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북접음 댓글들 보면 관종들이 넘쳐나고정신건강에 너무 해로운거 같아서접었는데한 일주일 동안은 겁나 할것도 없고애들이 뭐라고 할것 같기도 했는데페북 왜 안하냐고 하는 애들도 있기야 있었지만생각보다 페북 안한다고 해서 그렇다할 리액션들이 없었고늘 학교에서 놀던대로 놀고오히려 편해짐페북 대신에 유튜브를 겁나게 보고 있는데재밌는거 겁나 많음영국남자,와빌,뻔펀 일단 이 3개 추천. 2.폰 3개월 동안 사용 못해봄. 진짜 죽는지 알았음내가 공부 때문에 내 의지나 부모님이압수하거나 어떠한 그럴만한 이유 때문에 못썼던게 아니라그냥 폰 분실 했는데 부모님이 겁나 화나셔서앞으로 대학갈때 까지 폰 안사주신다고 하시면서정말 의도치 않게 쓰지도 못하고언제 다시 사주실지도 모르는 상태라서몇일동안은 폰 하나 없다고 기분도 별로 였는데시간 좀 지나니까 아무렇지도 않음불편함은 느끼는데 오히려 스트레스 같은건 줄은 느낌?그래도 어떻게 버텼었나 싶긴함. 3.애니 덕후 되봄. 게임도 접고 할것도 없어서우연히 애니보는 애들이 애니 보라고 추천을 해주길래이렇게 재밌을수가 없음주로 애들이 자신있게 추천해 주는 애니는재밌거나 명작이거나 해서 겁나 재밌게 보다가거의 빠져 살았는데일상생활 너무 잘생활 가능함현실세계랑 전혀 혼동 안됨여캐릭이 이쁘긴 하다만 안 사랑함그리고 철구나,이상한BJ들 보고패드립 하고 응 느*마 하고 미친짓 하는 영상들 보는것보다애니 보는게 훨씬 나은거 같음. 4.똑같은 이성한테 짝사랑 두번 해봄. 초딩 4학년때 전학온 여자애가 내 옆자리에 앉게 되었는데얘가 장난칠때도 성격이 좋고말도 잘통하고 무리에서도 애가 정말 착하고그당시에 무리에서 이간질하고,배신 시키고 하는데도애들이 좋게 봐주는 애가 있었는데걔가 나한테만 걔 그러는거는 정말 아니라고 얘기하고애들이 러브라인도 이어줄려고 하고몸이 약해서 그 1년동안 수십번 넘게 양호실에 가고나보고 데려다 주라고 하고 그러면서 걔가 고맙다고 하고그러면서 뭐 안좋아 할수가 없었음5학년 때도 같은반 되었는데 그애가 전학을 가게 되었고.내가 중딩때 여러모로 자존감 낮아지게 됐었는데고등학교 입학 하고 반으로 들어가려는데누가 나한테 인사하는 거임그때는 누군지 몰랏었는데 알고보니 그 여자애 였음그냥 보자마자 또 좋아하게 됐음피부도 조금 하얗고 손,무릎 가느다라고 아기자기해 보이고눈,코,입 작았는데 그냥 너무 이뻐져서 놀랬었음.같은 반은 아니여서 그냥 인사만 하면서 지나 쳤는데강당에서 조회할때나,어쩌다 그 여자애 애들끼리 놀고 있을때보고 그랬는데 반장도 되고 여자애들이 많이 따라다니고공부도 잘하고,말도 소심한듯 잘해서 과장한다면 놀고 그런건 아닌데 호불호 안갈릴 정도로 잘나감장난도 그렇게 잘치는 편은 아님 나는 중학교때 이후로 자존감이 낮은 편이였고잘났다고 생각했던 점이 없어서자신감 부족으로 점점 접게 되면서다른 여자애랑 사겼다가 헤어졌는데아직도 볼때마다 떨리긴함 포기는 했지만. 글 못써서 미안. 21
그냥 여러가지 후기나 경험 적어봄.
