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주일 채우고 오늘 그만 둘 생각인데요 대표님 (50~60대 남성, 할리데이비슨 타고다니는 씹마초남)하고 저랑 사무실에 단 둘이 있거든요. 다른직원분들은 휴가라는데 일주일동안 한 분도 못봤어요.
그래서 단둘이 있을때 말하기가 조금 무서워요.평소에도 여자 고객님들하고 상담하고 나서는 뒤에서 꼭 미친년이다, 이상한년이다, 꼬투리잡는다... 제가 보기엔 정말 별거아니고 상식적으로 할 수 있는 질문이나 상담인데... 꼭 뒤에서 저한테 저렇게 욕을 하세요. 이런 성격이라서 제가 단둘이 직접 말하기가 좀 무서워요... 카톡으로 하면.. 하.. 도대체 뭐라고 말해야할까요 꼭 언급해야 할 사항이나 좋은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며칠전에 회사 탈출해야할까 묻던 사무알바입니다.
대표님 (50~60대 남성, 할리데이비슨 타고다니는 씹마초남)하고 저랑 사무실에 단 둘이 있거든요. 다른직원분들은 휴가라는데 일주일동안 한 분도 못봤어요.
그래서 단둘이 있을때 말하기가 조금 무서워요.평소에도 여자 고객님들하고 상담하고 나서는 뒤에서 꼭 미친년이다, 이상한년이다, 꼬투리잡는다...
제가 보기엔 정말 별거아니고 상식적으로 할 수 있는 질문이나 상담인데... 꼭 뒤에서 저한테 저렇게 욕을 하세요. 이런 성격이라서 제가 단둘이 직접 말하기가 좀 무서워요...
카톡으로 하면.. 하.. 도대체 뭐라고 말해야할까요 꼭 언급해야 할 사항이나 좋은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