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 시누를 고발합니다! 이혼하려구요

개시누2016.08.11
조회33,792

그동안 정말 많이 참았어요

남편한테 하나 밖에 없는 형제라고 시모 남편 둘다 끔찍히도 아끼는 손아래 시누,,


그동안 저 임신 하고 산후조리 할 때 아무것도 받은거 없었지만

시누 임신하고 산후조리 할 때 제가 다 도왔어요

그래도 참았는데 이제는 더 못 참겠네요


어제 저를 보고 농담삼아 아줌마라고 부르네요

그럼 나도 시누보고 아줌마라고 부르니

자기하고 저는 다르데요

자기는 167에 50이지만 저는 160 에 55라고 결혼하고 같이 애 낳았지만 자기하고 격이 다르다네요

자존심이 너무 상해 그럼 아줌마 말고 아주머니라고 불러 달라고 했더니

그게 그거래요

정 원하면 아주머니라고 불러주겠다네요

그래서 타협했어요

아주머니로~~~

아줌마가 아닌게 어디에요



대한민국 아주머니 짱인데 그래도 왠지 씁쓸ㅠ


이럴땐 주문을 외워야해요

오구오구~~~뿌잉뿌잉~~~아잉몰랑~~~

살찌고 축처진 대한민국 아주머니 화이팅!!!

댓글 18

0209오래 전

Best에휴..날이 많이 덥더니 결국 머리에 꽃달았네 ㅉㅉㅉㅉ

오래 전

Best연일 폭염에 열대야가 계속 되더니 이렇게 ㄸㄹㅇ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여 누진제가 폐지돼서 에어컨을 빠방하게 틀어야 이런 ㄸㄹㅇ가 더이상 안늘어날텐데요.

ㅋㅋ오래 전

Best이 ㅁㅊㄴ 또 아주머니 드립이네

ㅎㅎㅎ오래 전

정신분열증 증세가 있으신가 ...왜저러지

오래 전

계속 보니 정들겠네요. 뿌잉뿌잉 오구오구 웩! 퉤~~~!

야마꼬오래 전

키큰 아주머니라고 불러요. 애 낳았으면 다 아주머니임.

ㅋㅋ오래 전

이 ㅁㅊㄴ 또 아주머니 드립이네

0209오래 전

에휴..날이 많이 덥더니 결국 머리에 꽃달았네 ㅉㅉㅉㅉ

정화오래 전

그랬쪄욥?? 오구오구

ㄱㄱㅡ오래 전

너 아줌마란 단어에 트라우마 있니, 자작마다 소재가 아줌마냐ㅡㅡ 이러고있는 니 인생도 불쌍타..

ㅎㅎㅎ오래 전

너 진심 걱정되서 말해주는데 이거 병이다 병원가봐봐 혼자가기 무서우면 글남겨 같이가 주꾸마

닥쳐쓰오래 전

아까 그년이네 미친

우와오래 전

ㅋㅋㅋ 너 주작 여러게 쓴다~아깐 이혼한다더닠ㅋㅌ 아잉 뿌잉 이걸 같이 쓰다니 ㅡㅡ 힌트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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