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둘다 열심히 부산에서 해운대로 방 잡는다고,,,세상에 4시 30분까지 밥을 안먹은 겁니다..ㅠ.ㅠ 그래서 해운대 앞~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앞에 맥***가 있죠... 간단하게 그거나 하자고 했습니다. 울뿌야 여기가지 와서 이거 먹인다고 미안해 했지만...ㅎㅎ 저녁이 있잖습니까~~
어쨌든 4시 30분여쯤 햄버거랑 몇몇 디저트 종류의 음식을 싸들고 백사장에서 먹기는 그렇고,,, 바다 앞 잔디에서 신문지를 깔아놓고 먹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생각이 맞았는지... 사람들은 정말 놀기 좋을 만큼 적당히 있었답니다... 둘이 "역시 우리의 선택은 탁월 했어~~~효효효효" 하며 앉아서 먹었져,,,뒤에서 아저씨 아줌마들이. 술먹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지는 않았지만..에혀~~
그런데 먹고 있는 그때~~(갱이의 패션은 바다에서 놀것이라고,,,핫팬츠에 나시 티를 입었죠,,,, ㅎㅎㅎ 솔직히 한 가슴 한~다리 한답니다...ㅋㄷㅋㄷ 울뿌야 이거 만은 인정을 하죠,,,,,ㅋㄷㅋㄷ 바다로 뛰어들어 갈것이라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만....울리는 소리~ "아아~~해운대 경비초소에서 알립니다..(정확치는 않아요,,명칭이..) 6시 이후로는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금지됩니다~~~"
허르~~그러고 보니 지금은 해가 질려고 하지는 않지만..2-3시쯤 지나믄 들어갔다오믄 춥잖아요,,,,ㅠ,ㅠ 뿌야가 나이가 많은 관계로~~~ㅋㄷㅋㄷ 몸을 많이 사립니다~ 그래서 그냥 들어가지 말자로 합의를 봤죠,,,돌리도~ 내바다~~
그렇게 두사람 1시간 30여를 바다에서 보내고 모텔로 돌아와서는 대충 걸쳐입고 저녁을 먹으러 나왔습니다.
야옹이 가기전에 네**~지식검색을 이용 맛집을 검색했죠,,이미~~지금 기억은 나지 않지만.. 해운대 근처는 전부다 꼼장어고 횟집이 없드라구요,,둘다 1시간여를 그 횟집을 찾아다녔건만..보이질 않고... 그래서 둘이 물어보기루 했죠,,(이눔의 뿌야군...물어보재두 죽어도 안물어 보드만...1시간여를 저를 끌고 다니지 않았겠습니까? 결국은 제가 화나서 그냥 버스기다리는 사람한테 물어봤죠~~)
야옹이: 저기 혹시 **횟집이라고 아시나요? 부산인: 아 거기요~정말 유명한데..여기서 택시 타고가믄 기본료밖에 안나와요~버스는 조금 기다리셔야 하구... 뿌야: .....(당신이 남자야? 하고 야옹이 생각했습니다..) 야옹이: 음..그럼 택시타고 가믄 되나요? 부산인: 음..... 그때 저기 멀리서 부산인(여자 였슴돠~~) 남친이신듯한 분이 차를 몰고 오셨어요,, 부산인 분께서는 남친보고 ** 횟집 어디루 가야혀? 하고 물으시더니..남친은 좀 복잡한데.... 하시며 잠시 생각하시더니..타세요~모셔다 드릴께요~~이러는 것이었습니다. (감동 감동)
울 남친: 아~저~택시타고 가도 되는데~~ 부산인과 남친분: 저희 수상한 사람 아니예여,,여기 도청에서 근무합니당....타세요,, 울남친 머뭇머뭇... 야옹이: 아예~~감사합니다~~
90도로 절하고,,머뭇거리는 남친을 이끌고 탔습니다. (소심하기는.....ㅡ.ㅡ^)
그래서 도착...(그날 전 부산사람들을 아주~좋아하게 되어 버렸답니다..ㅠ.ㅠ)
그런데 그집이 너무 유명해서리 자리가 없어서 근처 회타운으로 갔습니다. 머~나오는건..저희가 사는 지역과 별반다르지 않는...ㅡ.ㅡ^ 비싸더군요,,왜 대구보다 비싼거얏...우띵...
그렇게 먹고,,,, 둘이 포캣볼 치고 그렇게 (ㅎㅎ 그날 배워서 제가 어거지 스럽게 이겼답니다..내기 했었는데..ㅎㅎㅎ 내기 내용은 비밀~~~)
모텔에 들어가서 즐거운 하루를 마치쳤답니다..
담날 무지하게 피곤하고 그랬지만....아직도 기억에 남는 둘만의 여행이랍니다.
솔직히 뿌야군의 소심함에 짜증나서,,(저는 해야지 하믄 해야되는 성격이거든요..) 한동안 사이가 안 좋기도 했지만..(뿌야는 아니고 저만~~짜증 순이가 되었죠,,이런 남자를 계속 만나야 되나 싶어서~~)
지금은 머 여전히 러브러브한 (이보다 좋을순 없다에 1% 모자란~~~다차믄 안되요~뭔가 갈증이 있어야쥐~)사이지만....ㅎㅎㅎ
뿌야랑 야옹이 현재 연애중(8) -여름휴가에서 ....하-
흠...잼나게 쓸려구 하는데 글이 자꾸만
지겨워 질라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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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둘다 열심히 부산에서 해운대로 방 잡는다고,,,세상에 4시 30분까지 밥을 안먹은 겁니다..ㅠ.ㅠ
그래서 해운대 앞~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앞에 맥***가 있죠...
