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는 인피니트 성종.
프로는 비틀즈2 라는 프로그램임.
일단 성종이가 자기 이상형을 얘기 하고 있었음.
성종이가 '유머스러운' 이라는 말을 하니 MC들이 '그런 남자' 라는 말을 덧붙임.
결국 우현, 성열, 호야 얼굴이 굳어짐. (호야는 캡처본 없음)
성종이가 억지웃음을 짓곤 계속 이상형을 얘기 함.
또 성종이를 게이로 몰아가듯이 얘기를 함.
남자와 잘 어울린다는 말을 하자
다른 MC들 조카 쳐웃음.
좀 있다 우현, 성열, 호야를 비롯한 거의 모든 멤버들의 얼굴이 굳거나 썩소를 짓지만 눈치는 1도 채지 못한 채 계속 성종이한테 남자드립을 침.
어쩌다 얼굴을 억지로 풀고 계속 진행을 하게 됨.
이런 프로 살다살다 처음 봤네^
신동은 조용조용히 선을 지키는 것 같은데
아무리 예능이라고 해도 남돌을 게이로 몰아가는 거 진짜 1도 이해 안감ㅇㅇ 저게 재밌다고 생각 하는건가ㅋㅋㅋㅋ
아무리 성종이가 예능에서 여돌 춤을 춘다고 했어서 게이로 몰아가는 무개념들도 너무 어이없^
결론은 듣보 프로그램이라 아직까지 하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하고있다면 제발 다른 그룹한테도 피해 주지 말고 조용히 선을 지켰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