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아침식사를 하는곳이 별로없었던 것 같습니다.분식집이나 패스트푸드점은 물론 있지만이른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식당이 별로없었거니와 굳이 아침을 식당을 이용하는경우는 별로 없었습니다..그러나, 미국에서는 아침식사를 하는 전문식당이참 많습니다.삼시세끼를 언제나 마음편하게 먹을수 있기는 합니다..특히, 촬영때는 스탭 전원이 다같이 식사를 해야하니입맛에 맞는 식당을 찾기란 그리 녹녹한 편은아니지요..알래스카에도 Breakfast 를 하는 전문식당이 몇군데있기는 하지만 그것도 하루이틀이 두달여를 가기에는지루한 일상입니다...아침식사를 하면서 그날 일정에 대한 회의를 하기도 합니다.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자투리 시간도 알차게 이용을 하기에아침식사 시간은 유용하게 활용이 됩니다. .밖에 있는 간판을 보고 들어가기도 합니다.특이하게 식당 밖에 칠판을 걸어두어 지나가는 이의 시선을 쏠리게 하네요..대표적인 아침식사 메뉴입니다.문제는 모두 공장에서 나오는 냉동식품이 주를 이룹니다.양식은 주로 공장에서 나온 냉동식품을 단순 가열하는게주이다보니 요리 배우기는 아주 쉽습니다..음식이 나올때까지는 잠시간의 휴식시간입니다..모델들의 메뉴인데 거의 이런 종류들입니다..이렇게 먹는 이도 있는데 이거 먹고 강행군을 하는걸 보면 대단합니다. .보통 저녁이나 점심은 미리 마트에서 싸온 음식들로 대체를 합니다.야외에서 먹는 재미도 남다르기도 합니다..때로는 경치좋은 빙하지대에서 자연과 함께 먹기도 합니다..햄버거도 집집마다 조금씩 다양하게 나옵니다.홈메이드 버거라고 해도 역시 마찬가지로 기성복 수준이 아닌가 합니다..빵이 먼저 나오면, 구수한 빵 냄새가 식욕을 자극합니다.빵이 맛있어서 가는 레스토랑도 있습니다..그래도 시간적 여유가 나면 이렇게 번듯한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특색있는 요리를 주문하면 이사람 저사람 맛보기 분주해집니다..저도 좋아하는 해산물스파게티 .한 젓가락 얻어 먹었습니다..오늘은 저마다 다 독특한 메뉴를 주문 했습니다..알래스카의 상징 연어스테이크.알래스카 오시면 한번쯤은 드셔보시기 바랍니다..후식에는 달콤한 치즈케익..누님들과 비오는날 야외에서 맛난 점심을 준비했습니다.늘 요리담당은 사이판 누님이시랍니다..불판에 갈비를 구우니 육즙이 흘러 차가 지저분해져서 이렇게골이 깊은 후라이팬에 구웠는데 아주 좋네요..사이판 누님이 해주신 저녁밥상인데 오리 녹두죽과 갈비로 영양 만점인 식탁이 차려졌습니다.뭐니뭐니해도 이 밥상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야생 블루베리를 따서 깨끗하게 씻어서 이렇게 팩에 담았습니다.매일 아침 베리쥬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있답니다.쥬스중 최고가 아닌가 합니다..한달먹을 양인데, 한달분을 더 따야할 것 같네요.혼자서 건강 챙겨 죄송 합니다 ^^* 1
Alaska "Breakfast 와 한식 "
한국에서는 아침식사를 하는곳이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분식집이나 패스트푸드점은 물론 있지만
이른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식당이 별로
없었거니와 굳이 아침을 식당을 이용하는
경우는 별로 없었습니다.
.
그러나, 미국에서는 아침식사를 하는 전문식당이
참 많습니다.
삼시세끼를 언제나 마음편하게 먹을수 있기는 합니다.
.
특히, 촬영때는 스탭 전원이 다같이 식사를 해야하니
입맛에 맞는 식당을 찾기란 그리 녹녹한 편은
아니지요.
.
알래스카에도 Breakfast 를 하는 전문식당이 몇군데
있기는 하지만 그것도 하루이틀이 두달여를 가기에는
지루한 일상입니다.
.
.
아침식사를 하면서 그날 일정에 대한 회의를 하기도 합니다.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자투리 시간도 알차게 이용을 하기에
아침식사 시간은 유용하게 활용이 됩니다.
.
밖에 있는 간판을 보고 들어가기도 합니다.
특이하게 식당 밖에 칠판을 걸어두어 지나가는 이의 시선을
쏠리게 하네요.
.
대표적인 아침식사 메뉴입니다.
문제는 모두 공장에서 나오는 냉동식품이 주를 이룹니다.
양식은 주로 공장에서 나온 냉동식품을 단순 가열하는게
주이다보니 요리 배우기는 아주 쉽습니다.
.
음식이 나올때까지는 잠시간의 휴식시간입니다.
.
모델들의 메뉴인데 거의 이런 종류들입니다.
.
이렇게 먹는 이도 있는데 이거 먹고 강행군을 하는걸 보면 대단합니다.
.
보통 저녁이나 점심은 미리 마트에서 싸온 음식들로 대체를 합니다.
야외에서 먹는 재미도 남다르기도 합니다.
.
때로는 경치좋은 빙하지대에서 자연과 함께 먹기도 합니다.
.
햄버거도 집집마다 조금씩 다양하게 나옵니다.
홈메이드 버거라고 해도 역시 마찬가지로 기성복 수준이
아닌가 합니다.
.
빵이 먼저 나오면, 구수한 빵 냄새가 식욕을 자극합니다.
빵이 맛있어서 가는 레스토랑도 있습니다.
.
그래도 시간적 여유가 나면 이렇게 번듯한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
특색있는 요리를 주문하면 이사람 저사람 맛보기 분주해집니다.
.
저도 좋아하는 해산물스파게티 .
한 젓가락 얻어 먹었습니다.
.
오늘은 저마다 다 독특한 메뉴를 주문 했습니다.
.
알래스카의 상징 연어스테이크.
알래스카 오시면 한번쯤은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
후식에는 달콤한 치즈케익.
.
누님들과 비오는날 야외에서 맛난 점심을 준비했습니다.
늘 요리담당은 사이판 누님이시랍니다.
.
불판에 갈비를 구우니 육즙이 흘러 차가 지저분해져서 이렇게
골이 깊은 후라이팬에 구웠는데 아주 좋네요.
.
사이판 누님이 해주신 저녁밥상인데 오리 녹두죽과 갈비로
영양 만점인 식탁이 차려졌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이 밥상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
야생 블루베리를 따서 깨끗하게 씻어서 이렇게 팩에 담았습니다.
매일 아침 베리쥬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있답니다.
쥬스중 최고가 아닌가 합니다.
.
한달먹을 양인데, 한달분을 더 따야할 것 같네요.
혼자서 건강 챙겨 죄송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