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상처네요.. 결혼한지 한달 만에 애가지라고 조상이 주신 애라고 닥달을하셨는데 애가질 준비가안되었다고 내년에 가지겠다고도 했는데 지금 조상이 주신애를 낳아야 다 좋다고 아직 생각없다 말했더니 애 안낳으려면 왜 결혼했냐고 자기 아들 놓아줬어야지 결혼왜한건데 라시네요 시댁살이중에 아침 차리다가 이렇게 말이나왔어요 아들한테 얘기하면 화내니까 저한테만 저도 저번에 딱부러지게 말씀드렸는데도 점집에서도 좋은씨 준다는데 안가진다고 난리라고 남자쪽에서 사주대로 날짜에 해야한대서 서둘러서 서둘러 결혼했고 시댁살이 하는데 모든게 후회되네요 남편한테도 몇차례 똑같은 판단으로 얘길했었고 더 말나오는것도 싫고 남편한테도 계속 시어머니가 이랬다저랬다 말하기도 구차하고 후회됩니다 다.. 우리둘이 좋아서 결혼했는데 사주팔자에 따라 맞추려는 어머니 사주팔자에 맞지않게 가면 무슨일이 일어났을때 모든게 제탓이되있을 미래가 암담합니다.. 후회됩니다.. 정말... 결혼하고나니 어디도 갈데도없네요.. 친정에도...갈수도없고 걱정하실테니까.. 서럽고 후회되고 암담하고 답답해서 아침밥차리다가 그나마 편한 회사에 나와서 글이라도 씁니다.. 이혼이 답이다 이런 생각밖에안드네요.. 결혼..정말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저도 고민고민해서 결정했는데 3자들 말에도 꼭 귀기울이시구요.. 다 인생경험자들 조언들이었던걸 이제야 피부로 느낍니다..... 1315
애 안낳으려면 왜 결혼했냐는 시어머니
아침부터 상처네요..
결혼한지 한달 만에 애가지라고 조상이 주신 애라고 닥달을하셨는데
애가질 준비가안되었다고
내년에 가지겠다고도 했는데
지금 조상이 주신애를 낳아야 다 좋다고
아직 생각없다 말했더니
애 안낳으려면 왜 결혼했냐고
자기 아들 놓아줬어야지 결혼왜한건데 라시네요
시댁살이중에 아침 차리다가 이렇게 말이나왔어요
아들한테 얘기하면 화내니까 저한테만
저도 저번에 딱부러지게 말씀드렸는데도
점집에서도 좋은씨 준다는데 안가진다고 난리라고
남자쪽에서 사주대로 날짜에 해야한대서 서둘러서 서둘러 결혼했고
시댁살이 하는데
모든게 후회되네요
남편한테도 몇차례 똑같은 판단으로 얘길했었고
더 말나오는것도 싫고 남편한테도 계속 시어머니가 이랬다저랬다 말하기도 구차하고
후회됩니다 다..
우리둘이 좋아서 결혼했는데
사주팔자에 따라 맞추려는 어머니
사주팔자에 맞지않게 가면 무슨일이 일어났을때 모든게 제탓이되있을 미래가 암담합니다..
후회됩니다..
정말... 결혼하고나니 어디도 갈데도없네요..
친정에도...갈수도없고 걱정하실테니까..
서럽고 후회되고 암담하고 답답해서 아침밥차리다가
그나마 편한 회사에 나와서 글이라도 씁니다..
이혼이 답이다 이런 생각밖에안드네요..
결혼..정말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저도 고민고민해서 결정했는데 3자들 말에도 꼭 귀기울이시구요..
다 인생경험자들 조언들이었던걸 이제야 피부로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