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정화 알콩이 왔어요!!!!2

59592016.08.11
조회44,447
안녕하세요 알콩맘이에요^^
네 지난번에 올리다 만것은.. 망할노트북 상태로인해 ㅠ
감사하게도 반응이 좋아서 2탄도 준비해봤어요~


알콩이 겨울용 가방에 넣어봤어요^^ 지금은 더워서 안돼요


울타리는 잘때만 했었는데 가두면 안좋대서 지금은 안해요








식기에서 자는모습 너무 귀엽죠?^^


알콩이는 뒷발을 항상 저러고 앉아용. 심쿵사.ㅋㅋ


알콩이생일~ 아니고 우리 새신랑 생일이에요.ㅋ




고양이 인척~~~


발톱 보이세요??? 너므 귀여워ㅠㅠㅠㅠ ㅋㅋ


첫목욕했어요~ 고맙게도 얌전했어요^^ 목욕은 아직 이르지만.. 알콩이가 배변판에 쉬야는잘하는데 자꾸 그위에서 놀아서ㅠ 쉬야가.. 온몸에ㅠ
배변판위에서 못놀게 하고있어용


그리고 이 할아버지는.ㅋㅋ 울엄마집에있는 17년된 뿌꾸에요 . 제가 중학생때부터 키우던아인데 많이늙었어요..
사실 새끼일때 너무 이쁘긴하지만.. 그 기간은 짧습니다.
솔직히 키우면서 힘들때도많고 손도많이가고 사료,병원비 등등 돈도 많이들어가요~ 늙으면 병도많이생기고 못나지고 냄새도잘나요.
그러니 입양하실때 진짜 큰맘먹고 하셔야해요!!!
유기견들 보면 많이 속상하네요.. 이쁠때만 좋아하지마시고 우리모두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같이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