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이주째

사랑꾼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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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주째다

 

여전히 보고싶지만 참아.

여전히 궁금하지만 그것도 참아.

하루하루 참다보니까 지금까지 참은게 아까워서 더참을수있어.

나 원래 패기녀잖아.

 

지치지도 않아

체력도 핵좋아서.

 

이렇게 살다보면 희미해지는 날이 오겠지

근데있지 나는 싫다

그런날들이 오는게.

 

네가 희미해진 내가 있는 내일이 싫어.

우린 계속 선명했으면 좋겠고 그럴것만 같아. 

 

 

 

그렇게나 많았던 할말들은 다 증발했고 하나만이 남아있어.

 

사랑해

아주많이

아주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