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으로 바로드감..ㅡㅡ 난첨에 맘충이먼지도 몰랏슴 근데 엄마벌레가튼거래ㅡㅡ.. 어디서 그랬단 글 가튼거보면 " 설마 그런사람이있겠어?" 싶어만했는데 눈앞에서 볼줄이야ㅜㅜ 여튼 한..날 우럼마랑 내동생이랑 저녁먹고 후식으로 설* 빙수집갓음.. 긍데 들어갈때부터 5살?7살? 초딩보단 좀어린 꼬맹이엿슴 아들이랑 딸래미가 마구마구 뛰어다님.. 근데 누구하나 뭐라는사람이 없어서 부모가 누군지도 몰랏슴..ㅡㅡ 근데 사람들 인상쓰고 옆테이블 " 애들 부모누구야 대박이다" 하고 말아씀.. 누구하나 뭐라하는사람 진짜없었음.. 우린 랫만에 가족끼리나와서 ㅎㅎ 셀카찍고잇는데..ㅡㅡ 갑자기.. 애들이 막 카운터며 주방까지 드가고 주방서머가 떨어지는 소리가남.. (스텐?거기에서 막떨어지는소리났음..) 그때서야 알바생이 "애들아 나와~~~ 거긴위험해.." 이랫는데 개무시당함ㅋㅋㅋ 막 알바생들 계산하는중에도 금고?거기문을 막 손으로 닫고 난리엿슴..ㅡㅡ 그러다가 카운터옆에 나무화분이있었는데 넘어뜨림..ㅡㅡ 그때까지 아무도 말리는어른이없었음.. 결국 알바생이 "헉!..야!너네그럼혼나! 저기가서앉아있어!" 좀 크게뭐라햇음.. 그러다가 딸아이랑 아들이 머뭇거리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남자가 등장함.. 그러다가 애들이 소리지르고 울엇슴 ㅡㅡ 아빠인가보다 생각하는데.. 그 아빠가튼사람이 알바한테 완전소리지르고 뭐라함 애기를 어떻게 보길래 애들이우냐면서ㅡㅡ 순간 응? 알바생이 엄마임? 머.. 별생각다들고 순간 집중되었슴.. 그리고나서 그남자가 머라머라 계속혼내다가 " 야! 앞치마푸르고 걍 나가라" 이럼 ㅡㅡ 글더만..그알바생이 " 죄송함니다" 하고 앞치마푸르고 모자벗고나감;;;;;;;;;;; 알고본게 사장새끼들이엇던거가틈.. 그리고 알바가나가고 아빠라는작자가 나무화분치우고 카운터보고ㅡㅡ... 애들뛰다니거나 말거나 ..지할일하고 주방에다가 "애들과일하나 갈아줘서 내보내" 하고 큰소리로 주문햇슴..ㅡㅡ... 와..우럼마랑 나랑 동생이랑 계속 설마설마하다가ㅡㅡ 헉햇슴.. 휴 이런것들은 맘충이라함? 빠충이라함? 걍 미ㅊㄴ이라함? 난 저렇게 키우진않을꺼다 ㅋㅋㅋ 3
맘충?빠충?미친사람들ㅋ
본론으로 바로드감..ㅡㅡ
난첨에 맘충이먼지도 몰랏슴
근데 엄마벌레가튼거래ㅡㅡ..
어디서 그랬단 글 가튼거보면
" 설마 그런사람이있겠어?"
싶어만했는데 눈앞에서 볼줄이야ㅜㅜ
여튼 한..날 우럼마랑 내동생이랑
저녁먹고 후식으로 설* 빙수집갓음..
긍데 들어갈때부터 5살?7살?
초딩보단 좀어린 꼬맹이엿슴
아들이랑 딸래미가 마구마구 뛰어다님..
근데 누구하나 뭐라는사람이 없어서
부모가 누군지도 몰랏슴..ㅡㅡ
근데 사람들 인상쓰고
옆테이블 " 애들 부모누구야 대박이다" 하고
말아씀.. 누구하나 뭐라하는사람 진짜없었음..
우린 랫만에 가족끼리나와서 ㅎㅎ
셀카찍고잇는데..ㅡㅡ
갑자기.. 애들이 막 카운터며
주방까지 드가고 주방서머가
떨어지는 소리가남..
(스텐?거기에서 막떨어지는소리났음..)
그때서야 알바생이
"애들아 나와~~~ 거긴위험해.."
이랫는데 개무시당함ㅋㅋㅋ
막 알바생들 계산하는중에도
금고?거기문을 막 손으로 닫고
난리엿슴..ㅡㅡ
그러다가 카운터옆에 나무화분이있었는데
넘어뜨림..ㅡㅡ
그때까지 아무도 말리는어른이없었음..
결국 알바생이
"헉!..야!너네그럼혼나! 저기가서앉아있어!"
좀 크게뭐라햇음..
그러다가 딸아이랑 아들이 머뭇거리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남자가 등장함..
그러다가 애들이 소리지르고 울엇슴 ㅡㅡ
아빠인가보다 생각하는데..
그 아빠가튼사람이 알바한테
완전소리지르고 뭐라함
애기를 어떻게 보길래 애들이우냐면서ㅡㅡ
순간 응? 알바생이 엄마임?
머.. 별생각다들고
순간 집중되었슴..
그리고나서 그남자가 머라머라 계속혼내다가
" 야! 앞치마푸르고 걍 나가라"
이럼 ㅡㅡ 글더만..그알바생이
" 죄송함니다" 하고 앞치마푸르고
모자벗고나감;;;;;;;;;;;
알고본게 사장새끼들이엇던거가틈..
그리고 알바가나가고
아빠라는작자가 나무화분치우고
카운터보고ㅡㅡ... 애들뛰다니거나
말거나 ..지할일하고
주방에다가 "애들과일하나 갈아줘서 내보내"
하고 큰소리로 주문햇슴..ㅡㅡ...
와..우럼마랑 나랑 동생이랑
계속 설마설마하다가ㅡㅡ
헉햇슴.. 휴 이런것들은 맘충이라함?
빠충이라함? 걍 미ㅊㄴ이라함?
난 저렇게 키우진않을꺼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