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야기나 학교교수님이야기.. 그런것 얘기하고 40분걸린다고 출근거리가 그렇게 말했더니 1시간 30분 걸린다고해야 회사에 애정을가지고 힘든출근길도 마다하고 오는구나 하지않겠냐며 장난식으로 말도하고 암튼 분위기가 매우좋았음.. 하지만 20일간 연락이 오지않았고, 그동안 다른 회사에 붙어 채용검진에 개인신용평가에 입사일만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음.. 그러다가 갑자기 연락을 받고 면접날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 그곳으로 가기로 마음을 먹음..
첫날 가본 회사분위기는 좋았음. 회사도 꽤나 큰 회사였고, 개인사무실도 있고, 그 면접관 부장님과 같이 일하면서 면접때와같이 화기애애하게 일을함(?) 하지만 점차 그 회사의 본모습을 알게됨..
가족회사였음.. 가족이 가족아닌사람보다 더 많았음.. 대표의 형에 조카에 친척에.. 회계사마저 친척인.. 그런 정말 가족이 하는 회사였음.. 대표의 형이 상무를 맡고있었는데 아주 악질이었음..
그 이야기를 좀 해볼까함..
그사람은 우선 출근하면 킥보드같은걸 타고 1층을 누비다가 영어학원을가고 별일하지않음 걍 바지사장같은 느낌임.. 그사람이 주거래은행의 오티피카드를 가지고 있음..
인터넷뱅킹 할려고하면 전화해서 오티피카드번호를 물어봐야함..
전화만 하면 소리를 질러뎀.. 야, 너, 막말은 옵션임
한번은 금고문을 닫았는데 전화했다고 소리지르고
한번에 이체가 20건밖에 되지않음.. 근데 하루는 한 60건정도 이체해야할것이 있었음.. 2번전화했다가 쌍욕먹음 야이씨 넌 왜 두번 전화하고 지랄이야 이러면서 막말을 함
여담은, 전임자는 성추행으로 그만뒀다는데 그놈이 다리에 약을 발라줬다나..내가 본게 아니니까 확인은불가능함 그 전전임자는 폭행에시달리다가 열받아서 결재판 집어던지고 나갓다고함
완전 쌩 미친놈임 자기먹는 샐러드나 돌체구스토나 물안경심부름 시키는 아주 동생하나 잘둬서 병ㅅ니짓을 모아서하는 독종임
그 외의 미친사람도 많음 이렇게 길게썻는데 아직 끝이없는 블랙홀기업임
카톡피씨를 사용했었음. 어쩌다가 내가 친구에게 카톡한걸 봤나봄 내용은 이런거임..
나: 요즘 너무더워 출근하기 힘들어
친구: 기상청 뭐하냐 일안하냐
나: 걔네도 사람인데 이런날 일하기싫지
이런내용임..
그 회사의 한 분이(패밀리) 그걸보고 내가 일하기 싫다고 말했다고 사람들한테 날 짤라야한다고 말함 그 다다음날 해고당했음. 결과적으로 해고를 당함 10일 출근했는데 10일만에 그만나오라고함 이유가 카톡이라니..ㅋ 그렇게 해고를 당하고 난 실업급여 받을 수 있게 권고사직으로 해달라는것과 즉시해고이니 해고예고수당을 지급해달라고함..
실업급여는 나라가 주는거니까 그렇게 해주겠는데 해고수당은 줄 수 없다고함.. 30만원 줄테니 이해하라는 식으로 말함.. 기분이 너무 더러웠음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아 그냥 그것 안받고 더러운곳과 인연을 끊어야지 생각함.. 근데 그렇게 자기들이 그만두라고하고서는 하는 짓이 너무 어이가없었음..
