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헤어진지는 사개월되엇고 삼개월을 제가 붙잡앗지만
흔들림만 잇엇을뿐 결국 저에게 오지 않았고
전 이제 포기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잇엇습니다
정말 중간에 그녀가 너무나 보고싶고 맛잇는거 보면 먹여주고 싶고 그런생각이 많이 들엇지만 한달가량을 꼭 참앗습니다 그러던중 술을 마셧는지 요즘 너 아니다 ㅂㅂ
라는 톡이 왓네여 기쁨도 잇엇지만 그녀에게 너무 마니 슬픔이란 칼에 마니 베여서 주워담을 마음도 없네요
그냥 해드릴 말들은 한번 기다려보세요 아쉬운사람이 연락이 머든 오긴 할겁니다 저도 정말 올지 몰랏지만요
아쉬운사람이 오게 되잇어요
전 헤어진지는 사개월되엇고 삼개월을 제가 붙잡앗지만
흔들림만 잇엇을뿐 결국 저에게 오지 않았고
전 이제 포기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잇엇습니다
정말 중간에 그녀가 너무나 보고싶고 맛잇는거 보면 먹여주고 싶고 그런생각이 많이 들엇지만 한달가량을 꼭 참앗습니다 그러던중 술을 마셧는지 요즘 너 아니다 ㅂㅂ
라는 톡이 왓네여 기쁨도 잇엇지만 그녀에게 너무 마니 슬픔이란 칼에 마니 베여서 주워담을 마음도 없네요
그냥 해드릴 말들은 한번 기다려보세요 아쉬운사람이 연락이 머든 오긴 할겁니다 저도 정말 올지 몰랏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