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9개월 딸가진 엄마입니다. 저는 19살때부터 알바시작해서 결혼전 직장생활까지 하면서 주말에도 계속 알바를 했었고 쉰적이 없었어요. 일은 힘들어도 할만했었고 22살에 취직하여 회사도 나 름 이름대면 아는곳에서 직장생활했어요. 스트레스 많이받고 야근도 잦았던 생활이지만 뿌듯함도 있고 워낙에 성격이 외향적이라 성취감을 느끼며 생활하 다 결혼 후 아기를 낳으면서 봐줄사람이 없기도 하고 육아휴직 쓰는 분위기가 아니여서 반강제? 퇴사하였어요. 아이보는게 너무 힘듭니다.매일반복되고 빨래에 이유식에 간식에 똥오줌 치우고 끈임없이 놀아줘야되고 등등 힘들어요.. 그래서 내가 일할테니 신랑보고 집에서 육아하라고 하니 그건 싫답니다. 오늘 친척네갔다가 아이보는거 힘들지 않냐는 이모부 물 음에 차라리 일하는게 더 나은거 같다고 하니 콧방귀 끼더라구요. 일하는게 더 힘들지 아이보는것 보단 ㅋㅋ이러면서요 저 진짜 식당주방부터 라이브카페등 안해본 알바가 없고 직장에서도 빡쌔게 책임감 가지고 일하는 스탈이거든요. 그래서 승진도 빨랐고.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집에서 말할상대도 없고.. 진짜 힘들어요 남자들은 아이를 한번씩 돌보기만 하고 놀아주기만해서 그런지 이유식등등 하루종일 집에서 씨름하는걸 못겪어봐서 그런지... 저만 아이보는것 보다 일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신랑보고 집에서 육아랑 살림하라고 하니 그건 또 싫다는거 보면 일하는게 더 나은듯 하네요. 지금 회식중이라 12시가 다되가는데 올생각이 없네요 이런저런 넋두리였습니다.14
집에서 아기 키우는거vs 일하는거
저는 19살때부터 알바시작해서 결혼전 직장생활까지
하면서 주말에도 계속 알바를 했었고 쉰적이 없었어요.
일은 힘들어도 할만했었고 22살에 취직하여 회사도 나
름 이름대면 아는곳에서 직장생활했어요.
스트레스 많이받고 야근도 잦았던 생활이지만 뿌듯함도
있고 워낙에 성격이 외향적이라 성취감을 느끼며 생활하
다 결혼 후 아기를 낳으면서 봐줄사람이 없기도 하고 육아휴직
쓰는 분위기가 아니여서 반강제? 퇴사하였어요.
아이보는게 너무 힘듭니다.매일반복되고
빨래에 이유식에 간식에 똥오줌 치우고 끈임없이 놀아줘야되고 등등 힘들어요..
그래서 내가 일할테니 신랑보고 집에서 육아하라고 하니
그건 싫답니다.
오늘 친척네갔다가 아이보는거 힘들지 않냐는 이모부 물
음에 차라리 일하는게 더 나은거 같다고 하니
콧방귀 끼더라구요. 일하는게 더 힘들지 아이보는것 보단 ㅋㅋ이러면서요
저 진짜 식당주방부터 라이브카페등 안해본 알바가 없고
직장에서도 빡쌔게 책임감 가지고 일하는 스탈이거든요.
그래서 승진도 빨랐고.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집에서 말할상대도 없고..
진짜 힘들어요 남자들은 아이를 한번씩 돌보기만 하고
놀아주기만해서 그런지 이유식등등 하루종일 집에서
씨름하는걸 못겪어봐서 그런지...
저만 아이보는것 보다 일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신랑보고 집에서 육아랑 살림하라고 하니 그건 또 싫다는거 보면 일하는게 더 나은듯 하네요.
지금 회식중이라 12시가 다되가는데 올생각이 없네요
이런저런 넋두리였습니다.