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7년정도 되었습니다.
맞벌이하며 살고있고요
다름이아니라 이번 어머님생신때 날짜가 안맞아
시댁에 못가고 다음주에 찾아뵙기로 하였어요
그리고 생신 당일 제가 연락드린다는걸 깜빡했어요
그후 어머님 바로 서운하시다며 연락왔네요
깜박한건 너무 죄송했지만
순간 저도 너무 기분이 안좋더라고요
문제는 남편은 친정부모님 생신때 문자나 전화드린적이 없습니다. 찾아뵙고 식사할때면 축하드린다 말은 하지만 부모님 바쁘셔서 생신때 마다 가지도 못하구요.
그리고 더중요한건 남편 조차 어머님께 생신축하 전화나 문자도 안드렸던걸요. 남편은 시댁이나 친정에 모두 소홀해요. 그런데 어머님은 본인 자식인 남편에게는 아무 연락없으시며 왜 저에게만 섭섭하신건지 모르겠네요.
어머님 생신때 연락못드린 남편과나(저에게만 섭섭하다는 어머님)
맞벌이하며 살고있고요
다름이아니라 이번 어머님생신때 날짜가 안맞아
시댁에 못가고 다음주에 찾아뵙기로 하였어요
그리고 생신 당일 제가 연락드린다는걸 깜빡했어요
그후 어머님 바로 서운하시다며 연락왔네요
깜박한건 너무 죄송했지만
순간 저도 너무 기분이 안좋더라고요
문제는 남편은 친정부모님 생신때 문자나 전화드린적이 없습니다. 찾아뵙고 식사할때면 축하드린다 말은 하지만 부모님 바쁘셔서 생신때 마다 가지도 못하구요.
그리고 더중요한건 남편 조차 어머님께 생신축하 전화나 문자도 안드렸던걸요. 남편은 시댁이나 친정에 모두 소홀해요. 그런데 어머님은 본인 자식인 남편에게는 아무 연락없으시며 왜 저에게만 섭섭하신건지 모르겠네요.
어머님께서는 제게 무슨 답을 원하시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