그만 두던날 컴터를 키고 가라고하길래 켜두고 나왔는데, 그 회사 사람과 한 카톡을 그냥 켜두고왔나봄.. 정신이 너무 없었으니.. 근데 그 회사 대표라는 사람이 그걸 훔쳐보고서는 그 회사의 사람들에게 말을하고 다녔나봄.. 카톡은 실수로라도 볼 수 있었을거라고 생각함 내가 켜두고 나온거니까.. 근데 그걸 당당하게 내가 남카톡봣어요~ 하는 게 너무 어이가없었음.. 그래서 카톡 상메에 카톡훔쳐보지말라는 식으로 해두었더니 카톡이날라옴 내 상메에 대해 말하며 자기는 훔쳐보지않았다느니 그런말이였음.. 그래서 대놓고 말해줌 다른직원이 그렇게 말하고 다닌다는데 실수로 볼수는 있어도 그걸 말하고 다니면서 하는건 기분이 나쁘다고함.. 그랫더니 전화가 계속옴 세상에 그만둔회사에서 카톡상메하나로 전화를 3통이나 받음 ㅋ
내가 그 회사를 나오기 일주일 전 미친상사ㅅㄲ때문에 사실 여기는 생각하는것과 다른것같고 다른회사에 가겟다고 말했었는데 말렷음 더 좋은점이 많은 회사고 그사람은 그냥 미친사람이니까 무시하고 다니라는 식의 말이었음.. 그리고 1주일 뒤에 그만두라고하다니 어이가 없었음..
해고예고수당을 안준다고했는데 고용센터에 가니 상담해주는 분께서 진정접수하는건 어렵지않고 하는 법도 친절히 알려주심.. 그렇게 해고예정수당을 받아가라고함.. 대신 그만큼 실업급여는 뱉어내야한다그랫나 암튼 그러해서 진정접수하려고 해고통지서를 달라함.. 안보내줌.. 방금전에 있던일임.. 전화가옴 그걸 왜 신고하냐고함.. 그래서 이러이러해서 접수도 그분이 도와주신데서 하려고한다 그랬더니 30만원에 합의해놓고 나보고 왜 더럽게 나오냐고 뭐라함.. 세상에 내가 더러운건가..? 30만원 줄테니 그렇게 알라고한거고 나는 그냥 나데로 알아보겠다고 했더니.. 그런식으로 말하는데 눈물이 났음 그래서 또박또박 말을함.. 즉시해고하려면 30일분의 임금을 주는건 법으로도 나와있고 그걸 받게다는게 왜 회사가 어이가없고 내가 더러운여자가 되는거냐고 하니까.. 세상에 그럼 다시나와서 일해 이럼..해고당하고 1주일이 지났음.. 실업급여도 다 신청하고 이전회사들에 전화해서 이직신청서도 다 접수받았는데.. 해고예고수당주기싫으니 다시나와서 일하라니.. 그 당당함에 정말 벙쪄버림.. 더럽고 치사해서 그냥 그 30만원받고 말겟다고했더니 이번엔 신고하지않겠다는 합의서에 싸인을 하라며 집에 찾아오겠다고함.. 만나기싫고 그냥 녹음하면 되지않겠냐니까 기여코 집에 찾아오겠다고 함.. 정말 질려버렸음.. 자기들은 과태료 내고 해도 상관없으니 다시나와서 일하던지 맘데로하라며 소리치는데 눈물이 남
너무 어이가없고 회사의 갑질에 열이받아서 글을 씀
마무리를 못 쓰겠음
이제까지 상황은 저러함.. 쓰고나니 좀 속시원
갑질 정말 학을 떼게됨.. 이번일로 해외취업을 한번 더 생각하게됨..(이전부터 생각했엇던것..)
회사 갑질에 치가 떨리네요
아 너무 억울하기도하고 분통이 터져 글을 쓰기로함.
본인은 20대후반 여자임 여러회사를 전전하다가 이번에 한 중소기업으로 이직을 하게되었음.
면접보러 갔을땐 너무 분위기도 좋고 사람이 좋아보였음.
면접자리같지않게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저의 대학교출신이라며 이런저런 말을해줌..
