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상담

흔남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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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로 쓸게 내가 유학생인데 방학이라서 한국에 3달 정도 밖에 못있어 근데 그것도 이제 삼주?정도밖에 안남았는데 어제 소꿉친구를 만났단 말이야 근데 얘를 초1때부터 봤거든 근데 어제 삼년?사년만에 봤는데 단발쳤다는거야 그래서 봤는데 미친 개예뻐 근데 성격도 진짜 이쁜게 내가 왔다고 밥도 먼저 사주고 성격도 소꿉친구다 보니 진짜 잘맞아 근데 노래방갔었는데 내가 블락비 노래같은 신나고 랩좀 섞여있는거 좋아하는데 다알고 같이 불러주더라 ㅠㅠ 친구들하고가면 이런노래 모르는애들이 반 못부르는애들이 반인데... 아진짜 머리를 묶어도이쁘고 안묶어도 이쁘고 안경을 써도 이쁘고 안써도 이쁘고 애가 왜이렇게 예뻐? 근데 목소리도 졸라 좋고 성격도 졸라좋고 ㅠㅠㅠㅠㅠ 괜히 봤나 나 미국 못돌아갈거같애.... 근데 진짜 그냥가면 후회할거같은데... 좋아한다고라도 말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