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합니다 시골 강아지 목줄

2016.08.11
조회34,155

+ 확인을 지금했어요.

설명이 부족해서 많이들 오해하시는거 같은데
저희집에서 조금 떨어져있는곳에 위쪽으로
올라가는 길이있어요 대부분 사람이 잘안다녀요.
그냥 강아지 산책오는 정도?

그리고 저희동네는 따로 담이랄게 없어요
울타리형식으로 안과밖이 잘보이구요

아무튼 그냥 사람이 지나갈땐 죽일듯이 안짖고
그냥 일반 짖듯이 짖어요 근데 저희집 강아지를
보려고 바로 강아지 앞쪽에와서 보거나
사람들이 강아지를 데리고 다닐때 심하게 짖어요

그래서 대부분 강아지가 물수도있으니
가까이 오시지말라, 라고 경고해도
무시하고 이런 개는 안물거라면서
가까이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그래서 더 심하게 짖고그러는데도
안가세요 딱 강아지 앞에서서

자기는 자주보는데 왜짖냐
한번만 더 짖으면 죽여버리겠다
이런식으로 화를 내시거든요

그리고 대부분 목줄을 풀고 산책을 다녀서
주인은 위쪽으로 올라가는데 목줄풀린개는
저희집 마당으로 들어와 저희집 개 바로
앞까지 뛰어와요 그럼 서로 싸우려
들어요

저희집개가 공격적인것도 있는데
먼저 싸움을 거는 개들도 많아요

그래서 항상 제가 말리고 때어내야
목줄풀린 개는 주인한테 갑니다

저번에 산책 갔을때도 목줄풀린 대형견이
길을막고있어서 내려가려는데 와서
냄새맡더니 먼저 싸움 걸어서
제가 겨우 때서 말렸네요

이때이후로도 위쪽 길에 대형견 3마리를 풀어놔서
싸울까봐 산책 가지도못해요 .

진짜 저희집 개보다 큰 대형견들
몇마리씩 풀려서 저희집으로 뛰어오는게
짜증나서 쓴글인데.. ㅠㅠ

그리고 땅 얘기는

위쪽으로 올라가는 길이 저희 땅이아니잖아요
모두가 사용 할수있는 길인데
동네 주민분들이 그냥 산책 가시는데
저희집개가 짖으니 죄송 스럽다고 말한거에요

제가 설명하고 싶은건, 저희 집 마당까지
들어와 짖는걸 말하는거에요

아파트로 따지면 갑자기 옆집에사는개가
저희집 신발장에 들어와 짖는거랑
비슷하다고 보면되겠네요

높은 담이있는것도아니고, 대문은
마당에 주차를 해서 미닫이 쇠?로 되어있고
주변은 제 허리만큼 울타리가 쳐져있어요
근데 대부분 닫아놔도 쇠 사이로
목줄풀린 개가 들어오거나,
울타리 사이로도 들어와요.
들어와도 딱히 신경도 안쓰고
주인분들은 그냥 위쪽길로 걸어가요

아니면 대형견들만 뛰어와서 들어와있거나..

아무튼 저희집 개가 짖는거 때문에
시끄러수니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
짖을때 야단을 치는 편인데 대부분
저러니까 계속 짖어요

그리고 강아지를 왜 대문에 두냐는 분들이
있는데 원래 다른곳에도 묶어뒀는데
뱀이랑 길고양이들이 너무 많아서
더 시끄럽고 뱀을 물어죽여서
그나마 대문 옆쪽으로 묶어놨네요..

그리고 직접 말을 하지 그러냐 하시는데
유독 저희동네가 텃세가 있어요
동네가 좁아서 그런지 저희가 따로
말을 안해도 소문이 저 밑에집까지
퍼져있어요.

여기서 아예 살생각이라 주민분들이랑
틀어지면 저희만 골치아픈거고,
그리고 저희가 시내에서 살다가 왔는데

동네분들은 나이드신분들이 대부분이라
서로서로 친해요 그래서 더 그런것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