취업이야기나 학교교수님이야기.. 그런것 얘기하고 40분걸린다고 출근거리가 그렇게 말했더니 1시간 30분 걸린다고해야 회사에 애정을가지고 힘든출근길도 마다하고 오는구나 하지않겠냐며 장난식으로 말도하고 암튼 분위기가 매우좋았음.. 하지만 20일간 연락이 오지않았고, 그동안 다른 회사에 붙어 채용검진에 개인신용평가에 입사일만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음.. 그러다가 갑자기 연락을 받고 면접날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 그곳으로 가기로 마음을 먹음..
첫날 가본 회사분위기는 좋았음. 회사도 꽤나 큰 회사였고, 개인사무실도 있고, 그 면접관 부장님과 같이 일하면서 면접때와같이 화기애애하게 일을함(?) 하지만 점차 그 회사의 본모습을 알게됨..
가족회사였음.. 가족이 가족아닌사람보다 더 많았음.. 대표의 형에 조카에 친척에.. 회계사마저 친척인.. 그런 정말 가족이 하는 회사였음.. 대표의 형이 상무를 맡고있었는데 아주 악질이었음..
그 이야기를 좀 해볼까함..
그사람은 우선 출근하면 킥보드같은걸 타고 1층을 누비다가 영어학원을가고 별일하지않음 걍 바지사장같은 느낌임.. 그사람이 주거래은행의 오티피카드를 가지고 있음..
인터넷뱅킹 할려고하면 전화해서 오티피카드번호를 물어봐야함..
전화만 하면 소리를 질러뎀.. 야, 너, 막말은 옵션임
한번은 금고문을 닫았는데 전화했다고 소리지르고
한번에 이체가 20건밖에 되지않음.. 근데 하루는 한 60건정도 이체해야할것이 있었음.. 2번전화했다가 쌍욕먹음 야이씨 넌 왜 두번 전화하고 지랄이야 이러면서 막말을 함
이체건이 많아서 그랬다고하니 또 금고를 열어야한다며 소리지름..
한번은 월급날이여서 월급이체한다고 전화해서 오티피카드 번호물어봣다가 욕먹음 급여이체왜하냐고ㅋ
성격도 아주 거지같은데 싸이코인게 분명한게 기분이 아주 손바닥 뒤집듯이 바뀜.
욕하고 소리지르다가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찾아와서 웃고있음..
처음엔 또라이가 한명인거에 만족하자고 생각했는데 그 한명이 100인분을 해치움..
여담은, 전임자는 성추행으로 그만뒀다는데 그놈이 다리에 약을 발라줬다나..내가 본게 아니니까 확인은불가능함 그 전전임자는 폭행에시달리다가 열받아서 결재판 집어던지고 나갓다고함
완전 쌩 미친놈임 자기먹는 샐러드나 돌체구스토나 물안경심부름 시키는 아주 동생하나 잘둬서 병ㅅ니짓을 모아서하는 독종임
그 외의 미친사람도 많음 이렇게 길게썻는데 아직 끝이없는 블랙홀기업임
카톡피씨를 사용했었음. 어쩌다가 내가 친구에게 카톡한걸 봤나봄 내용은 이런거임..
나: 요즘 너무더워 출근하기 힘들어
친구: 기상청 뭐하냐 일안하냐
나: 걔네도 사람인데 이런날 일하기싫지
이런내용임..
그 회사의 한 분이(패밀리) 그걸보고 내가 일하기 싫다고 말했다고 사람들한테 날 짤라야한다고 말함 그 다다음날 해고당했음. 결과적으로 해고를 당함 10일 출근했는데 10일만에 그만나오라고함 이유가 카톡이라니..ㅋ 그렇게 해고를 당하고 난 실업급여 받을 수 있게 권고사직으로 해달라는것과 즉시해고이니 해고예고수당을 지급해달라고함..
실업급여는 나라가 주는거니까 그렇게 해주겠는데 해고수당은 줄 수 없다고함.. 30만원 줄테니 이해하라는 식으로 말함.. 기분이 너무 더러웠음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아 그냥 그것 안받고 더러운곳과 인연을 끊어야지 생각함.. 근데 그렇게 자기들이 그만두라고하고서는 하는 짓이 너무 어이가없었음..
