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가을이 첫번째 글은 생각지도 못하고 상상하지도 못하게 오늘의 톡에 올라 많은 분들이 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을이 친엄마가 원 주인분께 메일을 쓸 예정이라 가을이 이야기를 삭제했습니다. 리플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때 팔불출 억누르고 풀어놓지 못했던 사진 멏 장 더 풀어보겠습니다. 다시금 봐 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때 상상임신 중이어서 포근한 곳만 찾더라고요ㅋㅋㅋㅋ 볼을 꼬집으니 손으로 타-악 친구가 가을이 닮은 인형이라며 이케아에서 사다 줬는데 나 이외에 이뻐할 이딴 건 필요없다며 프로펠러돌림 반신욕2 만져주는 걸 너무 좋아하는 중년 소파의 주인 응접상의 주인 상처를 짓밟는 여자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을이 나이를 알게 되면 정말 너무 좋을 것 같아요!!!!16
우리집 개 가을이 썼던 작은엄마입니다.
[가을이 친엄마가 원 주인분께 메일을 쓸 예정이라 가을이 이야기를 삭제했습니다. 리플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때 팔불출 억누르고 풀어놓지 못했던 사진 멏 장 더 풀어보겠습니다. 다시금 봐 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때 상상임신 중이어서 포근한 곳만 찾더라고요ㅋㅋㅋㅋ
볼을 꼬집으니
손으로 타-악
친구가 가을이 닮은 인형이라며 이케아에서 사다 줬는데
나 이외에 이뻐할 이딴 건 필요없다며 프로펠러돌림
반신욕2
만져주는 걸 너무 좋아하는 중년
소파의 주인
응접상의 주인
상처를 짓밟는 여자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을이 나이를 알게 되면 정말 너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