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상황에서 누가 남자인지 누가 여자인지는 중요치 않으니
그냥 1번과 2번이라고 얘기할게요..
누가 옳고 그른 행동을 하는지만 댓글달아주세요..ㅎㅎ
1번과 2번이 연인사이 입니다.
1번이 퇴근을 하고 2번과 카톡대화를 하다 폰을 만지며 누워서 쉬고있었는데
1번이 폰으로 유튜브 동영상을 보다가 잠이들었습니다.
보통은 1번이나 2번이나 서로가 잘땐 잔다고 얘기를 하고 자는데
1번은 가끔 이렇게 누워서 폰 만지다가 피곤해서
스르르 잠이들면 잔다는 얘기를 못하고 잠들 때가 있습니다.
2번이 서운해합니다. 사소한거 하나하나 서로 알아서 먼저 얘기해줬으면 하고. 걱정되지 않게, 그리고 답장 기다리지 않게 출근하거나 퇴근하거나 밥먹거나 잠들거나 일어날땐 서로 톡으로 얘기해주자는 입장입니다.
근데 1번이 누워서 폰 만지다보면 그 상태로
가끔 자기도 모르게 잠들 때가 있는데
이것을 2번이 마음에 들지 않아합니다.
그래서 2번은 1번에게
그럼 서로 잠드는거에 대해서는 서로 얘기 하지 말자고 합니다.
2번은
서로 공평한게 좋지않겠냐, 나만 신경쓰는게 이상하지 않냐..
라고 1번에게 언급합니다.
1번은
너의 그런 연애방식은 잘못된거다.
일부러 안하는 것도 아니고 나도 모르게 피곤해서 잠드는건데
평소 하다가도 가끔 이렇게 잠드는게 무슨 잘못인거냐..
그렇다고 해서 일부러 안하는 것과 자신도 모르게 잠들어서
가끔 말해주지 못하고 잠드는게 같은 이치냐?
라고 2번에게 언급합니다.
2번은
깜빡하고 얘기 못하는게 너무 잦은거 아니냐..
잦은걸 실수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 않느냐..
서로가 만나는데 한쪽으로 기울어지는건 아닌거같다..
서로가 서로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서로한테 집중하길 바란다..
라고 1번에게 언급합니다.
1번은
내가 현재의 상황과 눈앞에 보이는 일이 있기 때문에
하려다가도 못할수도 있고 잔다는 얘기도 하기 전에
나도모르게 잠들어 버리는 건데 그게 컨트롤이 가능하냐..
물론 얘기를 못하고 자는 경우야 종종 있지만
잠들거같은 느낌이 있고 의식이 있을땐 얘기해주지 않느냐..
종종 못하는걸로 내가 너를 신경 안쓴다는 것처럼 얘기하지 말아라..
라고 2번에게 얘기합니다.
지금 이 사안을 가지고 계속 대립중인데..
누가 옳은마인드이고 누가 그른마인드인가요?
그리고, 이 사안을 해결하려면 서로가 서로에게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애인사이에서 이런다툼.. 누가 옳고 그른거죠?
그냥 1번과 2번이라고 얘기할게요..
누가 옳고 그른 행동을 하는지만 댓글달아주세요..ㅎㅎ
1번과 2번이 연인사이 입니다.
1번이 퇴근을 하고 2번과 카톡대화를 하다 폰을 만지며 누워서 쉬고있었는데
1번이 폰으로 유튜브 동영상을 보다가 잠이들었습니다.
보통은 1번이나 2번이나 서로가 잘땐 잔다고 얘기를 하고 자는데
1번은 가끔 이렇게 누워서 폰 만지다가 피곤해서
스르르 잠이들면 잔다는 얘기를 못하고 잠들 때가 있습니다.
2번이 서운해합니다. 사소한거 하나하나 서로 알아서 먼저 얘기해줬으면 하고. 걱정되지 않게, 그리고 답장 기다리지 않게 출근하거나 퇴근하거나 밥먹거나 잠들거나 일어날땐 서로 톡으로 얘기해주자는 입장입니다.
근데 1번이 누워서 폰 만지다보면 그 상태로
가끔 자기도 모르게 잠들 때가 있는데
이것을 2번이 마음에 들지 않아합니다.
그래서 2번은 1번에게
그럼 서로 잠드는거에 대해서는 서로 얘기 하지 말자고 합니다.
2번은
서로 공평한게 좋지않겠냐, 나만 신경쓰는게 이상하지 않냐..
라고 1번에게 언급합니다.
1번은
너의 그런 연애방식은 잘못된거다.
일부러 안하는 것도 아니고 나도 모르게 피곤해서 잠드는건데
평소 하다가도 가끔 이렇게 잠드는게 무슨 잘못인거냐..
그렇다고 해서 일부러 안하는 것과 자신도 모르게 잠들어서
가끔 말해주지 못하고 잠드는게 같은 이치냐?
라고 2번에게 언급합니다.
2번은
깜빡하고 얘기 못하는게 너무 잦은거 아니냐..
잦은걸 실수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 않느냐..
서로가 만나는데 한쪽으로 기울어지는건 아닌거같다..
서로가 서로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서로한테 집중하길 바란다..
라고 1번에게 언급합니다.
1번은
내가 현재의 상황과 눈앞에 보이는 일이 있기 때문에
하려다가도 못할수도 있고 잔다는 얘기도 하기 전에
나도모르게 잠들어 버리는 건데 그게 컨트롤이 가능하냐..
물론 얘기를 못하고 자는 경우야 종종 있지만
잠들거같은 느낌이 있고 의식이 있을땐 얘기해주지 않느냐..
종종 못하는걸로 내가 너를 신경 안쓴다는 것처럼 얘기하지 말아라..
라고 2번에게 얘기합니다.
지금 이 사안을 가지고 계속 대립중인데..
누가 옳은마인드이고 누가 그른마인드인가요?
그리고, 이 사안을 해결하려면 서로가 서로에게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