그만 두던날 컴터를 키고 가라고하길래 켜두고 나왔는데, 그 회사 사람과 한 카톡을 그냥 켜두고왔나봄.. 정신이 너무 없었으니.. 근데 그 회사 대표라는 사람이 그걸 훔쳐보고서는 그 회사의 사람들에게 말을하고 다녔나봄.. 카톡은 실수로라도 볼 수 있었을거라고 생각함 내가 켜두고 나온거니까.. 근데 그걸 당당하게 내가 남카톡봣어요~ 하는 게 너무 어이가없었음.. 그래서 카톡 상메에 카톡훔쳐보지말라는 식으로 해두었더니 카톡이날라옴 내 상메에 대해 말하며 자기는 훔쳐보지않았다느니 그런말이였음.. 그래서 대놓고 말해줌 다른직원이 그렇게 말하고 다닌다는데 실수로 볼수는 있어도 그걸 말하고 다니면서 하는건 기분이 나쁘다고함.. 그랫더니 전화가 계속옴 세상에 그만둔회사에서 카톡상메하나로 전화를 3통이나 받음 ㅋ
내가 그 회사를 나오기 일주일 전 미친상사ㅅㄲ때문에 사실 여기는 생각하는것과 다른것같고 다른회사에 가겟다고 말했었는데 말렷음 더 좋은점이 많은 회사고 그사람은 그냥 미친사람이니까 무시하고 다니라는 식의 말이었음.. 그리고 1주일 뒤에 그만두라고하다니 어이가 없었음..
해고예고수당을 안준다고했는데 고용센터에 가니 상담해주는 분께서 진정접수하는건 어렵지않고 하는 법도 친절히 알려주심.. 그렇게 해고예정수당을 받아가라고함.. 대신 그만큼 실업급여는 뱉어내야한다그랫나 암튼 그러해서 진정접수하려고 해고통지서를 달라함.. 안보내줌.. 방금전에 있던일임.. 전화가옴 그걸 왜 신고하냐고함.. 그래서 이러이러해서 접수도 그분이 도와주신데서 하려고한다 그랬더니 30만원에 합의해놓고 나보고 왜 더럽게 나오냐고 뭐라함.. 세상에 내가 더러운건가..? 30만원 줄테니 그렇게 알라고한거고 나는 그냥 나데로 알아보겠다고 했더니.. 그런식으로 말하는데 눈물이 났음 그래서 또박또박 말을함.. 즉시해고하려면 30일분의 임금을 주는건 법으로도 나와있고 그걸 받게다는게 왜 회사가 어이가없고 내가 더러운여자가 되는거냐고 하니까.. 세상에 그럼 다시나와서 일해 이럼..해고당하고 1주일이 지났음.. 실업급여도 다 신청하고 이전회사들에 전화해서 이직신청서도 다 접수받았는데.. 해고예고수당주기싫으니 다시나와서 일하라니.. 그 당당함에 정말 벙쪄버림.. 더럽고 치사해서 그냥 그 30만원받고 말겟다고했더니 이번엔 신고하지않겠다는 합의서에 싸인을 하라며 집에 찾아오겠다고함.. 만나기싫고 그냥 녹음하면 되지않겠냐니까 기여코 집에 찾아오겠다고 함.. 정말 질려버렸음.. 자기들은 과태료 내고 해도 상관없으니 다시나와서 일하던지 맘데로하라며 소리치는데 눈물이 남
너무 어이가없고 회사의 갑질에 열이받아서 글을 씀
마무리를 못 쓰겠음
이제까지 상황은 저러함.. 쓰고나니 좀 속시원
갑질 정말 학을 떼게됨.. 이번일로 해외취업을 한번 더 생각하게됨..(이전부터 생각했엇던것..)
저런기업은 사람자체를 뽑지않았으면 싶음 잡플래닛에 올릴까했는데 기업명 검색이 안됨.. ㅋ
다음에 누가 그 자리에 들어갈지 모르지만..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리고 싶음..
끝으로 대한민국 취준생들 힘내라 (나도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