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일 넘게 연애 중인 26 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싸움 중에 나온 이야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을 의견을 듣고 싶어서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의 여자친구는 부산에 살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대학이 서울이라 이번 방학이 끝나면 서울로 올라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900일인데 서로가 바쁘고 돈도 부족하여 기념일이 기념일 같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부산 해운대에 피버 페스티벌이 있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 페스티벌을 보기 위해서는 아르바이트 시간을 조금 빼야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이거 있는데 가자고 말하니 좋다 라면서 가자고 했습니다.그래서 제가 예매를 하려면 사장님의 허가가 있어야 하니까 사장님한테 허락을 받으면 예약을 하겠다 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사장님은 분명 허락해주신다며 말을 다음에 하겠다 해서 티켓 두장을 제가 구매를 했습니다. 그리고 피버 페스티벌이 있기 까지는 일주일 정도가 남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일주일 동안 하루하루 물어 봤습니다. 쪼우면 기분이 나쁠 수도 있었기에 넌지시 말을 했는데 당장 내일이 피버페스티벌이 시작인데 오늘까지 말을 안한 겁니다. 그래서 당장 내일인데 아직까지 안했냐면서 여자친구한테 화를 냈습니다. 그랬더니 사장님이 허락을 해주신다고 무조건 해주신다고 그러면서 내일 말한다고 했습니다.아니 당장 내일이라고 그렇게 계속 쪼아서 결국 여자친구가 오늘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그말을 해서 여자친구는 아르바이트를 사장님 대신에 마감까지 해야 했습니다.근데 그것을 저의 탓이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그걸로 다툼을 하고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되서 여기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조그만 관심 좀 부탁드립니다.. 1
서로의 이해 문제
900일 넘게 연애 중인 26 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싸움 중에 나온 이야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을 의견을 듣고 싶어서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의 여자친구는 부산에 살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대학이 서울이라 이번 방학이 끝나면 서울로 올라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900일인데 서로가 바쁘고 돈도 부족하여 기념일이 기념일 같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부산 해운대에 피버 페스티벌이 있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 페스티벌을 보기 위해서는 아르바이트 시간을 조금 빼야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이거 있는데 가자고 말하니 좋다 라면서 가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매를 하려면 사장님의 허가가 있어야 하니까 사장님한테 허락을 받으면 예약을 하겠다 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사장님은 분명 허락해주신다며 말을 다음에 하겠다 해서 티켓 두장을 제가 구매를 했습니다.
그리고 피버 페스티벌이 있기 까지는 일주일 정도가 남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일주일 동안 하루하루 물어 봤습니다. 쪼우면 기분이 나쁠 수도 있었기에 넌지시 말을 했는데 당장 내일이 피버페스티벌이 시작인데 오늘까지 말을 안한 겁니다.
그래서 당장 내일인데 아직까지 안했냐면서 여자친구한테 화를 냈습니다.
그랬더니 사장님이 허락을 해주신다고 무조건 해주신다고 그러면서 내일 말한다고 했습니다.
아니 당장 내일이라고 그렇게 계속 쪼아서 결국 여자친구가 오늘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그말을 해서 여자친구는 아르바이트를 사장님 대신에 마감까지 해야 했습니다.
근데 그것을 저의 탓이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그걸로 다툼을 하고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되서 여기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조그만 관심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