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수능얼마안남은 고3인데 사촌누나중에 나보다 열살많은 시집안간 노처녀사촌누나있는데 학교때 공부좀했다는 사촌누나임. 나 솔찍히 반에서 꼴찌3인방트리오임. 글고 전교에서 뒤에서 상위권임. 근데 이제라도 정신차리려고 엄마쫄라서 과외좀 시켜달랬더니 그 사촌누나한테 맡긴거임. 근데 사촌누나 160정도에 마르고 ㅈㄴ뽀얌.. 솔찍히 남들이보면 예쁨..딱봐서 나랑10살차이 안나보이고 오히려 내가 덩치가좀있고 그래서 얼핏 내가더많아보일수도??? 암튼 평소에 말도 온순하고편하게하길래 과외잘해줄줄알았더니 공부하면 할수록 막말 작렬하는거임. 못알아먹냐고 순서만바꾼문제아니냐며 책으로 뒷통수때리고 팔뚝꼬집고 나중가서 옆구리를발로참.. 근데 ㅅㅂ 내가 애초에 기초가안되서 과외를받는건데 저딴식으로 분노조절장애인인줄.. 막 나보고 수능도 얼마안남았는데 올해수능은 포기하라는둥.. 근데 나도솔찍히 이번수능포기했고 내년내후년까지도 생각하고있었는데 암튼 그러더니 나보고 어디목표냐는거임. 그래서 의대가고싶다했더니 덤덤하게 의대..?? 아.. 어느지방전문대이름이 의대냐는거임.. 그래서 그게아니라 의사되는게 꿈이랬더니 갑자기 또 분노조절장애오면서 자기가 아는 그 의대말하는거냐며 나보고 미.친또.라이아니냐고 온갖막말해댐. 알고보니 지가 학교때 젤 잘했던 등수가 전교4등이였는데 의대가려고 3수까지했다가 떨어지고 손목긋고 자살하네마네하다가 손목엔 약간의 상처만나고 대신 이모한테 뒈지게두들겨맞아죽을뻔한거임. 글고 결국3수만에 걍 연대공대 장학금받고 다녔다는거임. 그뒤로 학교때도 별로 적성안맞아하더니 학원선생일하다가 지금처럼 분노장애부리고 짤리길반복하고 현재 걍 백수인데 의전목표로 다시 공부하는중이였던거임.. 근데 그건 지상황인거고 난10살이나 젊은데 고시공부한다생각하고공부열심히 해서 갈수도있는거지 저렇게 흥분하고 욕할일임??????17
분노조절장애있는29살노쳐녀어쩜??
나 솔찍히 반에서 꼴찌3인방트리오임. 글고 전교에서 뒤에서 상위권임.
근데 이제라도 정신차리려고 엄마쫄라서 과외좀 시켜달랬더니 그 사촌누나한테 맡긴거임.
근데 사촌누나 160정도에 마르고 ㅈㄴ뽀얌.. 솔찍히 남들이보면 예쁨..딱봐서 나랑10살차이 안나보이고 오히려 내가 덩치가좀있고 그래서 얼핏 내가더많아보일수도???
암튼 평소에 말도 온순하고편하게하길래 과외잘해줄줄알았더니 공부하면 할수록 막말 작렬하는거임.
못알아먹냐고 순서만바꾼문제아니냐며 책으로 뒷통수때리고 팔뚝꼬집고 나중가서 옆구리를발로참..
근데 ㅅㅂ 내가 애초에 기초가안되서 과외를받는건데
저딴식으로 분노조절장애인인줄..
막 나보고 수능도 얼마안남았는데 올해수능은 포기하라는둥..
근데 나도솔찍히 이번수능포기했고 내년내후년까지도 생각하고있었는데
암튼 그러더니 나보고 어디목표냐는거임.
그래서 의대가고싶다했더니
덤덤하게 의대..?? 아.. 어느지방전문대이름이 의대냐는거임..
그래서 그게아니라 의사되는게 꿈이랬더니
갑자기 또 분노조절장애오면서 자기가 아는 그 의대말하는거냐며 나보고 미.친또.라이아니냐고 온갖막말해댐.
알고보니 지가 학교때 젤 잘했던 등수가 전교4등이였는데 의대가려고 3수까지했다가 떨어지고 손목긋고 자살하네마네하다가 손목엔 약간의 상처만나고 대신 이모한테 뒈지게두들겨맞아죽을뻔한거임.
글고 결국3수만에 걍 연대공대 장학금받고 다녔다는거임.
그뒤로 학교때도 별로 적성안맞아하더니
학원선생일하다가 지금처럼 분노장애부리고 짤리길반복하고 현재 걍 백수인데 의전목표로 다시 공부하는중이였던거임..
근데 그건 지상황인거고 난10살이나 젊은데 고시공부한다생각하고공부열심히 해서 갈수도있는거지 저렇게
흥분하고 욕할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