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길더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식당에서 일한지 2주정도 만에 잘렸습니다. 이유는 제가 윗분에게 대들었기 때문입니다.그곳은 오픈가게였고, 오픈전부터 해서 12시간 이상 일을했습니다.사건은 어제였습니다. 저는 가게에서 상보는 사람인데요. 저의 윗사람인 지배인님께서반찬을 아무말도 안하고, 거의 통째로 나가고 해서 제가" 이렇게 나가시면 안됩니다. 제가 주방분들과 사장님께 혼이나요. "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분은 제 말을 완전히 무시하시고 그냥 반찬을 나갔습니다.그 후에, 손님들도 많고 직원들 다 보는곳에서" 방금 말 뭐였냐, 니가 날 가르치려하냐, 말하는 싸가지가 없네, 옥상으로 따라와 "라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는 그에 대응해" 올라가지 않겠다. 그리고 지배인님처럼 막무가내인분과는 일을 못하겠다. " 라며 대응했습니다.그러고 난 후, 저는 가게에서 나왔고, 자리에 안계시던 사장님께 전화로 사정을 얘기했고사장님께서는 집에가서 일단 쉬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전 그 지배인분에게 쌓인게 많았고. 제 얘길 들어주셨으면 해서 사장님께 면담요청을했지만피곤하시다는 이유로 거절을 당했고. 그 이후 바로 위에 쓴데로 일이 일어났습니다.사장님과 통화했던 대로 글을 적겠습니다, 1. 지배인님께서 저보고 저딴것은 티카를 볼 필요없고, 저같은애는 마감따위도 할 필요없다합니다. 그래서 티카를 안하겠다고 말하려 했습니다. 2. 그리고 지배인님께서 저보고 자기 딸같다며 얼굴을 만지시고 손을 잡으시고, 그 외의 엉덩이, 허리 등을 터치하는게 불쾌합니다. 3. 또, 지배인님께서는 저보 입조심하고 항상 겸손하라하셨고, 친하다는 이유로 막말하지말아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배인님께 제가 실수한게 있냐고 되물었을때 전혀 그런거 없다하셨습니다. 그런데 지배인님께서는 저보고 인신공격을 수없이 하셨고, 어머니욕도 했습니다. 4. 2주넘게 한번도 쉬지도 못하고 12시간씩 일하다보니 제 몸이 안좋아져서 하루 쉬게됬는데 그걸로 저보도 얘는 못쓰겠다면서 제 자존심을 깎아 내리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5. 저도 제가 잘못한거는 압니다. 하지만, 저도 너무 속상하고 억울합니다. 사장님과 부장님 그리고 이모분들은 말씀하셨죠? 제가 어리니까 쫌만 참으라고. 얘기해봤자 좋은일 없다고. 참다참다 인신공격이나 그리고 제가 원치않는 스킨쉽은 성희롱인데 언제까지 참아야 되는건가요. 저 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사장님께 문자를 주고받으며 오늘 가게에 나와서 직원들과 잘 풀고 일다시 시작하라는 말이 나왔습니다.그래서 오늘 출근시간보다 한시간 더 일찍 가서 사과드리고 일을 하려는데 지배인님이 직원들에게제가 오면 일을 시키지말고 대기하라고 했다합니다. 그래서 대기를 하고 지배인님을 만났는데.제 말은 들을려도 하지 않으시고 " 나는 당신과 일을 못하겠다. " 라는 말을 하시고저는 그대로 잘렸습니다. 솔직히 너무 속상하고 억울합니다.제가 참아야했던걸까요.. 아무도 안들어주고 참으란 말만하는데..정말로 제가 참아야 했던걸까요.. 다 제 잘못인가요....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회사에서 잘렸어요. 주언부탁드립니다....
글이 길더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식당에서 일한지 2주정도 만에 잘렸습니다. 이유는 제가 윗분에게 대들었기 때문입니다.
그곳은 오픈가게였고, 오픈전부터 해서 12시간 이상 일을했습니다.
사건은 어제였습니다. 저는 가게에서 상보는 사람인데요. 저의 윗사람인 지배인님께서
반찬을 아무말도 안하고, 거의 통째로 나가고 해서 제가
" 이렇게 나가시면 안됩니다. 제가 주방분들과 사장님께 혼이나요. "
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분은 제 말을 완전히 무시하시고 그냥 반찬을 나갔습니다.
그 후에, 손님들도 많고 직원들 다 보는곳에서
" 방금 말 뭐였냐, 니가 날 가르치려하냐, 말하는 싸가지가 없네, 옥상으로 따라와 "
라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는 그에 대응해
" 올라가지 않겠다. 그리고 지배인님처럼 막무가내인분과는 일을 못하겠다. " 라며 대응했습니다.
그러고 난 후, 저는 가게에서 나왔고, 자리에 안계시던 사장님께 전화로 사정을 얘기했고
사장님께서는 집에가서 일단 쉬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전 그 지배인분에게 쌓인게 많았고. 제 얘길 들어주셨으면 해서 사장님께 면담요청을했지만
피곤하시다는 이유로 거절을 당했고. 그 이후 바로 위에 쓴데로 일이 일어났습니다.
사장님과 통화했던 대로 글을 적겠습니다,
1. 지배인님께서 저보고 저딴것은 티카를 볼 필요없고, 저같은애는 마감따위도 할 필요없다합니다.
그래서 티카를 안하겠다고 말하려 했습니다.
2. 그리고 지배인님께서 저보고 자기 딸같다며 얼굴을 만지시고 손을 잡으시고,
그 외의 엉덩이, 허리 등을 터치하는게 불쾌합니다.
3. 또, 지배인님께서는 저보 입조심하고 항상 겸손하라하셨고, 친하다는 이유로 막말하지말아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배인님께 제가 실수한게 있냐고 되물었을때 전혀 그런거 없다하셨습니다.
그런데 지배인님께서는 저보고 인신공격을 수없이 하셨고, 어머니욕도 했습니다.
4. 2주넘게 한번도 쉬지도 못하고 12시간씩 일하다보니 제 몸이 안좋아져서 하루 쉬게됬는데
그걸로 저보도 얘는 못쓰겠다면서 제 자존심을 깎아 내리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5. 저도 제가 잘못한거는 압니다. 하지만, 저도 너무 속상하고 억울합니다.
사장님과 부장님 그리고 이모분들은 말씀하셨죠? 제가 어리니까 쫌만 참으라고.
얘기해봤자 좋은일 없다고. 참다참다 인신공격이나 그리고 제가 원치않는 스킨쉽은 성희롱인데
언제까지 참아야 되는건가요. 저 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사장님께 문자를 주고받으며 오늘 가게에 나와서 직원들과 잘 풀고 일다시 시작하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출근시간보다 한시간 더 일찍 가서 사과드리고 일을 하려는데 지배인님이 직원들에게
제가 오면 일을 시키지말고 대기하라고 했다합니다. 그래서 대기를 하고 지배인님을 만났는데.
제 말은 들을려도 하지 않으시고 " 나는 당신과 일을 못하겠다. " 라는 말을 하시고
저는 그대로 잘렸습니다. 솔직히 너무 속상하고 억울합니다.
제가 참아야했던걸까요.. 아무도 안들어주고 참으란 말만하는데..
정말로 제가 참아야 했던걸까요.. 다 제 잘못인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