어릴때는 의무적으로 하나님 믿다가 이젠 진짜 보진 못했지만 소름끼치는 일을 몇번 경험한뒤로 하나님 100% 믿어 그렇다고 내 의지로 남을 억지로 전도하거나 하진 않아!(진짜 전도는 내 뜻이 아니라 의도 하지 않을때 되더라고) 그리고 자꾸 나한태 별애별 이단들이 들러 붙는데 진짜 하나님 버프로 버티고 있어!

오래 전

믿지않는 분들 사실 여러분이 하는생각= 잘믿는기독교인 생각 비슷합니다. 교회다니는 어른들 보세요. 집에서도 가정에 충실하지 않고 성경가르침대로 사는사람 없습니다. 그래서교회다니다가 저도 상처많이받았어요. 그리고 뉴스에 목사들 사고친거 나오면 진짜 기독교 욕먹는건 이미 포기한지 오래지만 진짜 그놈들이 사탄 아닌가 싶을만큼 분노가 치밀어오릅니다. 그것때문에 솔직히 저도 주변 목회자들 못믿겠고요. 믿을 인간하나없습니다. 다만 제가 그사람들이 정신차리도록(물론힘들겠지만 지푸라기라도잡는심정) 기도하고 또 우리나라에 가슴아프고 힘든 여러사건들이앞으로도 생기지 않도록 기도하고(분명생기겠지만) 내가 부족하고 믿음약하고 기독교인으로서 부끄럽게 살고있는 나약한 인간이지만 예수님 이름에 적어도 먹칠하지않게 살게해달라고 기도하며살고있습니다. 여러분 그러니 기독교가 너무 밉고 있는지없는지도모를 하나님이(신이)원망스럽고 개독들 다 죽었으면좋겠고 하는 마음 정말 이해합니다. 제가말주변은 없지만 이렇게라도전하고싶습니다. 정말 예수님이 지금 제 마음을 아신다면 여기서 마음 힘들고 삶이 힘겹고 지치고 신이라도 있으면 믿고싶고 기독교는싫고 하는 모든분들 가정의평온과 물질을 회복시켜주시고 아픈마음 힘든환경 모두 만져주시고 안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기독교인들이 제대로 살아가지 못하고 사탄의 달콤한 유혹에 스스로 빠지고 악을 즐기고 선을 행하지 못하는것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이렇게 살기를원치 않으셨어요. 그것만 알아주세요 우리가잘못되었습니다...

ㅇㅇ오래 전

답답한 마음에 댓글 씁니다. 어딜가든 개독이라며 욕하는 사람들은 꼭 있네요. 저도 흰돌산 기도원에서 성령체험하고 귀신역사를 체험했는데요 엄청납니다. 귀신이 인간몸에서 떠나갈때 울고 토하고 비틀어지고 괴성지르면서 나갑니다. 어떻게든 우리를 지옥까지 데리고 가려고 죄짓게 했는데 그계획이 끝나버리는 순간이니까요. 제말이 안믿기시고 궁금하시면 직접 가보세요. 마귀는 존재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교회는 거룩한곳이니 마귀나 귀신얘기를 꺼려하시는 분들 꽤 많더군요. 근데 사단은 하나님 다음으로 영리하고 교묘한 영입니다. 이세상을 주관하고 있죠. 그래서 교회에서도 항상 역사해서 예수믿는자들을 이간질시키고 시기 다툼 미움등으로 상처받게하여 교회 떠나게하는것또한 마귀역사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죄짓게 만들어서 하나님을 떠나게 하는 사단의 계략임을 부디 깨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이 악한영을 능히 이기는 힘은 예수피 입니다. 우리 모든죄를 위해 대신 죽어주신 예수 능력, 성령이 아니고서는 인간은 마귀의 지배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런얘기 이해못하는 분들 많아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우리 모든 언행심사 생각을 지배하고 있는 귀신에게서 벗어나고 천국갈 사람 되라고 윤목사님이 목숨걸고 죽을각오로 설교하시고 선포하십니다. 당신들 영혼이 그토록 소중하니까 ...나는 죽어도 좋으니 너만은 살으라고 당부하시는 예수 정신입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육신을 위해서 살지말고 영원히 행복할 영혼의 때를 반드시 기억하며 천국가는 사람들 됐으면 정말 정말 좋겠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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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오래 전

네 맞아요 저도 성령님이 제몸에 직접 임하시기도 했었고 사탄의 존재도 간접적으로 느꼈었는데요 예수님과 멀어지게 만들려는 사탄의 집요함또한 무시못합니다;;;그러나 겁내거나 두려워할필요는 전혀 없어요; 왜냐면 예수님이 사탄의 권세를 이미 깨뜨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말씀이랑 찬송...기도로 무장해야 해요 특히 보혈찬양은 사탄이 제일 싫어해요 아예 맥을 못갖춰요 예수님의 보혈이 우리죄를 모두씻어냈기 때문에요.기도할때도 늘 제일먼저 예수님의 보혈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덮어달라고 기도하고 시작해요

아아아아오래 전

음... 사실 저 기도원 저도 알아요 저도 저기 가서..... 많은 걸 경험했었거든요. 그리고 흔히 말해 '영적 눈'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열렸고요.. 위의 베플 세번째 말처럼. 교회가 성스러운곳이지만, 동시에 영적싸움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곳이기도 해요. 저도 교회 안에서 귀신을 많이 봤구요.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 그릴수있을정도로 자세하게 봤었어요. 귀신들이 사람을 따라다니기도하고 그 속에 있기도하고요. 그리고 찬반대결/ ㅁㅊㄴ님처럼.. 아예 이러한 것들을 반대하는 분들, 거부하는 분들도 계세요. 심지어 교회안에서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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