간단하게 그거나 하자고 했습니다. 울뿌야 여기가지 와서 이거 먹인다고 미안해 했지만...ㅎㅎ 저녁이 있잖습니까~~
어쨌든 4시 30분여쯤 햄버거랑 몇몇 디저트 종류의 음식을 싸들고 백사장에서 먹기는 그렇고,,,
바다 앞 잔디에서 신문지를 깔아놓고 먹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생각이 맞았는지... 사람들은 정말 놀기 좋을 만큼 적당히 있었답니다...
둘이 "역시 우리의 선택은 탁월 했어~~~효효효효" 하며 앉아서 먹었져,,,뒤에서 아저씨 아줌마들이.
술먹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지는 않았지만..에혀~~
그런데 먹고 있는 그때~~(갱이의 패션은 바다에서 놀것이라고,,,핫팬츠에 나시 티를 입었죠,,,,
ㅎㅎㅎ 솔직히 한 가슴 한~다리 한답니다...ㅋㄷㅋㄷ 울뿌야 이거 만은 인정을 하죠,,,,,ㅋㄷㅋㄷ
바다로 뛰어들어 갈것이라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만....울리는 소리~
"아아~~해운대 경비초소에서 알립니다..(정확치는 않아요,,명칭이..) 6시 이후로는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금지됩니다~~~"
허르~~그러고 보니 지금은 해가 질려고 하지는 않지만..2-3시쯤 지나믄 들어갔다오믄 춥잖아요,,,,ㅠ,ㅠ

뿌야가 나이가 많은 관계로~~~ㅋㄷㅋㄷ 몸을 많이 사립니다~ 그래서 그냥 들어가지 말자로 합의를 봤죠,,,돌리도~ 내바다~~
그리하여 두사람의 백사장 탕방기가 시작됩니다. 백사장 끝에서 끝까지...ㅎㅎㅎ
탐방기의 결론은...
뿌야: 이야~~올해는 비키니 원없이 봤다~~ㅋㄷㅋㄷ 자랑해야지~~
야옹이: 무슨 비키니가 있었어? 다~~멋있는 몸매에 남자들이구만......
뿌야: 아니야~비키니 많았어~~~ㅋㄷㅋㄷ
헐,,,둘다 서로 다른것을 봤던 게지요,,,,ㅡ.ㅡ^
그렇게 두사람 1시간 30여를 바다에서 보내고 모텔로 돌아와서는 대충 걸쳐입고 저녁을 먹으러 나왔습니다.
야옹이 가기전에 네**~지식검색을 이용 맛집을 검색했죠,,이미~~지금 기억은 나지 않지만..
해운대 근처는 전부다 꼼장어고 횟집이 없드라구요,,둘다 1시간여를 그 횟집을 찾아다녔건만..보이질 않고...
그래서 둘이 물어보기루 했죠,,(이눔의 뿌야군...물어보재두 죽어도 안물어 보드만...1시간여를 저를 끌고 다니지 않았겠습니까? 결국은 제가 화나서 그냥 버스기다리는 사람한테 물어봤죠~~)
야옹이: 저기 혹시 **횟집이라고 아시나요?
부산인: 아 거기요~정말 유명한데..여기서 택시 타고가믄 기본료밖에 안나와요~버스는 조금 기다리셔야 하구...
뿌야: .....(당신이 남자야? 하고 야옹이 생각했습니다..)
야옹이: 음..그럼 택시타고 가믄 되나요?
부산인: 음.....
그때 저기 멀리서 부산인(여자 였슴돠~~) 남친이신듯한 분이 차를 몰고 오셨어요,,
부산인 분께서는 남친보고 ** 횟집 어디루 가야혀? 하고 물으시더니..남친은 좀 복잡한데....
하시며 잠시 생각하시더니..타세요~모셔다 드릴께요~~이러는 것이었습니다.
(감동 감동)
울 남친: 아~저~택시타고 가도 되는데~~
부산인과 남친분: 저희 수상한 사람 아니예여,,여기 도청에서 근무합니당....타세요,,
울남친 머뭇머뭇...
야옹이: 아예~~감사합니다~~
90도로 절하고,,머뭇거리는 남친을 이끌고 탔습니다. (소심하기는.....ㅡ.ㅡ^)
그래서 도착...(그날 전 부산사람들을 아주~좋아하게 되어 버렸답니다..ㅠ.ㅠ)
그런데 그집이 너무 유명해서리 자리가 없어서 근처 회타운으로 갔습니다. 머~나오는건..저희가 사는 지역과 별반다르지 않는...ㅡ.ㅡ^
비싸더군요,,왜 대구보다 비싼거얏...우띵...
그렇게 먹고,,,,
둘이 포캣볼 치고 그렇게 (ㅎㅎ 그날 배워서 제가 어거지 스럽게 이겼답니다..내기 했었는데..ㅎㅎㅎ 내기 내용은 비밀~~~)
모텔에 들어가서 즐거운 하루를 마치쳤답니다..
담날 무지하게 피곤하고 그랬지만....아직도 기억에 남는 둘만의 여행이랍니다.
솔직히 뿌야군의 소심함에 짜증나서,,(저는 해야지 하믄 해야되는 성격이거든요..)
한동안 사이가 안 좋기도 했지만..(뿌야는 아니고 저만~~짜증 순이가 되었죠,,이런 남자를 계속 만나야 되나 싶어서~~)
지금은 머 여전히 러브러브한 (이보다 좋을순 없다에 1% 모자란~~~다차믄 안되요~뭔가 갈증이 있어야쥐~)사이지만....ㅎㅎㅎ
님들두 둘만의 여행 한번 떠나보세욤~~(안가는 사람은 없겠지만..ㅎㅎ)
다음편으로 호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