1.페북접음
댓글들 보면 관종들이 넘쳐나고
정신건강에 너무 해로운거 같아서
접었는데
한 일주일 동안은 겁나 할것도 없고
애들이 뭐라고 할것 같기도 했는데
페북 왜 안하냐고 하는 애들도 있기야 있었지만
생각보다 페북 안한다고 해서 그렇다할 리액션들이 없었고
늘 학교에서 놀던대로 놀고
오히려 편해짐
페북 대신에 유튜브를 겁나게 보고 있는데
재밌는거 겁나 많음
영국남자,와빌,뻔펀 일단 이 3개 추천.
2.폰 3개월 동안 사용 못해봄.
진짜 죽는지 알았음
내가 공부 때문에 내 의지나 부모님이
압수하거나 어떠한 그럴만한 이유 때문에 못썼던게 아니라
그냥 폰 분실 했는데 부모님이 겁나 화나셔서
앞으로 대학갈때 까지 폰 안사주신다고 하시면서
정말 의도치 않게 쓰지도 못하고
언제 다시 사주실지도 모르는 상태라서
몇일동안은 폰 하나 없다고 기분도 별로 였는데
시간 좀 지나니까 아무렇지도 않음
불편함은 느끼는데 오히려 스트레스 같은건 줄은 느낌?
그래도 어떻게 버텼었나 싶긴함.
3.애니 덕후 되봄.
게임도 접고 할것도 없어서
우연히 애니보는 애들이 애니 보라고 추천을 해주길래
이렇게 재밌을수가 없음
주로 애들이 자신있게 추천해 주는 애니는
재밌거나 명작이거나 해서 겁나 재밌게 보다가
거의 빠져 살았는데
일상생활 너무 잘생활 가능함
현실세계랑 전혀 혼동 안됨
여캐릭이 이쁘긴 하다만 안 사랑함
그리고 철구나,이상한BJ들 보고
패드립 하고 응 느*마 하고 미친짓 하는 영상들 보는것보다
애니 보는게 훨씬 나은거 같음.
4.똑같은 이성한테 짝사랑 두번 해봄.
초딩 4학년때 전학온 여자애가 내 옆자리에 앉게 되었는데
얘가 장난칠때도 성격이 좋고
말도 잘통하고 무리에서도 애가 정말 착하고
그당시에 무리에서 이간질하고,배신 시키고 하는데도
애들이 좋게 봐주는 애가 있었는데
걔가 나한테만 걔 그러는거는 정말 아니라고 얘기하고
애들이 러브라인도 이어줄려고 하고
몸이 약해서 그 1년동안 수십번 넘게 양호실에 가고
나보고 데려다 주라고 하고 그러면서 걔가 고맙다고 하고
그러면서 뭐 안좋아 할수가 없었음
5학년 때도 같은반 되었는데 그애가 전학을 가게 되었고.
내가 중딩때 여러모로 자존감 낮아지게 됐었는데
고등학교 입학 하고 반으로 들어가려는데
누가 나한테 인사하는 거임
그때는 누군지 몰랏었는데 알고보니 그 여자애 였음
그냥 보자마자 또 좋아하게 됐음
피부도 조금 하얗고 손,무릎 가느다라고 아기자기해 보이고
눈,코,입 작았는데 그냥 너무 이뻐져서 놀랬었음.
같은 반은 아니여서 그냥 인사만 하면서 지나 쳤는데
강당에서 조회할때나,어쩌다 그 여자애 애들끼리 놀고 있을때
보고 그랬는데 반장도 되고 여자애들이 많이 따라다니고
공부도 잘하고,말도 소심한듯 잘해서
과장한다면 놀고 그런건 아닌데 호불호 안갈릴 정도로 잘나감
장난도 그렇게 잘치는 편은 아님
나는 중학교때 이후로 자존감이 낮은 편이였고
잘났다고 생각했던 점이 없어서
자신감 부족으로 점점 접게 되면서
다른 여자애랑 사겼다가 헤어졌는데
아직도 볼때마다 떨리긴함 포기는 했지만.
글 못써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