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저는 같은 도시에 살고요 둘다 대학생입니다 대학 위치는 버스로 30분정도?그런데 방학때는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고 시험기간때는 정말 2주에 한번 만납니다. 저도 자주 만나는거 부담스럽고 하긴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제가 남친의 데이트메이트가 된것같은 기분이에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기간을 정해놓고 만나는? 남친이 연습때문에 연락도 한시간에 한번씩오고 또 한달 내내 술자리여서 술자리가면 1시간 2시간에 한번씩 연락오는건 기본이에요 사귄지 1년정도 됐는데 저랑 같이 찍은 사진 엄마가 프사하지말랬다고 그 이후로 1년동안 카톡 프사 한번도 제 사진 해놓은적없고요 페이스북에도 당연히 여친있는 흔적 찾아볼수도 없고요 차라리 제가 차였으면 좋겠어요
연락문제와 만나는횟수로 사랑을 판단할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